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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롤렉스·까르띠에·골드바 50% 할인"…수십억 사기친 일당 검거 2026-01-19 17:52:33
범죄 행각 벌여…"사기 예방이 최우선"피해자 박모씨(42)는 “처음 옷을 시켜봤을 때 실제로 몇 차례 정상 배송돼 문제가 없는 줄 알았다”며 “실물금 투자 명목으로 6000만 원을 맡겼는데 원금이라도 회수하려는 심정으로 재투자를 반복하다 보니 피해 금액이 3억500만 원까지 불어났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환급...
트럼프, 1기 때 풀어준 사기꾼 또 사면…고액 후원자 가족도 2026-01-17 12:03:12
출소 후에도 남동생과 함께 새로운 사기 행각을 벌여 2024년 유죄 판결을 받아 다시 복역 중이었으나, 이들 남매가 모두 이번에 사면된 것이다. 선거자금법 위반 혐의로 연방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받고, 이달 말 선고를 앞뒀던 완다 바스케스 전 푸에르토리코 주지사도 사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사건에...
강도에게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경찰 "정당방위" 2026-01-16 10:30:09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으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됐던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하고 불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남친과 같이 야근했어요"…SNS에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2026-01-13 08:01:08
행각을 벌이다니 직업윤리가 실종됐다"며 거세게 비판했다. 특히 영상 속 남성이 매번 다른 옷을 입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이 같은 행위가 상습적으로 이뤄졌다는 지적도 잇따랐다. 파장이 커지자 칭다오시 보건위원회는 지난 3일 해당 간호사에게 '직무 규율 위반'으로 정직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병원...
美정부, ICE 총격 파장에 맞불?…'미네소타 보조금 횡령' 쟁점화 2026-01-10 03:20:29
행각이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에 들어간 미국인들의 혈세를 가로챈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선트 장관은 "가해자들은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 명품, 차량, 항공기, 국제 항공편, 기타 사치성 지출을 하기 위해 돈을 훔쳤다"며 "그 모든 비용은 미국 납세자의 부담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사기 조직들은 미네소타의 도움이...
'캄보디아서 韓 대학생 살인' 총책, 태국서 잡았다 2026-01-08 17:47:41
유인한 뒤 권총으로 협박해 온라인 사기 행각에 동원하는 등 각종 범죄를 저질렀다. 그는 이 가운데 20대 한국인 박모씨를 조선족 이광호 등 공범들에게 넘겨 잔혹한 폭행과 고문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도 받는다. 이광호는 지난해 11월 캄보디아에서 검거돼 현지 수용시설에 구속돼 있다. 법무부는 범죄인 인도를 위해...
'캄보디아 스캠 설계자' 천즈…어촌 출신 '범죄 황제'의 몰락 2026-01-08 12:17:08
권력의 중심에 섰다"며 "차인 거래, 사기 행각, 부의 축적 방식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전했다. 천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상업은행 면허까지 취득해 예금, 대출, 결제, 환전 등 모든 금융 서비스까지 제공해왔다. 카지노를 운영하던 프린스그룹은 캄보디아의 사회 활동에도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 덕분에 캄보디아 ...
"털끝도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되자…나나 반응 2026-01-04 13:55:21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구치소에서 옥중 편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나나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상매일신문의 기사를 캡처해 게시했다. 해당 기사에는 "아무런 죄 없이 일방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인권보다, 자신의 사익을 위해 흉기를 들고...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나나…고소인 조사 마쳐 2026-01-02 16:13:40
행각을 벌인 남성이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경찰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의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최근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강도 때려잡은 나나…'역고소' 봉변 2026-01-02 11:06:12
나나(본명 임진아·34)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구속된 남성이 사건 이후 나나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 모녀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