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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차 332회 '0원 카풀'한 공무원…결국 '강등 처분' 2025-09-10 19:47:32
6월 A씨에게 강등 처분과 함께 향응 수수액의 3배인 412만원의 징계부가금 부과했다. 강등 처분은 감사원이 요구한 정직 처분보다 한 단계 높은 처분이다. 인천시 인사위원회는 "직무 관련자로부터 받은 향응 수수액이 100만원 이상이고 비위가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행해졌다"며 "직위를 이용해 사적 노무를 상습적으로...
부하직원 차로 출퇴근한 공무원, "카풀했다" 주장 2025-09-10 09:51:05
징계부가금 412만원(향응 수수액의 3배) 부과를 의결했다. 강등은 감사원이 A씨를 조사한 뒤 요구한 정직보다 한단계 더 높은 처분이다. 시 인사위는 "직무 관련자로부터 받은 향응 수수액이 100만원 이상이고 비위가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행해졌다"며 "직위를 이용해 사적 노무를 상습적으로 제공받으면서도 어떠한...
SPC와 수사정보 거래한 검찰 수사관, 징역 3년 확정 2025-07-25 08:22:53
전무가 김씨에게 건넨 금품과 향응 혐의액 620만원 중 443만여원을 유죄로 인정해 김씨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500만원, 백 전무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법원은 김씨에게 적용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김씨가 유출한 개인정보가 ‘업무상 알게 된 정보’에 해당한다고 보기...
'라임 술접대' 김봉현 벌금 300만원…"향응액 100만원 넘었다" 2025-06-19 16:15:48
“향응 제공 시점별 실제 참석자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한다”고 판결을 깨고 사건을 돌려보냈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대법원 판단을 받아들여 김 전 회장의 접대액이 금지 기준을 넘고 나 전 검사와 이 변호사가 수수한 향응액 역시 100만원을 초과한다고 결론내렸다. 법무부는 지난달 징계위에서 나 전 검사에게...
'라임 술접대' 검사 3명 징계…"접대 금액 확인돼 '정직' 처분" 2025-05-14 09:48:47
정직·견책 처분을 내렸다. 대법원 판결로 향응액이 100만원을 넘은 것으로 사실상 확정되면서 청탁금지법 위반에 따라 징계 사유가 성립했다. 법무부는 지난 9일 수원지검 나의엽 검사에게 정직 1개월과 약 349만원의 징계부가금을, 인천지검 유모 검사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소속 임모 검사에게는 각각 견책과 66만원의...
'비자금 스캔들' 日자민당 당원 감소…"2012년 재집권후 세번째" 2024-03-13 10:50:13
것은 아베 신조 전 총리 시절 '벚꽃을 보는 모임' 향응 제공 의혹이 제기된 2019년과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 때인 2021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자민당은 지난해 당원 수 감소에 '비자금 스캔들'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자민당 아베파와 니카이파 등 일부 파벌은 파티(정치자금 모금 행사)를...
커피값도 처리 방식이 있다…스타트업이 결산 '우등생' 되는 법 [긱스] 2023-12-11 17:22:58
접대 및 향응, 임직원의 사적 경비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 매출액 증가가 함께 수반되지 않는 과도한 접대비 지출은 회사를 방만하게 운영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판매와 관련하여 고객에게 견본품·샘플을 제공하는 경우에도 별다른 고민 없이 접대비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 회사의 홍보 목적 지출이 회계 기준상...
"직무관련자에게 금품받은 전남도 공무원, 해임정당" 2023-07-09 05:32:45
걸쳐 금품과 향응 약 124만원을 제공받은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나 해임됐다. A씨는 전남도 지방 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심사를 청구했으나 기각되자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금품·향응을 제공한 이가 직무관련자에 해당하지 않고, 금품은 인간관계를 위해 사교·의례 목적으로 주고받은 것"이라며 "징계 기준이...
'공수처 1호 기소' 김형준 前검사 뇌물 혐의 1심 무죄 2022-11-09 12:44:19
부장검사의 금품·향응 수수와 검사로서의 직무 사이에 대가 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김 전 부장검사는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 단장 시절이던 2015∼2016년 박 변호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처리 관련, 편의를 봐주고 1093만5000원 상당의 뇌물과 향응 접대를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1인당 94만원"…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1심 무죄 2022-09-30 21:41:55
고액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검사와 전관 변호사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박영수 판사는 30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찰 출신 이모(52) 변호사와 나모(47) 검사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술 접대를 한 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