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TK신공항, '콘크리트 활주로' 아닌 '운영전략'으로 승부하라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31 15:49:11
무리하게 장거리 국적기를 고집하기보다, LCC(저비용항공사)를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 노선을 촘촘하게 장악하는 ‘실리적 허브’ 전략이 유효하다. 반면, 물류 부문에서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경쟁해야 한다. 토지 임대료 없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세계적인 물류 앵커 기업(Anchor Tenant)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장거리 ...
대보건설, 수주고 2조원 돌파…2년 연속 최대기록 갱신 2025-12-29 15:33:28
3월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 개발사업(BOT)을 시작으로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개축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BTL), 부산대학교 생활관 개축 임대형 민자사업(BTL) 등 약 1700억 원 규모의 건축민자 공사 3건을 수주했다. 이후 7월 말 약 7400억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민간투자사업...
광주 민간·군 공항 무안 이전 전격 합의 2025-12-17 16:38:01
전환) 플랫폼 구축, 에너지신산업, 항공 MRO(유지·보수·정비)센터 등 첨단산업 기반 조성 및 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무안국가산단의 신속한 지정 및 무안군의 추가 지원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정부는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의 거점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호남지방항공청을 신설하고, 무안국제공항의...
목동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고도제한' 변수 피했다 2025-12-05 08:11:54
1~3단지 정비구역 지정이 4일 고시됐다. 목동 1단지는 기존 15층 1882가구에서 최고 49층 3500가구로, 목동 2단지는 기존 15층 1640가구에서 최고 49층 3389가구로, 목동 3단지는 15층 1588가구에서 최고 49층 3317가구로 재탄생한다. 1~3단지를 끝으로 목동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면서 일대 재건축 사업이...
항공정비 분야 발전을 위한 제언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03 10:55:43
궁극적으로 이번 통합은 한국 항공정비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격상시킬 기회다. 항공정비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공안전을 떠받치는 토대이며, 국가 항공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분야다. 통합 항공사가 앵커기업 역할을 수행하고 정부·공공기관이 인천공항 정비단지 중심의 클러스터 조성에 참여한다면,...
박형수 의원, TK신공항, ‘민간공항기본계획’ 연내 고시 예정 2025-12-02 17:41:37
점을 명시해, 의성군에 ‘항공물류·항공정비산업단지’의 발판이 될 화물터미널이 조성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게 되었다. 앞으로 남은 과제는 사업시행자인 대구시의 사업 재원마련 방안이다. 이와 관련, 국회 예결위 야당 간사로 예산안과 부대의견 조율을 주도해온 박형수 의원은 2026년 예산안에 “대구경북통합 신공항...
인천공항, 대한항공 MRO 시설 유치 2025-11-24 18:11:02
이곳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중정비 물량은 물론 다른 항공사 중정비 수요도 처리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대한항공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기 정비 역량과 대규모 기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공항은 내년에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준공할 예정이다. 약 235만㎡ 부지에 글로벌 항공정비 기업을...
대한항공·인천공항, 정비격납고 신설 추진…1천760억원 규모 2025-11-24 15:58:34
1천760억원을 투입해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정비격납고 신설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24일 인천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첨단복합항공단지 정비시설(H3) 개발사업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규 정비격납고는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6만9천299㎡(약 2만1천평) 부지에...
대한항공, 인천공항에 정비격납고 신설…2029년 가동 2025-11-24 14:23:26
설계 단계부터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규 정비격납고는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6만9,299㎡(약 2만1천평) 부지에 중대형 항공기 두 대와 소형 항공기 한 대를 동시에 주기 및 정비할 수 있는 시설로 건설된다. 2027년 착공을 시작해 2029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한다. 격납고가 완공되면 대한항공의 ...
[포토] 인천공항-대한항공 첨단복합항공단지 협약 체결 2025-11-24 14:20:26
대한항공 부회장이 24일 그랜드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첨단복합항공단지 정비시설(H3) 개발사업 실시협약 체결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약 7만m2 부지 위에 광동체(WB) 2대 및 협동체(NB) 1대를 동시정비 가능한 2.5베이(Bay) 규모의 격납고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