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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60년 만에 '파격 실험' 2026-01-08 17:21:16
공대가 창업반을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선발해 1년간 ‘실전 창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제도다. K팝 아이돌 양성 시스템을 벤치마킹해 합숙 생활을 하는 등 파격적인 실험에 나선다. 서울대 정규 교육 과정에 창업반이 생긴 것은 개교 이후 처음이다. 의대 쏠림 현상을 막고 인공지능...
"합숙하며 창업 준비"…서울대, '공대판 아이돌 시스템' 인재 육성 2026-01-08 16:35:49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선발해 1년간 ‘실전 창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제도다. K팝 아이돌 양성 시스템을 벤치마킹해 합숙 생활을 하는 등 파격적인 실험에 나선다. 서울대 정규 교육 과정에 창업반이 생긴 건 1975년 개교 이후 처음이다. 의대 쏠림 현상을 막고 인공지능(AI) 등 첨단...
세종대, '2025 소수정예 웹툰작가 양성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2026-01-06 14:57:06
통해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학부생으로 구성된 학생평가단을 현장에 참여시켜, 예비 창작자의 시선에서 작품을 평가하고 실제 산업 피칭 현장을 체험하는 교육적 기회도 제공했다. 전문가 평가와 학생평가단 심사를 종합해 우수멘티 3인을 최종 선정하고, 선정된 멘티들이 올해 1월 중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AI3강] ① GPU 26만장, 한국 AI 경쟁력에 충분한가 2026-01-05 06:33:01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GPU만 준다고 학부생, 외국인 연구 인력으로 탁월한 AI 연구가 이뤄질지 회의적"이라며 "AI 인프라 지원책이 지방 분산 등의 정치적 구호에 빠질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 매우 치밀하게 설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대출(등록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학부생의 경우 9구간까지, 대학원생의 경우 4구간까지 대출이 가능했다. 2026년부터 지원 대상이 10구간까지 확대돼 모든 대학(원)생이 신청할 수 있다. 생할비 대출은 대학원생은 4구간까지 가능했는데 2026년부터 6구간까지로 대상이 확대된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대상...
GSEM,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시험·분석장비 체험 교육 진행 2025-12-24 09:00:00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부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GSEM 시험분석센터가 보유한 첨단 분석 장비를 기반으로 기획된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학생들이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주사전자현미경(SEM/EDS)을 비롯해 시료 전처리...
학습 효율을 위한 대학생 전용 AI 학습 메이트 ‘페디' 출시 2025-12-18 10:57:18
점에서 강점이 있다. 페디는 연세대 학부생들이 더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고자 직접 만들기 시작해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로, 초기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시간과 효율이 달라진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페디는 웹앱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난리 난 'MZ 성지' 어디길래…2030이 꽂힌 팝업 정체는? [트렌드+] 2025-12-18 06:30:04
학부생들이 직접 기획했다. AI 홈 솔루션뿐 아니라 AI 가전을 활용해 AI 사용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돼 MZ 방문객들을 공략했다. 20~30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레트로 감성의 이색경험공간인 '금성전파사'에 마련된 '공감지능 AI' 체험공간도 MZ세대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韓 경제·외교 난제, 아프리카 주목하면 해법 나옵니다" 2025-12-16 18:15:24
국립대 경영학과 학부생 시절 생계와 학비를 대기 위해 광고 디자인 사업을 시작한 것이 계기다. 하지만 대기업 MTN의 문턱은 높았다. 2년간 매주 임원을 찾아가도 디자인 일감을 받지 못했다고. 반전이 찾아왔다. MTN 부사장이 2년여간 자신의 방을 끈질기게 드나들던 최 대사를 기억하고 때마침 시작하던 대학교 캠퍼스...
'도예의 배신자'에서 혁신가로…흙에 서린 신상호의 60년 순애보 2025-12-16 10:47:46
‘가마장이’로 치부되던 시절, 학부생 때 현장학습으로 다녀온 이천에서 그는 일찌감치 흙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봤다. 전시장에서 만난 신상호 작가에게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 흙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계기를 물었다. “나 어릴 때는 장난감이라는 게 없던 시절이야. 흙장난이 유일한 놀이였지. 가지고 놀다 보니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