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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李대통령 아파트, 매수자 나와…완전히 팔린건 아냐" 2026-03-04 07:24:55
편이다. 홍 수석은 "1년 전 최고가로 팔린 금액보다도 조금 더 낮은 가격으로 내놨다"며 "최고가로 팔린 층은 상대적으로 저층이고 지난해 가격 기준으로 해서 그걸 넘지 않는 선에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이 내놓은 아파트는 24층이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달 27일 이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
원로에 야박했던 시진핑 변심?…후진타오·원자바오 챙기기 눈길 2026-02-20 10:33:09
회고록을 쓰지 않겠다는 4불(不) 원칙을 천명한 채 모친 양즈윈 여사를 모시면서 스스로 칩거에 들어갔다. 그러다가 8년 가까이 세상과 담을 쌓았던 원 전 총리가 2020년 12월 별세한 모친을 그리는 '나의 어머니'라는 제목의 4부작 사모곡을 2021년 4월 마카오에서 발간되는 잡지 '오문도보(澳門導報)'에...
홍라희, 삼전 주식 2조원 규모 처분...상속세 마련 2026-01-18 18:38:46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이는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서라고 알려졌다.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은 것으로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나타났다. 해당 규모의 주식은 계약일...
TS트릴리온, 상하이 K-뷰티 박람회 참가 2026-01-07 13:48:16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TS트릴리온은 K-샴푸를 대표해 헤어·두피 케어 기술력 홍보에 나선다. 뷰티 업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가 나올지 주목한다. 이 대통령의 방중으로 한중 협력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어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양국의 브랜드 소개·교류를 위해 ‘브랜드...
김웅 "尹 때 '건희 누나' 문자 나왔다면 나라 뒤집어졌을 것" 2025-12-09 14:14:12
모든 길은 여사로 통한다는 여사 공화국의 명백한 증거'라고 비판했다"며 "눈물 쏙 빼게 (김 전 비서관을) 혼냈다는 대통령실의 반응을 보니, 우리 역시 현지 누나에 대한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었다. '여사 공화국'에 이어 '현지 공화국'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있겠냐"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일 국회...
[특징주] 삼성물산, 이재용 회장 지분 수증 소식에 9%대 급등(종합) 2025-12-03 15:44:37
지분은 20.82%로 늘어나며 홍 명예관장의 지분은 0%가 된다. 이미 이 회장이 삼성물산 최대주주인 만큼 1%대 지분 증가는 경영권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재계 일각에서는 홍 명예관장이 이 회장의 그룹 지배력 강화에 힘을 실어준 것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尹-홍장원 내란재판서 대면…'체포조 메모' 증거채택 충돌 2025-11-13 17:46:01
약 9개월 만이다. 재판에선 홍 전 차장이 계엄 선포 직후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통화하면서 받아 적었다는 ‘체포조 메모’를 증거로 채택할지를 두고 양측이 충돌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홍 전 차장 본인이 아니라 보좌관에게 정서(베껴 씀)하게 한 부분은 진정성이 의심돼 증거로 채택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윤 전...
홍준표 "한동훈 세력 척결해야…'암덩어리'는 살이 안 돼" 2025-11-06 10:41:59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이 정부·여당에 의해 해산되는 것보다 자발적으로 해산하고,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동훈계를 척결한 뒤 새로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6일 페이스북에서 "매일같이 쏟아지는 김건희 여사의 추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정에서 전직 대통령답지 않은 처신은...
'세기의 이혼소송' 최태원-노소영…16일 대법 선고만 남았다 [종합] 2025-10-10 20:03:48
모친 김옥숙 여사의 메모와 어음 봉투를 근거로 노 전 대통령 비자금으로 추정되는 300억원이 최종현 선대 회장 쪽으로 흘러 들어갔으며 선대 회장의 기존 자산과 함께 당시 선경(SK)그룹 종잣돈이 됐다고 봤다. 반면, 최 회장 측은 SK 주식이 1994년 부친에게서 증여받은 2억8000만원으로 취득해 부부 공동재산이 아니라,...
홍준표 "국민의힘, 통일교 11만·신천지 10만 신도에 지배당해" 2025-09-19 16:31:13
그 당은 몰락의 길로 간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내가 왜 30년 봉직한 그 당에서 나왔겠는가"라며 "공당이어야 할 정당이 사익에 눈이 멀어 정치질이나 배운 그런 사이비 정치 세력들을 척결하지 않고는 아무리 야당탄압이라고 떠들어본들 국민들이 동조하지 않는다"고 일갈했다. 한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