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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민간주도 SMR 연구·실증 가속화 2026-02-12 16:49:56
등 전력수요 급증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집중 지원을 위한 법안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MR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제정안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SMR 시스템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년마다 SMR 시스템 개발...
미래 SMR 대응 규제체계 2030년 구축…개발자도 기준 제시 2026-02-12 16:38:41
소형모듈원자로(SMR) 인허가가 가능한 법체계를 구축한다. 개발자가 기존 원전과 다른 별도 기준을 제시하는 등 특화된 기술기준이 마련되고, 인허가 신청 전 규제기관 검토를 받을 수 있는 사전검토 제도도 연내 도입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2일 열린 2026-2회 원안위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SMR 규제체계 구축...
[시승기] 한국형 픽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다…KGM '무쏘' 2026-02-12 15:00:03
카메라 모듈을 통해 도로에 설치된 속도 제한 표지판을 인식하고, 클러스터에 노출하는 성능은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면모도 보여줬다. KGM이 20년이 넘는 기간 한국형 픽업을 생산하며 쌓은 노하우는 국도의 울퉁불퉁한 노면에서 크게 드러났다. KGM의 사륜구동(4WD) 시스템과 5링크 서스펜션은 비포장 도로에서도...
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행보…"에너지서 기회의 장 열려" 2026-02-12 09:03:54
가스터빈 공장과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라인을 집중적으로 둘러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019년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후 현재까지 국내외 총 16기에 달하는 가스터빈을 수주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메가와트(MW)급 대형 가스터빈 5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으며 첫...
"K-원전, 규제에 달렸다"…SMR 차등심사 촉구 2026-02-11 17:03:19
= 소형모듈원자로(SMR)와 4세대 원전 등 도입이 가시화하며 원자력 규제체계도 속도를 맞추기 위해 위험도 기반 차등 규제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용훈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K-원전, 규제에 달렸다'...
SK에코플랜트 회사채 수요예측에 1조210억원…목표액 6배 넘어 2026-02-11 16:30:04
앞서 2024년에는 산업용 가스를 생산하는 SK에어플러스와 반도체 모듈기업 에센코어를, 2025년 말에는 반도체 소재를 생산하는 SK트리켐·SK레조낙·SK머티리얼즈제이엔씨·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4개사를 자회사로 편입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
프랑스 대통령 17∼19일 인도 방문…모디 총리와 정상회담 2026-02-11 10:26:11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모디 총리의 프랑스 방문에 이은 것으로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반영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2월 모디 총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AI 정상회의에 참석했으며 당시 양국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협력과 관련한 협정에 서명한 바 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최태원·젠슨황, 美호프집서 AI동맹 업그레이드…최 회장 장녀도 동석 2026-02-11 10:19:19
관측된다. HBM뿐만 아니라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모듈 소캠(SOCAMM)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전반에서의 협력, AI데이터센터 구축 등 중장기 파트너십도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종합 AI 설루션 공급사를 지향하는 SK그룹 전략과 관련한 양사의 접점 확대가 모색됐을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
[김재후의 재계인사이드] 성장 멈춘 한국 가전에 대한 고민 2026-02-10 17:31:57
자동차 전자장비(전장), 스마트팩토리, 모듈주택, 신소재 등으로 사업의 중심축을 옮기고 있다. LG전자와 달리 반도체, 스마트폰 등 ‘캐시카우’를 갖고 있는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지만, 언제까지 적자 사업을 꾸려나갈지에 대해선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지난달 TV와 오디오 사업을 중국 TCL에 매각한 일본...
'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건설하기로 확정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외에 추가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현재 수립 초기 단계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원전을) 늘릴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 과학적, 객관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