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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SOS 생명의전화' 단장…"눈에 더 잘 띄도록" 2026-01-19 10:55:37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한강 교량에 운영 중인 'SOS 생명의전화'를 새로 단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은 무선 통신 방식을 도입해 통화 안정성을 강화했고, 전화기 상태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원격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위기 상황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 간판 등의 디자인을...
달리다 쉬어가는 한강 뷰…고덕천 고가 밑, 라이더 쉼터로 바뀌었다 2026-01-14 16:00:02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였고, 고덕천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주요 동선에는 안내 사인과 경관 조명을 설치해 접근성과 공간 인지성을 강화했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교량 하부 공간도 충분히 시민 친화적 수변 공간으로 재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한강과 지천을 잇는 수변 네트워크의 연...
일산대교 통행료 50% 인하…경기도, 전면 무료화도 추진 2026-01-01 17:48:42
김포와 고양을 잇는 길이 1.8㎞ 왕복 6차로 교량으로, 한강을 가로지르는 다리(고속도로 제외) 중 유일한 유료 도로다. 도는 무료화 예산 약 400억원 가운데 절반인 200억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했다. 통행료 징수 계약 만료 시점인 2038년까지 통행료의 50%를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에 지급할 계획이다....
서울시, 한강버스 지적사항 조치…"1월부터 운항 재개" 2025-12-30 16:17:14
운항을 재개한다. 서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한강버스 안전관리 실태 합동 점검에서 제기된 지적 사항에 대해 조치를 완료했거나 이행 계획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종 항로 점검 운항을 거쳐 내년 1월 중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다. 합동 점검은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
생명보험재단, 위험 속 생명 구한 의인 14명 시상[+현장] 2025-12-17 17:17:40
총괄 기획한 박성민, 한강교량 안전시스템을 구축한 이준상, 상담시스템을 설계한 길정수 씨다. 이지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본부장은 “생명존중대상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특히 올해는 한강에서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해 온 ‘SOS 생명의전화’ 기획자들에게 특별상을...
김포·경기도,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나섰다 2025-10-02 17:21:24
김 지사는 "일산대교는 한강 횡단 교량 중 유일한 유료 교량이자 국가지원지방도임에도 국비 지원이 없었다"며 "중앙정부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로 김포·고양·파주 시민들의 통행료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동시에, 한강권 교통흐름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다만 중앙정부의 예산 분담 여부가...
'케데헌' OST '골든'에 맞춰 불꽃 폭포…"우와" 100만명 환호 2025-09-27 21:40:22
맞춰 화려한 불꽃을 연출했다. 이날 여의도 한강공원은 축제 시작 한참 전부터 '명당'을 차지하려는 시민들이 한데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명당을 놓친 일부 시민들은 멀리서나마 까치발을 들고, 자녀들을 목마에 태우며 불꽃놀이를 지켜봤다. '대포 카메라'를 동원한 모습도 보였다. 경찰은 이날 인파...
"발 디딜 틈도 없다"…여의도 일대 인산인해 2025-09-27 17:59:44
통제가 이뤄진다. 마포대교와 한강대로는 하위 1개 차로를 통제해 임시 보행로로 활용하고 상위 1개 차로는 응급차량이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 차로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찰은 여의도 한강공원 천상계단, 마포대교 북단 나들목, 거북선나루터, 용양봉저정공원 등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지점에 경력을 대거 배치했다....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선점 경쟁…벌써 인파 가득 2025-09-27 17:48:50
이뤄진다. 마포대교와 한강대로는 하위 1개 차로를 통제해 임시 보행로로 활용하고 상위 1개 차로는 응급차량이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 차로로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가 끝난 뒤 여의나루역 등 일부 역은 인파 밀집 정도에 따라 출입 통제나 지하철 열차의 무정차 통과가 예상된다. 경찰은 여의나루역 인근에 지난해 도입한...
100억 쓰고도 수입 '0원'... 김승연 한화 회장이 '불꽃축제' 여는 이유 2025-09-27 09:30:08
불꽃을 보기 위해 한강 교량과 자동차전용도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 위 불법 주정차하는 차량을 견인 조치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계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여의나루로·국제금융로 등에선 보행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마포대교·한강대교의 경우 하위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