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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 주비트레인 모욕 혐의 벌금형…대체 무슨 일? 2026-02-06 06:33:47
그룹 DJ DOC의 멤버 이하늘(본명 이근배)이 부가킹즈 소속 가수 주비트레인(본명 주현우) 등을 모욕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벌금형 약식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지난 4일 검찰에 따르면, 이하늘은 지난달 22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으로부터 벌금 2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을 받았다. 구약식 처분은 정식 재판...
징역 4년→무죄 '대반전'…안성현, 코인 뒷돈 혐의 벗었다 2026-02-02 16:05:50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안씨에 대해 1심의 징역 4년 6개월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안씨는 1심에서 명품 시계 2개에 대한 몰수와 함께 법정 구속됐으나, 항소심 과정에서 보석으로...
'변호사업계 숙원' ACP 도입…"기업 컴플라이언스 실무 큰 변화" 2026-01-29 17:39:23
분석이 나왔다. 법무법인 태평양 형사그룹 소속인 노민호 변호사(사법연수원 41기)는 이날 “해당 규정의 적용 범위와 예외 사유, 증거 능력 판단 기준 등은 향후 판례를 통해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기업 법무 담당 부서에선 ACP 적용을 전제로 자료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내부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하는 등...
'업무상 배임' 장선우 극동유화 대표, 항소심도 실형 [CEO와 법정] 2026-01-28 16:46:54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에게 사업상 청탁을 하며 금품 등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선우 극동유화 대표(사진)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5-1부(부장판사 소병진·김용중·김지선)는 28일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장 대표에게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단독] 오메가엑스, 탬퍼링 의혹도 벗었다…렉카 유튜버 벌금형 2026-01-28 10:32:15
그룹 오메가엑스와 전 소속사의 갈등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탬퍼링 의혹을 제기했던 렉카 유튜버에게도 배상 판결이 나왔다. 이로써 오메가엑스와 전 소속사의 오랜 분쟁이 오메가엑스의 승리로 마무리되는 모습이다. 28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서울중앙지법 제14민사부는 지난 14일 오메가엑스 멤버들과 현 소속사...
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중단…펀드 만기연장 협의 개시" 2026-01-27 09:49:13
풀이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캡스톤APAC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2호'를 통해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이지스210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회사'에 에쿼티 포함 총 5천548억원을 투입해 센터필드의 지분의 48.4%(신세계그룹 전체 49.7%)를 보유 중이다.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단독] 법무법인 YK, 2년 연속 1000억대 매출…업계 7위 수성 2026-01-26 13:13:20
보여 온 형사 분야 역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배성범 전 고검장(23기)이 이끄는 YK 형사총괄그룹은 경찰 수사 실무 경력을 갖춘 변호사 19명과 80여 명의 전문위원을 중심으로 초기 수사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형사 사건 대응 역량을 시스템화해 횡령·배임 등 기업 사건 수임률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경훈 YK...
대법원 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8년 재판 종지부…29일 선고 2026-01-26 06:00:15
1심과 정반대였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부는 함 회장의 행위가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훼손했다고 보고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형식적인 지시 여부보다 발언이 나온 위치와 그 영향력에 주목했다. 당시 함 회장은 하나은행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은행장으로 이 같은...
테러 협박에 '무관용'…경찰 "손배 적극 청구" 2026-01-25 17:32:18
낭비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관련 행위에 형사 책임은 물론 손해배상 책임까지 적극 묻기로 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손해배상심의위원회 개최 횟수를 기존 반기 1회(연 2회)에서 월 1회(연 12회)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협박 사건에 엄정 대응하라’는 지시를 내린 데 따른...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변호사(33기)를 주축으로 꾸려진 세종 정보통신기술(ICT)그룹은 업계에서 '대체 불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네이버 출신의 정연아 변호사(32기), 방통위·쿠팡 출신의 장준영 변호사(35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문 변호사를 지낸 안정호 변호사(38기) 등 방송정보통신(TMT)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선제적으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