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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2026-01-16 18:11:00
서명이 담긴 허위 비상계엄 선포문을 행사한 혐의(허위작성공문서 행사)는 무죄로 판단했다. 한편, 공소 유지를 맡은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도 이날 입장문을 통해 "판결문을 분석해 법원의 양형 및 일부 무죄 사유를 정밀하게 검토할 예정"이라며 항소 가능성을 내비쳤다. 앞서 내란 특검팀은 지난달 26일 결심공판에서 윤...
尹 '허위 공문서 행사' 무죄…특검 구형보다 형량 낮아져 2026-01-16 17:54:14
수 없다”며 무죄로 봤다. 계엄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 담긴 프레스가이던스(PG·언론 대응을 위한 정부 입장)를 외신에 전파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PG 전파 지시를 받은 해외홍보비서관에게 PG 내용이 허위인지 판단해 내용을 수정 전달하거나 전달을 거부할 의무가 있었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범죄의 증명이 없다”고...
이혜훈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이어 증여세 탈루 의혹 2026-01-16 17:25:33
출처와 조달 방법을 정부에 신고하는 서류로, 허위 기재 시 과태료 부과 등 제재를 받는다. 이 후보자 부부가 국세청에 증여세를 마지막으로 납부한 시점도 반포 아파트 취득 3년 전인 2021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후보자는 반포 아파트 취득 과정에서 가족이 납부한 증여세 내역이 있는지 묻는 국회 측 서면 질의에...
[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 2026-01-16 16:17:41
재·보궐선거, 2024년 총선에서 불법·허위 여론조사나 공천 거래 등을 통해 선거에 개입했다는 혐의 등도 들여다본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이전 등 국가 계약 사안에 부당 개입했거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양평 공흥지구 개발 인허가, 창원 국가첨단산업단지 지정 과정 등에 영향력을...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HK영상] 2026-01-16 16:05:10
계엄이 적법하게 이뤄진 것처럼 허위 선포문을 작성하고 이를 폐기한 행위 역시 유죄로 판단됐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헌정질서를 파괴할 의도는 없었다’는 내용의 프레스 가이던스를 외신에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로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수사 과정에서 경호처...
'尹 내란 첫 결론'…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2026-01-16 15:03:07
이뤄진 것처럼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허위 공문서 작성), 폐기(대통령기록물법 위반·공용서류손상)한 혐의 역시 유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에게 배포됐던 것과 별개의 독립적 역할과 성격을 가진 문서"라며 "피고인의 직무에 관한 공문서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내란 재판 첫 선고 2026-01-16 15:01:56
계엄이 이뤄진 것처럼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 폐기한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헌정질서 파괴 뜻은 추호도 없었다'는 허위 사실이 담긴 PG(프레스 가이던스·언론 대응을 위한 정부 입장)를 외신에 전파하도록 지시한 혐의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수사받는 과정에서 경호처 공무원들을 이용해...
[속보] 법원 "尹 허위 언론홍보 혐의는 범죄 증명 안 돼" 2026-01-16 14:34:50
[속보] 법원 "尹 허위 언론홍보 혐의는 범죄 증명 안 돼"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속보] 법원 "尹 서명한 비상계엄 선포문, 허위공문서작성 인정" 2026-01-16 14:28:09
[속보] 법원 "尹 서명한 비상계엄 선포문, 허위공문서작성 인정"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단독] 이혜훈, 증여세 탈루했나…자금조달계획 허위 기재 정황 2026-01-16 13:01:11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를 허위로 작성한 정황이 16일 확인됐다. 이 후보자가 배우자와 시어머니에게 각각 증여, 대여받은 자금을 해당 아파트 취득 때 제출한 자금조달계획서에 기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이 후보자 부부는 아파트 취득 과정에서 증여세를 낸 적도 없었다고 한다. 국토교통부가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