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與, 호남·경기 축으로 '동진'…野, 방어선 구축에 방점 2025-12-31 16:37:39
호남을 제외한 최대한 많은 지역을 탈환 또는 수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양당 모두 최대 격전지인 서울·부산을 거머쥐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최근 통합 논의가 불거진 대전·충남에 공을 들일 전망이다.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지도부의 존립이 흔들릴 수 있는 만큼 양당 모두 사활을 걸고 선거를 치를 것이란...
김동연, 숫자로 증명된 ‘인물 경쟁력’ 2025-12-29 18:24:23
39%로 긍정과 부정이 팽팽했다. 현역 단체장에 대한 민심이 우호적이지 않다는 의미다. 이 가운데 김 지사는 예외였다. 긍정평가 50%를 기록해 전체 평균보다 8%포인트 높았다. 부정평가는 25%에 그쳐 평균보다 14%포인트 낮았다. 긍·부정 격차만 놓고 보면 전국 최고 수준이다. 수도권 비교에서도 차이가 뚜렷하다. 오세...
이혜훈 지명에 속내 복잡한 與…"중도확장 전략" "집토끼 잃을라" 2025-12-29 17:30:36
것 아니냐”는 시각도 적지 않다. 호남에 지역구를 둔 한 여당 의원은 통화에서 “지역에선 아쉬운 인사라는 평가가 많다”며 “이러려고 엄동설한에 아스팔트 위에서 탄핵을 외쳤냐는 연락을 받는다”고 했다. 민주당 일각에선 이번 인사가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에 틈을 더 열어주는 결과로 돌아올 것을 염려하고 있다....
12·29 참사 1년, 여야 나란히 무안行…"진상 규명·책임자 처벌" 다짐 2025-12-29 17:28:06
지방선거를 앞두고 호남 지역 표심 잡기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는 여객기 참사가 일어난 전남 무안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1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정 대표는 최고위에서 “1년 전 황망했던 순간이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며 “국정조사로 유가족 한을...
민주 강득구 "1인1표제 도입하더라도 취약지역 대표성 보완 필수" 2025-11-25 13:02:04
밝혔다. 전통적으로 민주당의 당원 비중이 호남 지역으로 쏠린 만큼 특정 지역의 민심이 당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다. 강 의원은 지난 23일 SNS에 올린 글에서도 "당원주권 강화는 옳은 방향이지만 전국정당 완성이라는 또 하나의 핵심 가치를 놓쳐선 안 된다"며 같은 취지로 설명했다. 그는 "대의원제가 단순한...
민주 "3대 개혁 완수가 민심"…국힘 "李 민생 외면에 국민 분노" 2025-10-09 17:50:36
주문했다고 주장했다. 호남 추석 인사 때 만난 한 주민은 “내란범들은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민주당 지지자는 “개혁은 확실하게 빨리 해치워야 하는데 민주당도 요즘 답답하다”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일각에선 강경 일변도인 여당 행보가 중도층 이탈을 부추기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지만 개혁을...
'조국 사면이 광주정신' 현수막 자랑한 조국의 속내 [정치 인사이드] 2025-08-27 20:13:01
"호남의 민심을 거스르지 말고 정치개혁으로 경쟁하면 될 일"이라고 민주당을 겨냥했다. 민주당 안팎에서 나오는 '민주당-혁신당 합당론'도 선을 긋는 분위기다. 조 원장은 "이재명 정부가 중도보수 정당으로 자리매김했는데 아주 현명한 정책"이라며 "왼쪽·진보 영역이 비어서 저는 좌완투수를 하겠다"고 노선이...
혁신당, 조국 자숙 요구에 "과도한 견제" 반박 2025-08-25 11:16:15
게 호남의 민심이냐"며 "호남은 민주당이 그동안 게을리했던 진보 개혁, 진영 내부의 혁신과 역량 강화를 절실히 기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 원내대표는 "조국혁신당은 중앙정치에서는 민주당 왼쪽의 날개로, 호남에서는 철저한 혁신 경쟁으로 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조 원장은 최악의 검찰권 남용으로...
"코스트코 안돼" "제발 와라" 갈등 폭발…익산에 무슨 일이 2025-08-22 23:19:57
소상공인의 찬반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코스트코가 호남 첫 매장으로 '익산점 출점'을 결정한 뒤 익산 시민 대부분은 뜨거운 마음으로 환영했다. 앞서 2021년 처음으로 익산점 개점 소식이 전해졌다가 계획이 한 번 철회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 착공 소식은 지역 민심을 들뜨게 했다. 그도 그럴 것이 호남권에...
與, '광폭행보' 나선 조국에 '당혹'…"자숙·성찰해야" 2025-08-22 13:03:40
대표의 광폭 행보에 대해 민심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정권 초반 국정 과제를 힘있게 추진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최근 이 대통령 지지율은 50% 초중반까지 하락했다. 민주당의 신중 행보 주문에도 조 전 대표는 정치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는 24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25일에는 노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