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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넘어 AI 인프라로…MWC 2026, 3월 바르셀로나 개막 2026-02-04 11:46:45
최고경영자와 의사결정권자라는 점에서 전시와 상담이 실제 계약과 전략적 협업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 MWC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전문 행사 '4YFN'에서는 핀테크, 헬스케어, 모빌리티, 기후테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집중 조명된다. binzz@yna.co.kr (끝)...
“사람이 곧 길이다”...김두연 자전 에세이 ‘사람과 길’ 출간 2026-02-03 11:00:44
통찰을 바탕으로, 스마트 농업·디지털 헬스케어·체류형 관광이 결합된 ‘패러다이스 농촌도시 봉화’라는 실천적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지방 소멸의 위기 앞에 선 고향을 향한 애정이자, 성공 이후 다시 공동체로 돌아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은 이 도서에 대...
"홍콩·중국 주식 구조적 반등"…베어링운용 "IPO도 회복세" 2026-02-03 10:09:50
산업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홍콩 시장에서는 2025년 남향 자금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동성이 크게 개선됐다. 홍콩 IPO 시장도 모금 규모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고, 기술·소재·헬스케어 중심의 대형 IPO가 이 흐름을 주도했다. 2026년에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세라젬, APEC 정상회의 지원으로 외교부장관 표창 2026-02-03 09:04:21
의료기기 체험 환경을 제공하며 국제회의 운영을 지원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각국의 정상과 고위 인사들이 모인 APEC 무대에 의료기기 기술력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현장에서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헬리오스, 국회 AX 포럼서 AI 홈 헬스케어 전략 제시 2026-02-03 09:00:16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맞아 국가 안전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된 가운데, 헬리오스(HELIOS)가 제시한 ‘AI 홈 헬스케어’ 전략이 국가 보건 의료 인프라의 대안으로 제시됐다. 지난달 12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AI로 안전한 대한민국 포럼(AX FORUM 2026)’에서 헬리오스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컴퓨터비전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AI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 ‘엔더블유' 2026-02-02 11:44:54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AI 기술을 선도하고 제작 프로세스의 혁신 및 새로운 개발로 산업계의 새로운 활력을 만드는 기업이다. 송재연 대표가 2023년 1월에 설립했다. 엔더블유는 이미지나 영상에서 사람이나 물체를 인식하는 컴퓨터비전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및 게임에 응용해서 독자적인 AI...
에릭슨, 5G SA 기반 고정밀 위치 추적 서비스 공개 2026-02-02 10:19:57
수익화하고 제조, 헬스케어, 공공안전, 자동차, 드론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니카 제트존 에릭슨 코어 네트워크 부분 총괄은 "5G 어드밴스드 위치 서비스 출시로 5G SA 네트워크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통신사가 위치 역량을 기반으로 정밀성과 확장성을...
에이치피앤씨, ‘페라스타’ 사용기업에 ‘식품위생존’ 인증제 도입 2026-02-02 09:59:52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피앤씨(HP&C, 대표이사 김홍숙)가 친환경 식품용 살균제인 ‘페라스타’를 사용하는 기업에게 ‘식품위생존’ 인증제를 새롭게 도입하고, 인증마크를 해당 사업장에 순차적으로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 인증마크 의미 및 로고 해석 이번에 제작된 ‘식품위생존’ 인증마크는 친환경...
"美 경제 '골디락스'…소비 견조에 기업 수익성도 긍정적"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2-02 08:41:07
산업에 집중돼 있습니다. 주로 레저·접객업과 헬스케어 부문에서만 고용이 늘고 있습니다. 향후 고용 증가 폭은 월 5만~7만5000 명 수준으로 예상하며, 이는 과거에 비해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소비를 지탱하기에는 충분하고, 동시에 기업 수익성에는 긍정적인 ‘골디락스’ 환경이라고 판단합니다.” 클리어브릿지는...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2026-01-31 13:58:31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증권가에선 이번 강세장이 일부 대형주 중심으로 오르는 이른바 '양극화 증시' 모습이 뚜렷하다며 유동성 위축 국면에서 조정 가능성을 대비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31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최근 1년간 코스피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