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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극심' 서부간선도로 평면화 대신 차선 늘리고 신호교차로 없앤다 2025-09-08 11:15:31
평면화 추진 여부를 재검토할 방침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교통 체증 해소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교통 문제와 지역 단절 해소를 함께 고려해 도로 이용자와 주민 모두의 편익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서울시, 땅꺼짐 방지 신기술 6건 실증…9호선 건설현장에 적용 2025-07-24 12:00:00
확인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신기술 현장 실증은 '보이지 않는 땅속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서울시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시민의 안전을 넘어 안심까지 지킬 수 있도록, 민간의 창의적 신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현장에 도입하는 데...
폭우 그치니 다시 '무더위'…서울시, 취약계층 등 돌봄 강화 2025-07-21 14:06:25
보장, 휴게공간 마련, 공사장 살수량 증대 등을 권고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시민행동요령을 시 보유 전광판을 활용해 안내한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기온 변화에 적응할 틈도 없이 갑자기 폭염이 찾아와 시민 피해가 우려된다"며 "야외활동과 외출을...
서울 지반침하 정보 한눈에…'GPR 탐사지도' 전격 공개 2025-06-15 19:08:28
탐사지도에 통합 반영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지하 안전을 더 책임감 있게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누구나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GPR 탐사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지도는 일명 '싱크홀 지도'로 일컬어지는 '서울시 지반침하...
서울시, 지하굴착 공사장 '지반침하' 가능성 점검 2025-04-13 14:05:13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연이은 지반침하 사고에 서울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도로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GPR탐사를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GPR탐사 강화는 물론 실시간 지반 변화 계측장비 도입 등으로 더 강화된 안전관리 대책 마련에...
서울 애오개역 앞 싱크홀 발생…지름 40㎝ 규모 2025-04-13 11:46:53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 시내 도시철도 건설공사 구간 3곳 18.5㎞와 주변 도로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실시 중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GPR 탐사를 강화하고 실시간 지반변화 계측장비를 도입하는 등...
서울시, 지하 굴착공사장 '싱크홀 예측' 위험 지반조사 다시 한다 2025-04-13 11:23:18
등 다양한 신기술을 도입해 위험지역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보완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특별점검 결과와 기술 도입으로 나오는 결과는 서울시 안전 플랫폼 ‘서울안전누리’를 통해 시민들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서울은 지하굴착공사가 많은 도시인 만큼, 사전 예측과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3~8㎝ 눈 예보"…서울시, 제설 비상근무 1단계 2025-02-11 19:05:40
여부도 점검한다. 또 강설로 인한 출근길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결빙 취약 구간에 열선과 자동 염수 분사 장치를 가동한다. 결빙 사고가 잦은 지하차도 진·출입부, 급경사지 순찰을 강화하고 제설제도 뿌린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새벽 낮은 기온으로 도로 결빙 구간이 있을 수 있으니, 안전을 위해 차량...
전국이 '꽁꽁'…서울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 2025-01-08 11:21:32
한파쉼터 등도 안내한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오늘 밤부터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고 당분간 밤낮 없이 영하권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시민들도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 5일 새벽 눈 예보에 제설 비상근무 1단계 돌입 2025-01-04 19:52:25
장비와 인력을 추가 투입해 대응할 계획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주말에도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면서 "기온이 낮은 아침, 도로 결빙 구간이 있을 수 있으니 개인 차량 운행은 되도록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