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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행패 부려 교도소 갔는데 '또'…40대 구속 2026-02-01 14:38:03
공원에서 수개월간 주민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상습폭행)로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청주시 상당구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주민들에게 시비를 걸고, 몸싸움을 벌이는 등 지속해서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같은 전과가 있는 A씨는 지난해 중순 출소한 뒤 최근까지 이런 ...
워싱턴DC 국립공원에 트럼프 '엡스타인 생축 외설편지' 설치미술 2026-01-20 15:57:34
폭동 사태 당시 폭도들이 펠로시 당시 의장의 책상에 변을 보는 등 행패를 부린 사건을 풍자한 작품이다. 이어 작년 6월 16∼22일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오른손 주먹이 관을 쓴 자유의 여신의 머리를 내리쳐 부수는 모습을 담은 조형물에 '독재자 승인 완료'(Dictator Approved)라는 문구를 달아서 내놨다. 작년...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모순덩어리 세상에서 안진진이 선택한 모순 2025-12-22 10:00:02
수시로 가출하는 아버지는 돌아오면 행패를 부리고 또다시 집을 나간다. 동생 진모는 좋아하는 여자 때문에 싸움을 벌이다 살인미수라는 죄목으로 감옥에 간다. 어머니는 장사도 작파하고 피해자를 만나는 등 아들 구하기에 나선다. 모진 풍파 속에서 점점 강해지는 엄마를 보며 안진진은 이모의 우아한 삶을 동경한다....
'준강제추행' 피소 장경태, 무고 맞고소…시민단체도 고발전 가세 2025-12-02 13:55:50
"당사자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행패를 부려 자리를 떴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장 의원은 고소·고발장 제출 후에도 "경찰 수사가 신속하게 진행되길 바란다"며 "대화 내용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변호인단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저의) 승소를 확신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민단체도 장 의원과 고소인 측에...
'성추행 의혹' 장경태, 고소인 '맞고소'…무고 혐의 등 2025-12-02 09:47:31
냈다. 현재 서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국회 야당의원실 비서관으로부터 여의도 한 식당에서 장 의원에게 성추행당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다. 장 의원은 피고소 소식이 알려진 지난달 27일 기자들과 만나 "당사자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행패를 부려 자리를 떴다"며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영상 확보…고소인 등 출석 조율 2025-12-01 12:13:30
"당사자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행패를 부려 자리를 떴다"며 고소장에 적힌 준강제추행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또한 "고소인과 고소인의 남자친구를 고발해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며 무고죄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에 대해 경찰은 "아직 무고죄는 요청 접수가 되지 않았다. 추후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별거 아내 이사 가자…"주소 알려달라" 부동산 협박한 남성 2025-11-29 17:32:10
집 주소를 알려달라며 행패를 부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협박 및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7일 낮 강동구 상일동의 한 부동산에서 이사 간 아내의 집 주소를 알려주지 않으면 휘발유로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라면 국물 엎고 침 뱉고…편의점 난동 30대 최후 2025-11-29 07:51:21
환불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편의점에서 행패를 부린 30대가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벌금 2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편의점 테라스에 마련된 테이블 3곳에 라면 국물을 쏟고, 카운터에 발을 올리거나...
與,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에 "가볍게 보고 있지 않다" 2025-11-28 13:16:10
와서 행패를 부려 저는 그냥 바로 자리에서 일어났다"고 했다. 정 대표는 윤리감찰단에 장 의원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한 상태다. 한편, 국민의힘 여성 의원들은 이날 성명을 내고 "민주당은 지금 당장 장 의원을 제명하고 정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당장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취재수첩] 인명피해 통계조차 없는 스토킹 범죄 2025-11-23 18:00:26
B씨는 퇴사 후에도 지속적으로 A씨를 찾아와 행패를 부리거나 문자를 보내 100m 이내 접근금지 등의 긴급 응급조치가 내려진 상태였다. 사건이 발생하기 불과 6일 전까지 총 세 차례의 신고가 있었다. 경찰이 검찰에 잠정 조치를 내려달라고 했으나 이를 기각하기도 했다. 수사기관의 허술한 대응이 비극으로 이어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