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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농협중앙회장 "농업 가치 헌법반영 운동" 2026-01-02 11:14:21
2일 "농업의 신성한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새기는 도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농업의 고귀한 가치가 국가 최고 규범으로 보호받는다면 우리 농촌의 미래는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농업계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하고 '농업가치 헌법반영 서명 운동'을 통해...
에콰도르서 총기난사 7명 사망…임신부 뱃속 태아는 살아 2026-01-02 08:26:38
한 헌법 개정을 했다. 미군은 이후 2009년 에콰도르에서 철수했다. 앞서 나흘 전인 지난해 12월 28일에도 만타에서 90㎞ 가량 떨어진 해안가 푸에르토로페스 산책로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두살배기를 비롯한 6명이 사망했다. 노보아 대통령은 연말연시 폭력 사태와 조직범죄 활동 증가에 대응하고자 24개 주 가운데...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정부 장·차관, 국회 상임위원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다수 참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
이재명 대통령, 오늘 靑 영빈관서 신년 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 2026-01-02 06:47:31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정부 장·차관, 국회 상임위원장 등 각계 주요 관계자들도 여럿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참석하지 않기로 ...
李대통령, 오늘 靑 영빈관서 신년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 2026-01-02 06:32:44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정부 장·차관, 국회 상임위원장 등 각계 주요 관계자들도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행사에 불참하기로 했다. 최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통일교...
[우분투칼럼] 권위주의의 '위장막'이 된 아프리카 대의민주주의 2026-01-01 07:00:02
헌법, 다당제는 아프리카 정치의 일상적 장치가 됐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이 제도들이 실제로 권력의 책임성과 투명성으로 연결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선거는 정기적으로 치러지지만, 권력 교체는 제한적이다. 민간 정부 아래에서도 신가산주의(국가 자원의 사유화)적이며 권위주의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권리를 인정한 민법 조항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온 시점이다. 법원 관계자는 “양육·부양 책임을 방기하거나 자녀를 학대한 부모가 자녀 사망 후 아무 제약 없이 재산을 상속받던 구조를 시정해 가족관계에서의 책임성과 상속에서의 실질적 정의 및 형평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했다. 2월 1일부터는 채무자...
조희대 대법원장·김상환 헌재소장 "헌정 질서 회복·국민 신뢰 최우선" 2025-12-31 12:00:02
'국민으로부터 나온 권력'이라는 헌법 정신을 강조하며, 공정하고 독립적인 재판을 통해 헌법적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대법원장 "신속·공정 재판으로 헌정질서 회복"조희대 대법원장은 "2025년 우리 사회는 비상계엄과 탄핵이라는 엄중한 국면을 거치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본질적 가치를 다시금...
"나라를 바꿨다"…박수홍 아내, '친족상도례' 폐지에 환호 2025-12-31 11:17:09
헌법재판소는 가족 간 재산 피해를 본 피해자가 적절한 형벌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고, 국회에 관련 법 개정을 주문했다. 개정안은 일정한 재산범죄를 지은 사람이 피해자와 친족인 경우 해당 범죄를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기소할 수 있는 '친고죄'로 바꿔 처벌 가능성을...
자칭 '독재자' 엘살바도르 부켈레 "2033년까지 집권하고파" 2025-12-31 02:07:09
기존엔 단임제였다. 이에 따라 부켈레 대통령은 1983년 헌법 제정 및 1992년 내전 종식을 위한 평화 협정 체결 후 처음으로 엘살바도르에서 10년 넘게 대권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을 텄다. 부켈레 대통령은 2019년 대선에서 37세의 나이로 정권을 잡은 뒤 2024년 재선에 성공했다. 당시 엘살바도르 헌법에는 연임 금지 조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