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디엑스앤브이엑스, R&D 핵심 인재 2인 영입…합성신약·유전자 기반 파이프라인 동시 강화 2026-03-04 08:53:27
기반 항암신약 개발 전문가다. 배 박사는 한미약품 연구센터 합성신약 연구 조직에서 수석연구원(팀장)으로 재직 시, 다수의 합성신약 프로젝트를 연구 현장에서 주도해 온 인물이다. 특히 한미약품이 글로벌 파트너사에 기술수출한 합성신약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R&D) 과정에 핵심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만약이 무엇이기에…비만약에 대한 5가지 사실[슬림노믹스가 온다③] 2026-03-04 08:35:28
처방’이라 불리며 논란의 대상이다. 항암신약을 비롯해 다양한 의약품이 허가 사항 외에 증상에 공공연히 처방되고 있어 단속은 느슨한 편이지만 약사법이나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것은 여전하다. 한 의료인은 “내과나 가정의학과가 아니라더라도 비만약 처방에 대한 환자들의 문의가 많지만 병원에서는 문...
티씨노 "암세포 자가포식 막는 항암제 개발" 2026-03-02 17:52:50
표적단백질분해(TPD) 프로탁(PROTAC) 항암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를 두 축으로 신약 개발에 나선다. 세포 자가포식(오토파지)의 핵심 단백질인 ‘ULK1/2’를 표적으로 한 프로탁 신약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듀얼 페이로드 ADC 전략까지 병행해 미충족 수요가 높은 항암 영역을 정조준한다는 방침이다. ◇자가포식...
[바이오 포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시장 성장과 기술 진화 읽는 게 VC의 핵심 역량" 2026-03-02 13:48:59
“혁신 신약 출시 이후 기술이전과 파이프라인 가치가 급격히 재평가되는 흐름이 반복돼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사질환 분야에서는 장기 지속형 비만 치료제와 경구용 GLP-1 제제, 근육 감소를 보완하는 신규 타깃, 간 특이적 RNA 치료제 등을 유망 영역으로 제시했다. 뇌질환 분야에선 BBB(혈뇌장벽) 투과 플랫폼,...
[바이오 포럼] 브이에스팜텍 "예일대 등과 협력해 임상 확대" 2026-02-27 17:58:04
‘항암효과 증폭제’ 개발 전략을 소개했다. 브이에스팜텍은 방사선 민감제 VS-101을 핵심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로 개발 중이다. VS-101은 방사선 치료 시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를 억제하고, 세포자멸사를 방해하는 IAP 단백질을 동시에 조절하는 이중 기전의 경구용 저분자 물질이다. 박 대표는 "국내에서 진행한...
[바이오 포럼] 노벨티노빌리티 "항체 치료제의 잠재력 극대화" 2026-02-27 17:29:05
IR 세션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노벨티노빌리티의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인 NN2802는 완전 인간 항체 기반의 항-c-Kit 항체다. 비만세포의 증식·이동·탈과립을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이 특징이다. 기존 표준치료제인 졸레어(omalizumab)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에서 완전관해율 36% 수준에 그치는 반면, 경쟁...
유한양행 항암신약 렉라자 "이탈리아에서 폐암 1차 치료제로 급여 받았다" 2026-02-27 16:23:21
표적항암제 급여 시장 규모는 287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탈리아 의약품청(AIFA)은 26일(현지 시간) 레이저티닙을 포함한 6개 품목을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신규 등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레이저티닙이 등재된 적응증은 EGFR 변이가 확인된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 대한 표적항암제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과의...
[바이오 포럼] 온코빅스 "멀티패스웨이로 폐암 내성 극복" 2026-02-27 10:52:15
"과거 신약 개발의 핵심이 특정 타깃에 대한 '선택성'이었다면, 온코빅스는 예상치 못한 내성 기전을 차단하는 '멀티패스웨이(Multi-pathway) 블로킹'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성은 온코빅스 대표는 26일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기존 폐암 치료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표적...
[바이오 포럼]오스코텍 "내성 최대한 늦추는 '항암제' 개발" 2026-02-27 10:03:43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자사의 항암 신약 개발 전략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오스코텍은 한국 1세대 바이오텍이다. 오스코텍이 개발한 '렉라자(레이저티닙)'이 유한양행을 통해 얀센(J&J)에 기술이전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한 기업이다. 윤 대표는 “글로벌 신약 개발 프로젝트의 첫 결실이...
[바이오 포럼] 엑세쏘바이오파마 "파트너사의 어떠한 리간드와도 결합…특허 가능한 맞춤형 프로탁 플랫폼" 2026-02-26 16:56:03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의미다. 항암 분야에선 자체 개발한 플랫폼 '캠디그레이더'를 내세워 신약 파이프라인 속도를 높이고 있다. 프로탁 기술은 기존 표적항암제로 공략할 수 없었던 80%의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을 수 있고 약물 내성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분자량이 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