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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관 "규범 무너진 힘의 정치 시대…남북관계, 미·중·러 외교서 풀어야" 2026-01-15 17:01:13
분야가 따로 노는 것처럼 생각하면서 북한에 감성적으로 호소하거나 일방적으로 양보 조치를 하는 것은 (남북 관계 개선에) 큰 효과가 없을 겁니다.”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은 15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이재명 정부가 택해야 할 바람직한 대북 정책 방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윤 이사장은...
與박지원 "광주·전남 통합 반대·거역 시 대가 치를 것" 2026-01-06 13:00:14
자기 생각이 아니라 국민의 생각을 좇아야 하고 그것이 명분"이라고 했다. 아울러 "시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통합을 반대하거나 거역하는 사람은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며 "정치는 명분을 잃어서는 안 되며, 주민들도 통합에 적극 협력해달라"고 호소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엄마 따라 日 왔다가…마사지업소 전전한 12새 태국소녀 귀국 2025-12-26 22:54:55
요미우리는 전했다. 소녀가 일하던 마사지업소의 호소노 마사유키 사장(52)은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소녀는 태국 북부 농촌 출신으로 일본 입국 전 조부모와 함께 살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매춘 혐의로 대만 경찰에 구속됐던 소녀의 어머니 B씨는 지난 23일 대만에서 태국으로 송환됐고 태국에서 인...
"베네수 마두로, 美 군사위협을 반체제 인사 탄압에 활용" 2025-12-26 06:12:16
마르티나 라피도 라고치노 연구원은 WP에 마두로 행정부가 "미국의 압박을 군인 배치 구실로 사용하고, 정권 비판자들을 반역자로 낙인찍어 수십 명의 반체제 인사들을 체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9월부터 마약 선박 단속을 명분으로 카리브해에 병력을 투입하고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을...
'흑백요리사' 보고 파인다이닝 예약했다 '노쇼', 이젠 위약금 40% 2025-12-18 11:00:01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노쇼를 하면 셰프도 없다'는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노쇼로 인한 손해를 따져보니 "매달 2500만원 정도가 빠지더라"고 호소했다. 고급 음식점이 아니라도 '김밥 100줄'과 같은 대량 주...
'말 길다' 지적받은 이학재, 李에 또 반박 "참모들 정확히 보고하라" 2025-12-17 14:13:35
데 가서 노세요?"라고 쏘아붙이기도 했다. 이 사장은 이 대통령의 질문이 업무 범위 밖이라는 입장문을 내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사장은 업무보고 당일 SNS에 "불법 외화 반출은 세관의 업무이고, 인천공항공사의 검색업무는 칼, 송곳, 총기류, 라이터, 액체류 등 위해 품목"이라며 "인천공항은 위해물품 검색 과정에서...
"사랑과 전쟁, 바람피우는 법 가르친 거냐"…李, 또 이학재 공개 저격 2025-12-17 10:54:08
지시에도 이 사장이 바로 답하지 못하자 "지금 다른 데 가서 노세요?"라고 쏘아붙이기도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이 사장의 임명 시기와 임기를 따지듯 물었다. 이 사장이 '2023년 6월 임명, 3년 임기'임을 답하자 이 대통령은 "내년까지냐. 3년씩이나 됐는데 업무 파악을 그렇게 정확하게 못 하고 있는 느낌"이라...
재미, 의미, 감각 아우른 '대전디자인핫스팟' 15 2025-11-28 18:16:45
노토’라 불리는 이곳은, 감각적인 전시로 시민들에게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소중 한 공간이다. 한쪽에서는 ‘노네임프레스’의 멋진 그래픽디자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도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둘러보 자. 아름답고 전위적인 디자인 작품을 해석 하는 데 반나절의 시간을 쓰게 될지도 모 른다. 단 상시 개방된...
日피폭자들, 다카이치 '비핵 3원칙 재검토'에 분노…"평화 역행" 2025-11-16 13:20:42
것으로 알려졌다. 핵무기 없는 세상을 호소한 공로로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피폭자 단체 니혼히단쿄(일본 원수폭피해자단체협의회)의 다나카 사토시 대표이사는 "핵 반입은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마이니치에 말했다. 그는 "핵과 인류는 절대로 공존할 수 없다는 것을 피폭국의 총리로서 인식해야 한다"며 비핵...
1교시부터 '부정행위' 딱 걸렸다…"죄송합니다" 퇴장 2025-11-13 14:32:56
번뿐인 수능인데 노는 것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는 게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고 여유있게 답했다. 공황장애 증상으로 시험을 중도에 포기한 안타까운 학생의 사연도 있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전주시의 한 시험장에서 1교시 수능시험 도중 A 수험생이 공황장애 증세를 호소했다. 이 수험생은 곧바로 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