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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부암 치료 1주일로 단축…로봇수술로 흉터 최소화 2026-01-02 17:55:16
노출된 부위이기 때문에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다. 이들을 위해 흉터를 줄이거나 보이지 않게 감추는 최소침습 수술법 개발이 늘어나는 추세다. 과거엔 가슴 부위 유륜이나 겨드랑이 등을 절개해 접근하는 수술을 많이 활용했다. 이런 수술도 한계는 있다. 암이 생긴 부분 외에 가슴 쪽에 광범위한 상처를 낸다....
[팩트체크] 성인도 키 10cm 크는 약?…AI로 더 교묘해진 온라인 허위 광고 2026-01-02 06:30:02
아예 물건 배송을 받지 못했다는 글까지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넘친다. 식·의약품으로만 한정해도 온라인 부당 광고 적발 건수는 연간 10만건에 이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4년 온라인 식·의약품 등 부당광고 적발 현황은 9만6천726건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1~9월에만 벌써 6만8천952건이 적발됐다. 이는...
AOA 출신 권민아 "눈 앞에서 사라질 것"…무슨 일이길래 2026-01-01 12:01:56
권민아는 다른 글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권민아는 "그동안 잔인한 장면들로 충격을 주고, 모든 사람이 지칠 정도로 반복해서 얘기하고 욕먹을 게시글들만 올리고 내가 잘못한 것도 올리고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라며 "모든 사건과 상황에서 진짜 억울해서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어 "억울한 게 싫어서 저...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가 전쟁에서 승리할 것임을 믿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약 3분간 발표한 간략한 신년 메시지에서 "새해를 맞아 전투원들과 지휘관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우리는 그들과 우리의 승리를 믿는다"고 말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yongl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 강혜인, 허환주- 하루에도 몇 번씩 배달 앱을 누를 때 한 번쯤 생각해 보자. 라이더들의 삶과 일상을. 3. | 조승리- 청소년기에 맞이한 중도 실명에도 씩씩하고 지랄 맞게 살아가는 한 사람의 당당한 이야기. 4. | 남유하- 말기 암 엄마가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조력사를 원할 때 당신이 그 딸이라면? 5. | 이금이-...
"생각이 짧았다" 후회의 눈물…잘나가던 대기업 직원의 몰락 2025-12-29 10:47:13
했다. 그런 그에 대해 LG화학 측은 엄벌을 호소했다. LG화학의 법률대리인은 "신제품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POE 관련 매출 감소는 불가피하다"며 피고인들은 이 과정에서 20억원 상당의 이익을 취득했고, 죄질이 불량할 뿐 아니라 피해 규모도 중대하다"고 말했다. 한편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딩지더사는 POE 자체...
[취재수첩] 말로만 '청년' 외치는 정치권 2025-12-26 17:19:53
호소하기 위해 매번 청년 정치인을 불러들이지만 ‘소모품’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며 “청년들을 장기적 안목으로 육성하는 시스템은 마련하지 않은 채 선거 때만 젊은 인재를 찾는 게 문제”라고 꼬집었다. 당초 국민의힘 지방선거기획단에서는 TK(대구·경북) 등 ‘텃밭’으로 분류되는 지역구 소속 의원이 지방선거에...
세브란스병원, 수막척수류 앓던 필리핀 소녀 치료…JYP는 비용 전액 지원 2025-12-26 11:10:35
드문 질환이다. 수막척수류 환자가 흔하게 호소하는 증상은 하지 마비, 근력 저하, 배설 장애 등이다. 출생 직후 신경관을 봉합하는 수술 등을 해야 하지만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았던 조안나는 치료 시기를 놓친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빈민촌에서 사역 활동을 하다가 조안나를 만난 이정현 선교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난방비 무서워요"…취약계층 '민원주의보' 2025-12-26 10:58:55
늘었다. 3년 새 약 1.7배 증가한 셈이다. 주요 내용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난방비 지원 확대 요청과 함께, 한파에 대비한 쉼터·시설 확충 요구, 제도상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각지대를 해소해 달라는 호소가 주를 이뤘다. 이에 권익위는 관계 기관에 난방비 지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한파 대응 시설의 운영과...
[다산칼럼] 5억짜리 주사와 스케일링 2025-12-25 17:32:10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보듬는 정부의 노력은 필요해 보인다. 하지만 건강보험이 쓰여야 할 곳은 아니다. 건강보험은 ‘감당할 수 없는 위험’을 감당하게 해야 한다. 멀리 찾아볼 필요도 없다. 지금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생사를 다투는 희소·난치성 질환자의 절박한 호소가 이어진다. 그 목소리를 더 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