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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외대까지…'10년 만에 뒤집혔다' 총장 전공 보고 깜짝 2026-01-20 17:49:18
만에 구도가 정반대로 바뀐 것이다. 한국외대가 대표적이다. 오는 3월 취임하는 강기훈 총장의 전공은 통계학으로, 그동안 자연과학대 교수로 재직했다. 자연계 출신 교수가 한국외대 총장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총장인 박정운 총장의 전공은 언어학이다.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한국외대까지 자연대 출...
외대마저 이과 출신 총장?…'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20 15:48:47
한국외대의 사례다. 오는 3월 취임하는 강기훈 신임 총장의 전공은 통계학으로, 그는 자연과학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한국외대마저 자연대 출신 총장을 선임하면서 대학가에서는 이공계 강화가 대학의 생존 전략으로 굳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연계 출신 교수가 외대의 총장으로 선임된 건...
[우분투칼럼] 약탈된 아프리카 문화유산 반환…한국 '문화 ODA'로 연대 2026-01-20 07:00:03
한국외대 아프리카연구소장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프리카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필요"…서강대·국민대, 등록금 인상 결정 2026-01-18 17:05:10
어떻게 설득하느냐다. 학생들은 지난해 등록금 인상으로 인한 수혜를 체감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대학 재정에서 등록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구조적으로 낮춰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화여대 총학생회는 “대학 본부는 정부 지원금 확보와 법인 책임 촉구를 통해 자구책을 모색하고, 학생 등록금으로 재정을 충당하려는...
연세대도 등록금 인상 추진…"3년간 교수 35명 학교 떠났다" 2026-01-18 09:20:41
어떻게 설득하느냐다. 학생들은 지난해 등록금 인상으로 인한 수혜를 체감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대학 재정에서 등록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구조적으로 낮춰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화여대 총학생회는 "대학 본부는 정부 지원금 확보와 법인 책임 촉구를 통해 자구책을 모색하고, 학생 등록금으로 재정을 충당하려는...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1분뉴스] 2026-01-17 07:04:59
가해 전력을 가진 수험생 3273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2460명(75%)이 불합격했다. 특히 서울대와 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이화여대·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등 서울 주요 11개 대학에서는 총 151명이 지원해 단 1명만 합격했고, 150명이 탈락해 불합격률이 99%에 달했다. 사실상 학폭...
고려대·성균관대 등 주요 사립대, 등록금 인상 논의 본격화 2026-01-14 15:29:26
외대 등은 각 대학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학부생 등록금을 법정 인상 한도인 3.19% 인상하는 안을 제시했다. 이는 직전 3개 연도(2023~2025년) 평균 소비자물가상승률의 1.2배에 해당한다. 성균관대와 경희대 등도 구체적인 학부 등록금 인상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서강대 측은 등심위에서 "물가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과...
[속보] 감사원장, 신임 감사위원에 최승필 한국외대 교수 임명 제청 2026-01-12 14:21:56
한국외대 법학과를 나와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경제공법으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2007년 9월부터 1월 현재까지 법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공법학회·한국환경법학회 부회장, 은행법학회 회장, 입법이론실무학회 회장, 법제처 법령해석심의위원회·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주요 10개대 경쟁률 5.3대 1…서강대 8.4대 1 최고, 불수능에도 전년比 641명 증가…소신 지원 '뚜렷' 2026-01-12 10:00:09
올해 8만2885명으로 641명 증가했다. 서강대의 경쟁률이 8.39 대 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중앙대(서울) 7.06 대 1, 한양대 6.64 대 1, 한국외대(서울) 6.17 대 1, 성균관대 6.09 대 1, 경희대 4.72 대 1, 연세대 4.45 대 1, 이화여대 4.35 대 1, 고려대 4.14 대 1, 서울대 3.67 대 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026학년도...
글로벌 자동차 판매 1위 중국에 뺏긴 일본의 대응 방향[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6-01-12 07:45:16
독자적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다만 휘발유차, HEV, EV, 수소차 등 다양한 차량에 대한 투자에서 오는 부담과 낭비를 억제하는 한편 SDV와 신서비스 간 연계 비즈니스를 선도적으로 개발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생산 현장에선 피지컬 AI를 활용한 스마트공장화를 선도해야 할 것이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강의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