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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서 답 찾는 AI 도입, 합성생물학 연구 도약 이끈다 2026-02-10 15:28:39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라보는 학문이다. 유전자부터 세포, 미생물 집단까지를 조합하고 최적화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공학적 생명과학이다. 생명을 ‘설계 가능한 플랫폼’으로 다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바이오파운드리는 이러한 합성생물학 연구를 자동화하고 대규모로 수행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다. 생물 기능...
"건설업, 건물만 짓는 사업 아냐…AI 활용 무궁무진한 블루오션" 2026-02-08 17:23:50
수는 없습니다. 공학은 교실에서만 익히는 학문이 아니라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는 실천 학문입니다. 산업계와 학교가 더 긴밀하게 협력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며 느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업도 인재 부족을 실감하나요. “전기, 전자 등 첨단 기술과 관련한 전공 졸...
"세계 '상위 1% 두뇌' 모셔왔다…인재 전쟁, 속도·유연성으로 승부" 2026-02-01 17:03:28
첨단 분야 차세대 리더들도 성균관대에 모이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종신석좌교수제도 도입했습니다. “2024년 박남규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교수가 ‘국내 1호 종신교수’가 됐습니다. 요즘은 좋은 교수님들을 모셔 와도 지키는 것이 큰 숙제입니다. 지난 연말에는 조교수, 부교수 중 세계적 연구자로 발전할 수...
AI 콧대 꺾은 '인류 마지막 시험'…韓 연구자 8명 출제·평가자 참여 2026-01-29 17:59:25
문항으로 추려졌다. 후보 문항을 취합하고 분야별 전문가가 점수를 매겨 높은 점수를 얻은 문제만 최후의 문제로 남았다. HLE는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공학, 컴퓨터과학, 인문학 등 100여 개 세부 학문 분야를 총망라한다. 묘비에서 발견된 로마 비문 일부를 번역하거나 벌새의 종자골이 몇 쌍의 힘줄을 지지하는지...
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 인문학자' 참가자 모집…연구비 지원 2026-01-29 08:51:02
5년 이내의 인문학 분야 연구자가 사업에 지원할 수 있다. 연구자 스스로 연구 주제를 정해 기간 내 연구를 수행하면 된다. 신청은 다음 달 9∼26일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재단은 지원 대상에게 최대 4년간 월 4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장원(粧源) 서성환 회장은 인문학을...
AI도 못 푼 '인류 마지막 시험'...한국인도 출제 2026-01-29 07:25:54
전 세계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학문 분야 2천500문항으로 만들었다. 한국 연구자들도 문제 출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HLE는 지난해 1월 미국 비영리단체 AI안전센터(CAIS)와 스타트업 스케일AI가 공개한 데 이어 약 1년만에 공식 논문으로 출시됐다. 이는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공학, 컴퓨터과학, 인문학 등...
AI도 고개 떨군 '인류 마지막 시험' 한국인은 무슨 문제 냈을까 2026-01-29 06:25:00
전 세계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학문 분야 2천500문항으로 만든 AI 학술 시험으로 한국 연구자들도 문제 출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HLE는 지난해 1월 미국 비영리단체 AI안전센터(CAIS)와 스타트업 스케일AI가 공개했는데, 약 1년만에 공식 논문으로 출시됐다. HLE는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공학, 컴퓨터과학,...
[대학 생글이 통신] 자원·환경·빈곤문제 해법 찾는 농업경제학 2026-01-26 09:00:06
한 분야입니다. 식량, 환경, 에너지, 기후 등 현재 인류가 처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는 학문 분야라고 봐도 됩니다.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보면 그 성격이 더 명확해집니다. 1~2학년 과정은 일반 경제학부와 사실상 동일합니다. 경제원론, 미시경제·거시경제 이론, 경제수학 등을 배우며 경제학의...
[데스크 칼럼] '지력 싸움'에서부터 지고 있다 2026-01-21 17:00:54
이와 관련해 항공우주 분야 석학인 서울대 A 교수의 말이 오랫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어떤 테크놀로지를 전공하냐고 물으면 ‘입금 테크’라고 답합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혹은 국가 미래를 위해서가 아니라 정부 연구개발(R&D) 자금을 따내는 데 지력을 총동원하도록 내몰리고 있다는 자조의 말이다. 공대는...
한국식 동선 없애버리더니…中 파격에 등골 오싹해지는 까닭 [박동휘의 테크지정학說] 2026-01-21 09:06:51
관련해 항공우주 분야 석학인 서울대 A 교수의 말이 오랫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어떤 테크놀로지를 전공하냐고 물으면 ‘입금 테크’라고 답합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혹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가 아니라 정부 R&D 자금을 따내는 데 지력을 총동원하도록 내몰리고 있다는 자조의 말이다. 공대는 그나마 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