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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40대 보험사 직원, 자기 머리에 '호신용 가스총' 발사 2025-12-22 23:51:08
사무실 복도에서 40대 보험사 직원 A씨가 호신용 가스총을 자기 머리에 겨눠 발사했다. A씨는 찰과상 등을 입고 쓰러져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에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사용한 가스총은 소지 허가를 받은 호신용 가스총인 것으로 확인됐고,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려는 정황은...
"나는 나밖에 못 지켜"…나나, 흉기 강도 사건 이후 달라졌다 2025-12-19 08:11:46
'호신용 스프레이'를 항상 소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요즘 나나의 모든 것, 최근 시작한 관리부터 힐링 루틴 꽂힌 아이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나나는 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아이템으로 '호신용 스프레이'를...
"딸한테 물어봐" 독일 총리 발언에 여성치안 논쟁 2025-10-29 02:26:59
외국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성들이 호신용 스프레이를 갖고 다니거나 특정 장소를 피한다며 여성 치안은 이민과 관련된 문제라고 주장했다. 독일은 유럽에서 그나마 치안이 안정된 나라로 꼽혀 왔다. 그러나 최근 테러를 비롯한 각종 강력범죄가 늘어나자 이를 2010년대 중반 시작된 이민자 급증 탓으로 돌리는 시...
대통령 영정 사진 걸고…가스총 판매글 '발칵' 2025-09-17 20:31:51
3시께 '호신용 리볼버 판매'라는 제목으로 가스총과 탄환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그는 "호신용 경찰허가를 받았고, 여분 탄약과 공포탄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 "추후 탄약 보급과 관리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게시글 작성자의 프로필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 사진이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가스총 팔아요" '당근'에 올라온 '호신용 리볼버'…경찰, 작성자 추적 2025-09-17 18:37:53
확인되지 않은 작성자가 이날 오전 3시께 '호신용 리볼버 판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해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작성자는 가스총·탄환 사진과 함께 "호신용 경찰허가를 받았고, 여분 탄약과 공포탄을 지급하겠다"고 썼다. 또 "추후 탄약 보급과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작성자의 프로필...
잇단 유괴 시도 "불안해"…호신용품 주문 '껑충' 2025-09-14 07:53:04
호신용품(143%)이 모두 큰 폭 증가했다. SSG닷컴에서도 같은 기간 호신용품 매출이 전달 대비 18% 늘었으며, 전자식 호루라기와 전기충격기가 상위 품목에 올랐다. 네이버쇼핑 검색량 역시 열흘간 32% 증가했으며, 30·40대 학부모 연령대가 가장 많았다. 특히 여성 검색 비중이 급격히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등하굣길 불안에…호루라기·스프레이 온라인 주문 '껑충' 2025-09-14 07:02:14
호신용품 수요가 급증한 것은 이달 초 서울 서대문구 초등학교 근처에서 유괴 시도가 발생한 이후 서울 관악구, 경기도 광명시, 제주, 대구광역시 등 전국 각지에서 미성년자 약취 또는 유인 미수 사건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온라인 검색 동향에서도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네이버 쇼핑 트렌드에 따르면 같은 기간...
[李정부 첫 예산] 4인 생계급여 208만원…'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신설 2025-08-29 11:15:31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의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확대된다. 조손가족, 미혼모·부 추가 양육비 지원은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늘린다. 여성을 위한 지역 주도형 직업훈련 신설, 호신용 스프레이 등 스토킹 피해자 안심 장비 보급, 직장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 지원 등도 추진된다. momen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예인·재벌 납치해 돈 뺏자' 제안…코미디 영화 같은 일이 2025-06-30 17:31:13
뒤 한 상가에서 전기충격기와 호신용 스프레이를 구입했다. 이어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일대 고급 주택가를 돌며 일주일가량 범행 장소를 물색했다. A씨의 대담하지만 허무맹랑한 범행 계획은 공범으로 포섭하려 했던 B씨의 신고로 들통났다. 성범죄로 복역한 뒤 직장에 다니면서 평범하게 살고 있던 B씨는 일면식도 없는...
"연예인 납치해 돈 뜯자"…전기충격기 준비한 60대 2025-06-30 14:39:50
상가에서 전기충격기와 호신용 스프레이를 구입한 후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일대 고가 주택가를 일주일가량 운전하며 범행 장소를 물색했다. 그러나 A씨의 대담하고 허무맹랑한 범행 계획은 공범으로 포섭하려던 B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들통났다. B씨는 성범죄로 복역 후 직장에 다니면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