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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혼외자' 주장 전한길…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 2026-02-12 07:25:18
당했다. 표현의 자유를 막기 위한 지나친 고발·고소"라며 "도주 우려도, 증거 인멸 우려도 없고 죄도 없다고 생각한다. 성실하게 조사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된다"고 말했다. 전 씨는 이날 조사에 앞서 형사기동대가 있는 서울 동작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예고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기고] 기업가 정신 발현을 막는 배임죄, 개선 시급하다 2026-02-11 17:47:43
형사사건 무죄율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점도 이를 방증한다. 또 다른 비판은 다른 나라에 비해 적용 대상이 매우 넓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임무 위배’와 ‘재산상 손해 발생’이라는 추상적 요건이 있으면 사적 자치의 영역에서 민사소송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인데도 배임죄로 고소·고발과 수사·기소가 가능하다....
아이유 '간첩설' 황당 루머…줄줄이 벌금형 2026-02-11 16:13:08
96명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병행했다며, 추가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은 물론, 신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가해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아이유 측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악성 루머에 칼 뽑았다 2026-02-11 15:24:47
신원을 통해 지난해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소 대상 및 소송 상대방은 네이버, 네이트판, 다음, 더쿠, 디시인사이드, 스레드, 인스타그램, 인스티즈, 일베저장소, 유튜브, X 등에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공지 이후 내려진 판결 또는 처분은...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납품 지연에 '다원시스' 경찰 고소 2026-02-09 16:50:04
제작사를 형사 고소하며 법적 대응 수위를 끌어올렸다. 반복된 납기 지연과 선금 유용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 전반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는 지적이다. 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5호선 신형 전동차 구매 계약을 체결한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와 박선순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2026-02-07 15:46:07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형사상 고소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의 불법적인 기소에 대해서는 공판 초기에 판단됐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며 "뒤늦게 공소기각 판결을 받아 봐야 공소권 남용으로 기소당한 피고인에게는 아무런 구제책이 되지 못한다"고 했다. 변호인은 2차 기소 이후 2년 3개월에 걸쳐 18차례...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삼성증권 배당 실수 사고와 '판박이' 2026-02-07 13:05:00
정직, 감봉 등의 중징계를 내리고, 일부를 형사 고소했다. 이후 직원 4명은 징역형의 집행유예, 4명은 벌금형이 확정됐다. 당국에서 직무 정지 3개월 조치를 받은 대표이사는 사임했다. 일부 투자자는 삼성증권 주가 급락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회사 측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 1심에서 일부 승소했으나 2심과 3심에서...
두산에너빌리티 경영진, 강남 빌딩 소유권 분쟁으로 피소 2026-02-06 17:36:12
고소 건을 지난해 말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은 해당 빌딩의 시행사 측이다. 시행사 측은 빌딩 시공사였던 두산에너빌리티 측이 협의 없이 채무를 대위변제한 뒤 해당 건물의 소유권을 부당하게 가져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시행사 측에서 그간 10여차례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모두 기각됐으며,...
두산에너빌 경영진, 빌딩 소유권 분쟁 피소…"15년 묵은 상습 소송"(종합) 2026-02-06 16:54:49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모두 기각됐으며, 형사고소 또한 2차례 불기소로 마무리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번 고소에 새로운 정황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이에 대해 두산에너빌리티 측은 "지난 15년 동안 다수의 민사 판결과 형사 불기소 처분 등을 통해 무혐의가 확정된 사안"이라며 "소유권 보존등기를 비롯해...
전속고발제가 뭐길래…공정위 독점권한 46년만에 전면손질되나 2026-02-04 18:22:08
고발 없이는 형사 처벌을 전제로 검찰 수사가 시작될 수 없다는 의미다. 경쟁 업체 등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고발을 남발할 경우 수사 기관에 불려 다니느라 경영 활동이 위축될 우려를 막기 위한 조치다. 1980년 공정거래법 제정 때부터 규정됐다. 하지만 형사제재 여부를 단일 행정기관에 전적으로 맡기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