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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구진, '돼지 폐' 인간에게 이식 세계 첫 성공 2025-08-26 00:33:39
차례 돼지 심장 이식에 성공했고, 매사추세츠 종합병원과 뉴욕대 랑곤헬스 등에서도 신장·간 이식이 이어졌다. 중국은 지난해 안후이 의대에서 돼지 간 이식에 성공했고, 이번에는 폐 이식에서도 성과를 내며 임상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은 비교적 이른 시기인 2003년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을...
강스템바이오텍과 옵티팜, 췌도 오가노이드와 형질전환 돼지 기술로 당뇨 치료제 개발 2025-08-01 14:42:41
강스템바이오텍과 옵티팜이 오가노이드와 형질전환 돼지 관련 기술력을 합쳐 차세대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에 나선다. 강스템바이오텍과 옵티팜이 차세대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공동연구를 시작한다고 30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췌도 오가노이드와 형질전환 돼지 기술을 결합한다. ...
[사이테크+] "유전자 변형 돼지 간, 뇌사자에 첫 이식…10일간 정상 기능" 2025-03-27 01:00:01
개선도 가능해지면서 유전자 조작 돼지의 신장과 심장을 뇌사자 또는 말기 질환자에게 시험적으로 이식하는 연구가 이미 여러 차례 진행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간은 기능의 복잡성 때문에 사람에게 이식하기 어려웠다며 최근 간부전으로 뇌사에 빠진 사람에게 돼지 간을 외부에 부착해 기능을 평가한 경우는 있었으나 살아...
"돼지 신장으로 사람 살린다"…이종이식 상용화 눈앞 2025-02-05 17:16:42
제자리걸음만 걷고 있다”고 토로했다. 옵티팜은 돼지 장기를 영장류에 이식하는 단계까지 성공했다. 2~3년 정도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면 사람 대상 연구로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 윤 교수는 “형질 전환 돼지 생산 역량만 보면 한국이 미국 바로 다음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국은 10년간 육성할 ...
돼지 피, 원숭이 수혈 실험…혈액부족 대안 될까 2024-09-06 17:24:31
바이오 기업 옵티팜과 함께 실험용 무균돼지와 형질전환 돼지의 혈액을 원숭이에게 수혈하는 안전성 평가 연구를 진행해 국제학술지(프론디어즈 인 이뮤놀로지)에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팀이 활용한 것은 실험용 무균돼지, 사람 혈액과 잘 호환하도록 특정 유전자를 없앤 형질전환 돼지다. 혈액형은 모두 O형이었다....
"한국 '피 부족 국가' 될라" 우려 속…놀라운 결과 나왔다 [이지현 기자의 생생헬스] 2024-09-06 09:54:27
상태인 원숭이를 네 마리씩 나눠 한 그룹은 무균 돼지 적혈구를, 또 다른 그룹은 형질전환 돼지 적혈구를 각각 수혈했다. 나머지 대조군 그룹은 생리식염수만 주입했다. 출혈 전과 출혈 직후, 수혈 후 21일 동안 혈액 지표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무균돼지와 형질전환 돼지의 혈액을 수혈한 원숭이들은 수혈 후 첫째 날까...
돼지심장 이식 182일째 생존…'국내 최장' 2024-08-16 16:42:10
생명공학 기업 옵티팜이 형질 전환 돼지의 심장을 이식받은 영장류가 182일째 생존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옵티팜과 건국대병원, 안전성평가연구소로 구성된 연구진은 지난 2월 16일 6개의 유전자가 변형된 돼지 심장을 영장류에 이식, 지난 5월 27일 생존 100일을 돌파하며 이종 심장 이식 분야에서 국내 최장 기록을...
옵티팜 "돼지 심장 이식 영장류, 182일째 생존 중" 2024-08-16 12:39:30
"돼지 심장 이식 영장류, 182일째 생존 중"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생명공학 기업 옵티팜[153710]이 형질 전환 돼지의 심장을 이식받은 영장류가 182일째 생존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옵티팜, 건국대학교병원, 안전성평가연구소로 구성된 연구진은 지난 2월 16일, 6개의 유전자가 변형된 돼지 심장을 영장류에...
미니돼지 심장 이식 받은 원숭이, 100일 살아남았다 2024-05-27 12:27:21
돼지의 심장을 이식 받은 원숭이가 국내 최장 생존 기록을 달성했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형질전환 미니돼지의 심장을 이식받은 영장류가 국내 최장 생존 기록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소는 건국대병원, 바이오기업 옵티팜과 공동 연구를 통해 지난 2월 16일 형질전환 미니돼지의 심장을 영장류에 이식했다. 이날...
옵티팜 "돼지 심장 이식 영장류 100일 생존…국내 최장 기록" 2024-05-27 10:54:24
변형된 형질전환 돼지가 쓰였다고 회사는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돼지 유전자 4개가 빠지고 인간 유전자 2개가 삽입된 돼지가 활용됐다. 앞서 2017년 농촌진흥청, 2014년 옵티팜 이식 때는 각각 유전자 2개, 3개가 변형된 돼지가 쓰였다. 이번 이종 심장 실험을 집도한 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 흉부외과 지현근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