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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필·만하임·버밍엄…명문 악단 입성한 2030 韓 연주자들 2025-12-30 18:02:03
수석으로, 9월엔 하피스트 이우진(28)이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하프 수석이 됐다. 해외에서 한국계 단원들이 늘어나는 건 세계 오케스트라의 다양성 강화 흐름과 한국 음악가들의 약진이 맞물린 결과다. 황진규 음악 칼럼니스트는 “과거 한국 연주자들은 콩쿠르에 주력하는 경향이 강했지만 최근엔 콩쿠르 입상 자체보다...
빈 필·베를린 슈타츠카펠레·버밍엄…세계 명문 악단 휩쓰는 한국인들 2025-12-29 17:48:37
하피스트 이우진(28)이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하프 수석으로 임용된 바 있다. 해외에서 한국계 단원들이 늘어나는 건 세계 오케스트라의 다양성 강화 흐름과 한국 음악가들의 약진이 맞물린 결과다. 황진규 음악 칼럼니스트는 “과거 한국 연주자들은 콩쿠르 우승하는 것에 주력하는 경향이 강했지만, 최근엔 콩쿠르...
윤혜순 "14살부터 함께한 하프, 50년 만에 온전히 즐기게 됐죠" 2025-07-28 17:29:08
드러내고,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하피스트가 있다. 5년 전 악보조차 읽지 못하던 방송인 유재석에게 하프를 가르치고, 그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악기의 매력을 알린 하피스트 윤혜순 씨(65·사진)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현 국립심포니)에서 27년간 활동한 뒤 정년퇴직한 그는 지난해부터 한경아르떼필하모닉에서...
유재석 가르친 하피스트 “피바디 귀신이요? 완벽해야 한단 강박 있었죠” 2025-07-28 13:46:13
드러내고,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하피스트가 있다. 5년 전 악보조차 읽지 못했던 방송인 유재석에게 하프를 가르치고, 그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악기의 매력을 알린 하피스트 윤혜순(65)이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현 국립심포니)에서 27년간 활동한 뒤 정년퇴직한 그는 지난해부터 한경아르떼필하모닉에서 하프...
[이 아침의 사진가] 스타를 피사체로…'찰나의 순간' 포착 2025-07-22 17:32:59
유럽의 권위 있는 음악상을 휩쓸던 스위스 출신 ‘스타 하피스트’ 마르쿠스 클링코(61)는 1994년 모든 것을 잃었다. 손을 크게 다쳐 더이상 연주를 할 수 없게 되면서다. 하지만 그는 절망하는 대신 사진기를 집어들었다. 그리고 21세기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사진가 중 하나가 됐다. 2002년 데이비드 보위의 앨범 커버 촬...
하피스트 이우진, 10년 공석이던 홍콩필 하프 수석으로 임용 2025-07-02 10:14:43
하피스트 이우진이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하프 수석으로 임용됐다고 2일 금호문화재단이 밝혔다. 금호영재 출신인 이우진(28)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23일 진행된 수석 선발 오디션에 합격했다. 오는 9월부터 홍콩 필하모닉 하프 수석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오디션은 10년간 공석이던 홍콩 필하모닉의 하프...
테너 황준호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 성악 콩쿠르 2위 2025-06-07 13:02:42
부족함 없이 소화했고, 하피스트의 반주에 맞춰 독창하는 '저 멀리 아치 아래를 보라'를 노래할 때는 지휘에 맞춰 서정적인 음색으로 매끄럽게 음악을 소화했다. 3번째 무대에서는 술에 취한 호프만이 아이제나흐 궁정의 난쟁이 클라인작 이야기를 해학적으로 풀어내는 장면에서 연기를 더해 불렀다. 결선 진출자...
낮엔 피크닉·밤엔 야외 콘서트…'리얼 뉴욕' 즐기기 2024-07-18 17:35:08
하피스트인 에드마르 카스타냐다가 올해 무대에 선다. 성인은 15달러, 학생과 노인은 10달러의 입장료를 내야 하고 6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다. 뉴욕 현대미술관에선 여름마다 DJ와 다양한 아티스트의 콘서트가 열린다. 미술관 입장권만 있으면 티켓을 사지 않아도 된다. 이번 주말인 20일엔 미국의 시인, 음악가, 활동가인...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바르샤바 필하모닉 내한 공연 2024-01-17 19:07:32
시리즈Ⅰ 하피스트 심소정이 오는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공연한다. 피아니스트 양찬영, 플루이스트 박해미, 바이올리니스트 최가영이 협연한다. ● 연극 - 옥상 제5회 딜레마극장 연극제 ‘옥상’이 21일까지 서울 후암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 너무나 다른 다섯 명이 높은 옥상에 모여 자살식을 시작하는...
연주자와 함께 무대에 앉으니 피아노 페달 진동까지 느껴졌다 2023-10-11 18:47:08
연주가 김효영, 하피스트 황세희, 퍼커셔니스트 김정균,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피아니스트 문재원, 작곡가 겸 지휘자 최재혁이 이끄는 현대음악 전문 연주 단체 앙상블 블랭크 등도 함께 올랐다. “소박한 듯 노블하게(고결하게), 조용한 듯 열정적으로.” 지난 21년간 유지해 온 하우스콘서트의 철학이다. 1000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