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UBS, M&A 자문 1위…NH증권 ECM, KB증권 DCM '왕좌' 2025-12-30 17:10:58
이뤘다. 동시에 홈플러스 사태로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위축된 틈을 타 해외 PEF의 국내 활동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의 공조·전장기업 인수,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100% 자회사화 등 M&A로 새 활로를 뚫으려는 기업들의 시도도 이어졌다. ◇삼일PwC, M&A 재무자문 2위30일 한국경제신문 자본시장 전문 매체...
한국재무관리학회, ' 2025 정기학술연구 발표회 및 특별심포지엄' 성료 2025-11-24 10:13:56
“이는 MBK의 홈플러스 사례와 정확히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노상윤 전북대학교 교수는 “국민연금 등 출자자(LP)들이 운용사(GP)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국내 사모펀드 운용 역량을 강화하는 시장 환경 조성이 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사모펀드의 기업 인수 이전에 기업 구조조정 리츠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10년 전 예고된 홈플러스 독배…'유동성 파티' 후유증 시작됐다 2025-11-16 17:38:27
계기가 됐다. 하지만 당시에도 우려가 컸다. 홈플러스 성장 전략도 없이 “너무 질렀다”는 평가가 인수 초기부터 나왔다. 약 5조원을 빌리는 차입매수(LBO) 방식은 그런 우려를 더 키웠다. 유통업이 성장을 멈추더라도 전국 곳곳의 핵심 부동산을 팔면 충분히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MBK의 내로라하는...
"23개 점포 사라져"...'유통 공룡' 홈플러스의 몰락 2025-08-13 17:03:33
감만점, 울산 북구점, 울산 남구점 등 15개 점포가 대상이다. 홈플러스가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지난 3월4일 회생이 개시된 지 5개월이 지났으나 인수합병(M&A)에 나설 의향자를 찾지 못한 상태에서 자금 압박이 가중됐기 때문이다. 홈플러스는 회생 개시 후 부동산 리츠·펀드 운용사들과 임대료를 30∼5...
홈플러스 긴급 생존경영…15개점 폐점하고 희망자 무급휴직(종합) 2025-08-13 15:30:22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홈플러스는 M&A 성사까지 자금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68개 임대 점포 가운데 임대료 조정 협상에 진전이 없는 15개 점포에 대한 순차적 폐점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상 점포는 전국에 걸쳐 있다. 서울 시흥점과 가양점, 일산점, 인천 계산점, 안산고잔점, 수원 원천점, 화성동탄점, 천안신방점,...
화우, 'M&A 스타' 이진국·윤소연 변호사 영입 2025-08-04 11:43:16
규모로 아시아 최대 규모 M&A로 기록된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 자문도 수행했다. 이 변호사는 기업공개(IPO) 분야에서도 SK아이이테크놀로지, 롯데쇼핑 리츠, 현대오토에버 등 굵직한 자문을 성사시키기도 했다.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윤 변호사는 2012년 서울대 로스쿨을 차석으로 졸업한 후 율촌에서...
홈플러스 "점포 7개점과 임차료 합의 기대…폐점 최소화할 것" 2025-06-05 10:10:25
밝혔다. 홈플러스는 "임대계약 해지를 통보한 27개점 중에서 7개점과 임대료, 계약조건 조정 합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체 68개 임대점포 중에서 48개점과 계약 조정을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지난 4월 부동산 리츠·펀드 운용사들에 공모 상품은 기존 임대료의 30%, 사모 상품은 50%를...
유통가, '선택·집중' 사활…자산 팔고 핵심점포 투자 2025-06-01 06:11:01
검토 중이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전에 동대문점 등 9개 점포 폐점을 확정했고, 건물 임대료 인하를 협상하는 과정에서 해지권 소멸을 막고자 27개 점포에 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태다. 편의점 업계도 점포 수 확대 경쟁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CU와 GS25의 점포 수는 올해...
홈플러스 "41개 임대점포 임대료 조정"…30∼50% 내려(종합) 2025-05-29 17:11:51
조정안의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달 홈플러스는 부동산 리츠·펀드 운용사들에 공모 상품은 기존 임대료의 30%, 사모 상품은 50%를 각각 깎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홈플러스는 "최종 답변 기한이 다가와 해지권 소멸을 방지하기 위해 1차로 계약 해지를 통보한 17개 점포 외에 아직 협상 중인 1...
홈플러스 임차점포 무더기 폐점위기…입점주·직원 불안 2025-05-26 06:31:01
7개를 제외하고 61개에 이른다. 홈플러스 측은 건물주들에게 임차료 50% 인하와 일부 전대차 매장의 승계 등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업체인 건물주는 이에 난색을 보여 쉽사리 접점을 찾지 못하는 분위기다. 임차 계약 해지 통보가 된 17개 점포 외에 나머지 44개 점포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