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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항 요트 계류시설 다자녀 가구 사용료 20% 감면 2025-12-19 06:00:12
규정'을 일부 개정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지방관리 무역항의 계류시설 사용료는 지역에서 결정하게 됐다. 계류시설 사용료 감면(20%) 대상에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를 포함했다. 이번 개정은 항만법 변경 사항 등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현재 0.35GW인 해상풍력, 2030년까지 10.5GW로 대폭 확대 2025-12-10 10:00:05
수정 계획'에 반영하기로도 했다. 또 해남화원산업단지 등 항만법상 항만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민간 시설을 항만시설로 지정해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현재 10MW(메가와트)급 풍력발전기를 설치할 수 있는 규모로 2척뿐인 '해상풍력 전용 설치 선박'(WTIV)은 2029년 4척, 2030년 6척 이상으로 늘린다. 이...
이지스운용, 해양진흥공사 항만물류 인프라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2025-11-28 09:27:36
펀드를 설정하고 항만법상 항만시설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항만물류 인프라는 국가 경제의 핵심 기반 시설로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투자 가치를 지닌 자산"이라며 "해양진흥공사와 협력을 통해 국내 항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투자자에게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이지스, 해진공 항만물류 인프라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2025-11-28 09:25:24
6개월 이내에 정식 펀드를 설정하고 항만법상 항만시설에 투자한다. 주요 투자 대상은 제1종 항만 배후부지 입주기업, 항만 터미널, 배후단지 조성 등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6월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민간투자사업에 1350억원 규모의 대출펀드를 조성한 바 있으며, 회사는 항만물류 분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
해진공,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운용사 선정…2000억원 출자 2025-10-24 16:11:48
결성금액은 2000억~4000억원으로 정했다. 투자 대상은 항만법 제2조 제5호에서 정한 항만 관련 시설로 제한된다. 투자 기간은 펀드 결성일로부터 5년, 만기는 15년 이내로 수익자 전원 동의 후 연장이 가능하다. 목표 연수익률(IRR)은 4~7%에서 운용사가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 관련 법에서 정한 일반 사모집합투자기...
"항만 배후단지서 싸게 빌려 불법전대 판쳐…즉시퇴출 도입해야" 2025-10-14 06:01:01
이를 제3자에 재임대해주는 전대는 항만법상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 국제 경기 침체와 국내외 물동량 감소로 경영 상황이 나빠지거나 화물 처리량이 줄어들면서 불법 전대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최근에도 인천 신항의 컨테이너 부두 임시 활용 부지를 낙찰받은 업체들이 지난달 부동산을 통해 재임대...
대만, '해저케이블·가스관 파괴' 처벌 강화 패키지법 추진 2025-09-19 13:49:33
항만법, 선박법 등이다. 이들 법률 개정안은 앞으로 해저 케이블 및 가스관 등을 훼손하는 경우 최대 7년 이하의 유기징역과 1천만 대만달러(약 4억6천만원)의 벌금을 동시에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가안보를 위협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 최대 10년의 유기 징역과 5천만 대만달러(약 23억1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전국 9개 권역에 '마리나항만 예정구역' 40곳 지정 2025-07-27 11:00:01
밝혔다. 수정계획에서는 마리나항만법에 따른 마리나항만구역과 마리나항만 예정구역을 대폭 정비했다. 마리나항만구역은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전남 여수 웅천마리나와 경기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를 추가해 8곳에서 10곳으로 늘어났다. 마리나항만 예정구역은 70곳에서 40곳으로 줄었다....
해수부, 국내 최초 항만청정복합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 2025-06-22 11:00:04
이 사업은 항만법에 따라 민간투자 방식인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으로 시행된다. 조성된 부지는 국가에 귀속하고, 사업시행자가 무상으로 사용하면서 투자비를 회수하는 식이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항만 내 친환경 에너지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법적공방 벌어진 50억짜리 주차장…"화물차 세울 곳 필요" vs "주민 반대" 2025-06-17 07:42:21
주장한다. 또 주차장 대상지는 항만법에 따른 지원시설 용지로, 특정인만 사용하는 화물차 주차장이 들어서는 것은 위법이라는 지적이다. 화물차 주차장을 둘러싼 견해는 화물차 기사와 주민 간에도 첨예하게 엇갈린다. 화물차 기사들은 인천시와 시 산하 인천경제청이 주민 눈치를 보느라 법원 판단을 수용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