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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2-08 14:08:27
2005년 삼성그룹을 상대로 제기한 4조7000억원대 소송에서 채권단을 대리해 2011년 위약금 6200억원 승소 판결을 받은 게 대표적이다. '단군 이래 최대 민사 소송'으로 불리기도 했다. 같은 해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장남 이맹희 씨를 대리해 이건희 삼성 회장 상대 수천억원 규모의 상속주식 반환청구 소송을 내...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장 대표는 "당장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은 25% 관세를 적용받는 동안 7조2000억원의 천문학적인 관세 비용을 감당해야 했다"며 "통상 협상을 제때 제대로 매듭짓지 못하면 우리 경제는 치명상을 입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에 가서 ‘땡큐’ 하고, 중국에 가서 ‘셰셰’하는 외교는 ‘실용외교’라고 할 수...
[단독] TPG, 케이조선 인수 검토 중단…태광, 새 FI 찾나 2026-02-04 09:41:24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케이조선은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추진 등으로 조선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복수의 PEF들이 검토에 나섰다. 국내 조선사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해외 PEF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TPG도 이런 배경에서 태광과...
삼전·하이닉스 '2조4000억' 팔더니…외국인 쓸어담은 종목 2026-02-02 17:17:42
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다. 코스닥에선 에코프로비엠(529억원), 삼천당제약(364억원), 레인보우로보틱스(322억원), 알테오젠(310억원), 리가켐바이오(258억원) 등이 외국인 자금의 선택을 받았다. 기관투자가들의 코스피 투자는 순매수 상위권도 종목별 규모가 수백억원대에 그쳤다. 한미반도체(426억원),...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송무그룹, 기업법무·금융(C&F)그룹이 확대·개편됐고, 2006년에는 지식재산권(IP)그룹이 발족했다. 2012년에는 공정거래그룹이 C&F그룹에서 분리되고, 2013년에는 부동산 관련 업무를 통합해 부동산건설그룹을 출범했다. 2015년 노동팀이 독립하면서 현재의 6개 그룹(조세·송무·C&F·IP·공정거래·부동산건설)과 1개...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공정거래, 금융 규제 등 주요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 특히 M&A 부문에서 세종은 김앤장에 이어 리그테이블 2위에 오르며 양강 체제를 구축했다. 시가총액 기준 규모가 65조원에 달하는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간 합병, 중국 알리익스프레스와 신세계그룹 간 온라인 플랫폼 합작법인 설립(6조원),...
이제 '김광태'는 옛말…세종·율촌·화우의 '퀀텀 점프' 2026-01-22 07:09:00
성과를 올렸다. 알리익스프레스·신세계그룹 온라인 플랫폼 합작법인 설립(6조원)부터 아워홈 대주주의 아워홈 경영권 지분의 한화그룹으로의 매각(8600억원), 교보생명의 SBI저축은행 경영권 인수(9000억원)와 교보생명의 소수지분 양수도 거래, 웰투시PE의 에스아이플렉스 인수(4300억원) 거래 등 굵직한 거래를...
애프터장 이대로 괜찮나? 삼전 7% 폭락키도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21 08:47:16
대비 0.7%p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 영업외 단에서는 iMotion 주가 하락에 따른 금융자산 평가손실이 약 50억원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 2026년 동사의 영업이익은 4,290억(+15.0% YoY, OPM 4.3%)을 기록할 전망. 북미 전기차 판매 부진은 부정적이나, 현대차그룹의 HMGMA 가동률 확대를 통한 IDB 2세대 기반 믹스 개선이 이...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합류하며 한미합동법률사무소(Law offices Lee & Ko)로 확대 개편됐고, 1985년엔 법무부 장관 승인을 받아 법무법인 한미를 정식 출범시켰다. 1990년대 들어선 기업자문팀, 금융팀, 해상보험팀, 특허상표팀으로 세분화된 파트너 체제를 확립하며 종합 로펌의 면모를 갖춰나갔다. 2001년 '역사적 합병'…국내 2위...
미장은 계속 'AI 열풍'...네카오 패자부활 불참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16 08:39:40
"금융기관이 우선이 될 것이고, 이를 통해 개인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조치가 도입될 수 있다"고 덧붙여. '서학개미'의 미국 증시 투자 급증이 원화 약세에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적극 관리하겠다는 취지로 풀이. 3) [뉴욕유가] 이란 사태, 일단 지켜보자는 트럼프…WTI 4.6%↓ - 미국의 이란 공습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