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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학대범' 검찰 송치…'범행 과시' 엄벌 탄원 조롱하기도 2026-03-04 17:43:46
기간에도 학대가 계속되자 울주군은 지난달 경찰과 함께 A씨 주거지를 찾아가 소동물 22마리를 긴급 격리했지만, A씨는 격리 직후 다시 토끼를 분양받은 사실을 SNS에 공개했다. 추가 범행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지만, 현행법상 동물학대 행위자의 추가 동물 분양을 강제로 막을 규정은 없다. 경찰은 "학대 행위의 반복성과...
햄스터 학대 생중계 뒤 조롱까지…30대 결국 2026-03-04 17:37:17
추가 범행 우려를 키웠다. 현행법상 동물학대 행위자의 추가 동물 분양을 강제로 제한할 규정은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학대 행위의 반복성과 잔혹성 등을 고려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며 "동물을 학대하고 이를 SNS에 올리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인 만큼 앞으로도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정치인 71%가 폭력 경험…"AI 등 신기술이 부채질" 2026-02-12 11:02:20
폭력을 부채질하고 있으며, '국가 행위자'(state actors)도 이러한 온라인 폭력과 선동에 가담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춘공 사무총장은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주지사,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의 남편,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에 대한 공격 사례를 언급하며 미국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우려했다....
세이브더칠드런·롯데알미늄, 안산 학대피해아동·위기가정 후원 2026-02-02 09:48:30
통해 ▲ 학대피해아동의 정서적 후유증 치료 ▲ 학대 행위자 상담 ▲ 위기 가정 아동의 생계비, 교육비, 주거환경개선비 지원 등에 힘써왔다. 이를 통해 1천336명의 학대피해아동 및 학대 행위자 심리검사, 치료 지원을 통해 아동의 학대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 적응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롯데알미늄은 ...
"유죄 확정 전 스토킹행위자에 '스토킹 중단' 서면경고 합헌" 2025-09-28 12:00:01
한 것이 아니라고 짚었다. 또 “스토킹 행위자가 범죄 중단 경고를 받는다 해서 특별한 법적 책임이나 의무를 지는 것은 아니며, 본안 재판에서 법관의 판단은 잠정조치 결정과 별개로 이뤄지므로 사전통지 및 청문 절차의 미비로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은 극히 제한적”이라며 A씨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고...
8살 아동에 음란 메시지 전송…"아이가 안 봤어도 처벌 가능" 2025-08-04 18:01:40
있는 상태에 놓인 것만으로 아동에 대한 성적 학대 행위가 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시했다. 하지만 대법원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아동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희롱 등의 성적 학대 행위'는 행위자가 반드시 아동에 대한 성적 학대 행위의 목적이나 의도가 있어야만 인정되는 것은 아니고 자기의 행위로...
강원도 초등 교장 구속…교육 당국 전수 조사에 학교 발칵 2025-04-28 15:52:28
A씨는 지난 2월 12일 교육공무원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결국 파면됐다. 교육 당국은 피해 학생·학부모들에게 전문 기관과 연계한 심리 상담, 치료, 법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성희롱·성폭력 사안 관련 행위자에 대한 엄정한 대응과 피해자 보호, 재발 방지를 위해 학교를 지원하고 예방 교육을...
6월말부터 아동학대 살해미수에 무조건 실형 2025-04-16 11:32:23
가능했다. 개정안은 아동학대살해미수죄를 신설해 해당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징역 7년 이상을 받도록 규정한다. 법무부는 이번에 입법예고한 시행령·시행규칙에 살해미수범이 피해아동의 친권자·후견인인 경우 검사가 의무적으로 그 지위를 상실·변경하는 심판을 청구하도록 하는 조항을 담았다. 응급조치를 내릴 때...
[한경에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11-26 18:13:16
학대와 폭력에 시달리면서도 어쩔 수 없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대상은 부모다. 분리됐던 아이들이 다시 돌아가야 하는 곳도 가정이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1년 전국 아동 학대 신고 접수 건수는 5만3932건으로, 전년 대비 27.6% 증가해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지난해 4만8522건으로 집계됐다....
꼬리 내린 텔레그램 CEO "범죄악용 기능 삭제" 2024-09-07 17:30:49
'익명의 행위자'들에 의해 오용되고 있다며 이를 비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그는 "텔레그램 이용자의 99.999%는 범죄와 무관하지만, 불법활동에 연루된 0.001%가 플랫폼에 전체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어 거의 10억명에 달하는 이용자들의 이익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이야말로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