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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해커가 돌려준 코인 또 털렸다 2026-03-02 21:04:07
관련 혐의에 대한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 경찰은 국세청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가 다시 돌려놓았다고 주장한 해킹범으로부터 "(가상자산을) 가져갔다가 돌려놨고 반성 중"이라는 취지의 자수서를 제출받았다. 그러나 이 해킹범이 반납했다고 밝힌 가상자산이 이후 다른 계정으로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피의자 존재...
24년 복무한 전직 美 공군 조종사, 중국군 훈련시킨 혐의로 체포 2026-02-26 22:02:02
2016년 미국에서 방산업체 해킹 혐의로 징역 4년형을 받고 복역한 인물이다. 브라운은 이후 2023년 12월 중국으로 건너가 본격적으로 중국군 조종사 훈련을 시작했고, 이달 초 귀국할 때까지 2년여 동안 중국에 머무른 것으로 전해졌다. 존 A 아이젠버그 법무부 국가안보국 차관보는 "군은 브라운 소령을 정예 조종사로...
'따릉이' 이용자 정보, 10대 두 명이 털었다 2026-02-23 17:36:33
악용해 해킹한 것으로 조사됐다. B군이 먼저 공단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자 A군이 “전체를 다운받아보자”며 범행을 주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B군은 “호기심과 과시욕 때문에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나 A군은 구체적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에 대해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온라인서 만난 중학생 2명이 '따릉이' 해킹…462만건 개인정보 유출 2026-02-23 13:21:43
경찰은 개인정보를 판매할 목적으로 해킹한 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으나, 제3자에게 유출된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당초 다른 공유 모빌리티 업체를 상대로 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수사 과정에서 단서가 포착됐다. 경찰은 2024년 4월 발생한 디도스 공격 사건 수사 과정에 착수하고, 그해...
'462만 건'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인은 10대 학생들 2026-02-23 13:14:59
'따릉이' 회원 정보를 대규모로 빼낸 해킹 피의자들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정보통신망 침해 등) 혐의로 고등학생 A군과 B군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중학생이던 지난해 6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따릉...
'1박에 170만원' 호텔을 17원에?…헐값에 예약한 20대 정체 2026-02-19 18:22:47
상습적으로 호텔 예약 웹사이트를 해킹해 고급 호텔을 헐값에 예약, 투숙한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AFP 통신은 18일(현지시간) 스페인 경찰이 숙박료가 제대로 결제된 것처럼 보이도록 전자 결제 플랫폼의 인증 절차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웹사이트 결제 시스템을 조작한 혐의로 20세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170만원' 고급호텔 17원에 예약...수법에 '경악' 2026-02-19 06:14:42
사이트를 해킹해 헐값에 예약하는 범행을 저질러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20세 남성을 상습적으로 호텔 예약 웹사이트를 해킹한 혐의로 스페인 경찰이 체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이 남성은 전자 결제 플랫폼의 인증 절차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숙박료가 제대로 결제된 것처럼 보이도록 웹사이트 결제 시스템을...
스페인서 해킹으로 최고 170만원짜리 호텔 17원에 예약 2026-02-19 02:00:39
스페인서 해킹으로 최고 170만원짜리 호텔 17원에 예약 스페인 경찰, 20세 남성 체포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스페인 경찰이 18일(현지시간) 상습적으로 호텔 예약 웹사이트를 해킹해 고급 호텔을 헐값에 예약, 투숙한 혐의로 20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스페인 국적인 이 남성은 숙박료가...
한경 이렇게 결의합니다…"주식 단기매매 원천 금지" 2026-02-11 17:58:20
내부 취재 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매매한 혐의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데 따른 재발 방지 조치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당국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노력과 별개로 근본적인 조직 쇄신과 함께 엄정한 취재 윤리를 확립하겠습니다.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지침(컴플라이언스)을 마련해 속도감 있게 시행하겠습니다. 이번 조치...
짝퉁 명품으로 '165억원' 벌어 고가 아파트까지 산 일당 '검거' 2026-01-27 10:51:51
같은 혐의로 30대 B씨 등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다. A씨 등은 2022년 4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중국에서 밀반입한 명품 브랜드 위조 상품 7만7000여개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정품으로 치면 무려 시가 1200억원에 다다른다. 이들은 경영지원팀, 무역팀, 상품기획팀 등으로 역할을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