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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세무사회 재항고 기각…"삼쩜삼 세무사법 위반 아냐" 2025-06-12 18:18:04
대검찰청이 한국세무사회가 세무 플랫폼 삼쩜삼을 상대로 제기한 세무사법 위반 고발 사건의 재항고를 기각했다. 세무사회의 고발로 시작된 1차 법정 공방이 4년2개월 만에 일단락됐다. 12일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29일 “불기소 처분 및 항고청 결정이 부당하다고 인정할 자료를 발견할 수...
월세 20만원 올렸다가 세금 300만원 더 낸 사연 [와우아카데미] 2025-05-27 16:02:28
입증하고, 사업자 등록 및 공동 명의 활용 등 다양한 절세 수단을 적극 활용하면 종합소득세 부담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지병근 세무사는 △現 세무법인 가감 대표세무사 △現 한국세무사고시회 세제지원센터장 △前 한국세무사회 세무연구원 교수 △前강남대학교 경제세무학과 겸임교수 △저서...
삼쩜삼 "서울고검, 세무사법 위반 불기소 유지…적법성 재확인" 2024-09-11 10:45:25
삼쩜삼 "서울고검, 세무사법 위반 불기소 유지…적법성 재확인" 42개월 만에 공방 일단락…자비스앤빌런즈 "검찰 처분 결과 환영"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세무 애플리케이션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한국세무사회가 제기한 세무사법 위반 고발 사건 항고에 대해 서울고등검찰청이 지난 6일...
직역단체와 갈등 재점화…삼쩜삼 후폭풍 몰아친다[위기의 플랫폼 IPO①] 2024-02-20 09:39:01
재심 카드를 고려하는 이유로 꼽힌다. 한국세무사회와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자비스앤빌런즈가 2021년 4월 세무 대리 자격 없이 세금 신고를 대행하고 알선한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이후 사건 불송치 결정이 내려지자 고발인 이의 절차를 통해 서울중앙지검이 사건을 넘겨받았다. 서울중앙지검이 작년 11월 불기소 처분으로...
삼쩜삼, 세금 2400억 환급…2년만에 가입자 1000만명 2022-04-18 17:24:07
“세무 사각지대에 있던 개인사업자와 프리랜서, 아르바이트생 등이 소득세를 환급받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015년 설립됐다. 창업자인 김범섭 대표는 스타트업업계의 대표적인 ‘연쇄 창업가’로 알려져 있다. 삼쩜삼은 원천징수세금(3.3%)을 돌려받지 못하는 근로자가 많다는 데서 착안한...
세무 서비스 '삼쩜삼', 누적 가입자 1000만 명 돌파 2022-04-18 11:47:19
주요 투자자다. 우여곡절도 있었다. 한국세무사회와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지난해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를 세무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세무 대리 자격이 없는데도 납세자 세금 신고를 대행했다는 이유에서다. 당시 사건은 리걸테크 스타트업 ‘로톡’, 의료정보 플랫폼 ‘강남언니’ 등과 함께 전통산업과 ...
플랫폼 스타트업 난항…갈등에 시장 잠식 우려 [이슈플러스] 2021-12-22 17:02:58
플랫폼 `닥터나우`·`강남언니`, 세무 플랫폼 `삼쩜삼` 등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닥터나우는 비대면 진료·처방·약 배송 서비스에 대해 대한약사회와, 강남언니는 성형 광고와 관련해 대한의사협회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각각 `의약품 오남용을 조장한다`, `불법 광고 소지가 있다`는 겁니다. 삼쩜삼은 온라인 세금...
한화생명금융서비스-한국세무사고시회 맞손…"세무서비스 강화" 2021-11-23 14:00:51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한국세무사고시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설계사들의 세무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원 세무사들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강의, 세무서비스 등을 제공할...
선거 앞두고 이익단체 '잰걸음' 2021-03-08 17:46:18
여성 의사를 비례대표로 추천하겠다는 후보(김동석 대한개원의협회장)도 나왔다. 회원들의 ‘표’를 무기로 직접 정치권에 진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최근 세무사고시회 임원들과의 면담에서 “율사 출신 국회의원이 많아서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며...
'변호사에게 세무업무 허용' 놓고 변호사·세무사 충돌 2019-12-04 16:27:28
개정안 논란은 지난해 4월 헌법재판소가 변호사의 세무대리를 금지한 본래 규정에 대해 ‘변호사의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며 불거졌다. 이후 기획재정부와 법무부가 협의해 세무사 자격이 있는 변호사(2004~2017년 사이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자)가 장부작성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