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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도 없이"…나나, 강도 상대 '무고죄' 고소 2026-01-23 11:15:39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써브라임은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라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여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A씨의 재판은 현재 진행 중이다. 그는 지난...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2026-01-23 11:04:13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당사는 이번 사안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여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피해자의 명예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스미스 前특검 "트럼프, 대선 결과 뒤집으려 범죄적 음모 가담" 2026-01-23 04:47:05
형사상 면책특권을 폭넓게 인정하는 연방 대법원의 결정이 2024년 7월 나온 것이 공소 철회의 주된 배경이었다. 스미스 전 특검은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결과와 관련해 "권력을 유지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주 정부 관계자들에게 실제 개표 결과를 무시하도록 유도하려...
LGU+, 해킹 은폐 수사 장기화에 '투자 리스크' 선제 공시 2026-01-21 15:51:04
해킹 은폐 의혹으로 인한 과징금 부과와 민·형사상 책임 등 경영상의 부정적 영향 가능성을 처음으로 공식 언급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 16일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통해 이 같은 위험 요소를 공시했다. LG유플러스는 핵심 투자위험 알림문의 '개인정보 유출 및 통신망...
尹 내란재판 선고 변수 되나…'공수처 수사권' 인정한 법원 2026-01-18 17:20:57
형사상 소추와 수사는 분명히 구분된다”며 “헌법 84조는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고만 규정할 뿐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제한하지는 않는다”고 일축했다. 공수처 수사의 적법성은 내란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에서도 주요 쟁점이다. 지귀연 재판부는 지난해 3월 윤 전 대통령 구속...
'공수처 수사권' 첫 판단…'내란 본류 재판'에도 변수 될 듯 2026-01-18 13:28:55
있지는 않다"며 "수사기관의 수사는 형사상 소추를 반드시 전제하는 것은 아니므로 형사상 소추와 수사기관의 수사는 분명히 구분된다"고 설명했다. 또 "윤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 혐의와 내란 우두머리 혐의는 사실관계가 동일해 중간 행위나 다른 원인의 매개 없이 직접 연결되고, 직권남용 수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란...
'장사 못 해먹겠네'…브레이크 타임 수당 천만원 요구에 '분통'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18 06:30:02
휴게시간으로 믿었다면 형사상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판결은 형사처벌을 하지 않는다는 판단일 뿐 민사상 임금 청구 가능성까지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주의를 촉구했다. 이번 사건에서 A사장은 △동료 직원들의 증언 △사장 가족 및 알바생을 활용한 대체 근무...
"털끝도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되자…나나 반응 2026-01-04 13:55:21
2차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며 "선처 없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나는 "고소를 당한 사실은 이미 꽤 전에 알게 됐다"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고, 최대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되찾고 싶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번 일을 겪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나나…고소인 조사 마쳐 2026-01-02 16:13:40
그러나 지난달 A씨가 고소장을 접수함에 따라 절차에 맞게 사건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A씨는 반성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 고소를 진행하며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 2차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며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도 때려잡은 나나…'역고소' 봉변 2026-01-02 11:06:12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분개했다. 나나 측은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