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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쓰고 결혼한 남편, 사기죄로 고소한 인도 아내 2026-01-15 21:56:16
설명했다. 외모와 학력에 이어 경제력도 허위였다. 남편의 연간 소득이 결혼 전 알려 준 금액과 비교해 크게 낮아 안정적으로 가정을 이끌어나가기 어려웠다는 것이 A씨의 입장이다. A씨와 남편은 지난해 1월 결혼했다. A씨가 문제를 제기하자 남편과 시가의 태도가 급변했다고. A씨는 남편이 반복적으로 정신적·신체적...
'연어 술자리 의혹' 박상용 검사 "술 반입 명백히 허구" 2026-01-15 20:09:45
허위사실을 기소해서는 안 된다. 명백한 범죄"라고 강조했다. 작년 9월 구성된 TF는 방용철 전 쌍방울그룹 부회장, 박 모 전 이사,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김성태 전 회장 등을 잇달아 소환 조사했다. 이들은 술자리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TF는 수사 끝에 술자리가...
군대 간부인 척 자영업자 등친…캄보디아 '노쇼 사기' 일당 재판행 2026-01-15 17:31:06
앞서 허위 명함과 공문 등을 제작하거나 피해자 설득 내용을 대본 형태로 준비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운 정황도 드러났다. 합수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캄보디아 수사당국과 실시간 국제 공조를 벌여 현지에서 조직원 17명을 검거해 국내로 송환하고 국내에 체류 중이던 조직원 6명도 추가로 검거해 모두 구속했다. 합수부...
[취재수첩] 시정명령이 계약 해제 '만능열쇠' 돼선 안 돼 2026-01-15 17:16:04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시정명령은 허위과장 광고나 설계 변경 누락 등 분양받은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중대한 내용과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 시세가 하락한 곳에서 소송 빌미로 삼으려는 집요한 민원 끝에 내려진 사례가 적지 않다는 게 정부 관계자가 파악한 현장 분위기다. 지자체마다 기준이 제각각...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증여"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1심서 집유 2026-01-15 14:25:52
회장과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에게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서영효 부장판사는 15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박모 씨(70)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박 씨는 지난해 6월부...
尹 내란재판 첫 결론 '체포방해' 1심 선고, 내일 생중계 2026-01-15 14:02:18
것처럼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 이를 파쇄해 폐기한 혐의 등도 있다. 특검팀은 지난달 26일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의 이런 혐의에 대해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반면 윤 전 대통령은 약 59분 동안 최후진술에서 "반헌법적인 국회 독재로 인해 국정이 마비되고 권력분립이나 의회민주주의라는 헌정질서가 붕괴하고 있는...
'정책금융 브로커' 신고하면 최대 200만원…중기부, 포상제 신설 2026-01-15 14:00:07
정책금융을 신청하면서 허위로 서류를 작성하는 등의 불법 행위를 한 브로커를 신고하면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제3자 부당개입 대응 3종 세트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3자 부당개입은...
군부대 사칭해 38억 '꿀꺽'…캄보디아 '노쇼 사기단' 전원 구속 2026-01-15 13:59:35
드러났다. 국방부 명의의 허위 구매 공문이나 특정 부대 마크가 인쇄된 명함을 만들어 물품 담당 장교를 사칭한 사례도 확인됐다. 이들은 공문을 통해 “부대에 특정 물품에 대한 긴급 구매 승인이 내려왔다”는 내용의 시나리오를 주로 제시했다. 이 조직이 사칭한 기관은 군부대뿐 아니라 대학, 병원 등 다양했다. 기관...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유죄 취지 파기환송…허위학력은 무죄 2026-01-15 13:30:52
"어떤 표현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그 표현이 선거인에게 주는 전체적인 인상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법리를 재확인했다. 대법원은 다만 허위 학력 공표 부분에 대해선 무죄를 확정했다. 수사 기관은 장 부원장이 '주이드 응용과학대학교(Zuyd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에...
"최태원, 동거녀에 1천억 썼다" 주장 유튜버, 1심 징역형 2026-01-15 13:16:34
허위 내용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서영효 부장판사는 15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박모(71)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박씨는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10여차례에 걸쳐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