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동두천, 화장문화 확산 나선다…시신·유골 화장비 지원 2026-01-20 14:52:31
화장장이 없어 원정 화장을 해야 하는 시민들의 비용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다. 동두천시는 올해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의 화장장려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동두천에는 화장시설이 없어 타 지역 화장장을 이용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타 지역 주민에게 적용되는 높은 화장료를 부담해 왔다. 지원...
"안성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 매년 호텔 식사 대접" 미담 화제 2026-01-08 07:51:53
고인의 생전 미담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시설 관리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에는 '고 안성기 배우께서 시설인들을 각별히 챙기셨다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한남더힐에 거주하셨는데 1년에 한 번 힐튼호텔로 관리사무소 직원들 모두 초청해서 좋은 식사 대접하셨다더라. 안성기 님은 정장,...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화장로 5기 증설 2025-12-23 13:45:01
화성특례시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화장로를 기존 13기에서 18기로 5기 증설했다고 23일 밝혔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부천·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 등 7개 지자체가 공동 운영하는 종합장사시설이다. 화장시설과 장례식장, 봉안시설, 자연장지를 갖췄다. 시는 화장 수요 증가로 발생한...
신성이엔지,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공기정화장치로 금상 수상 2025-12-08 11:53:31
스마트 공기정화장치 및 안전관제 플랫폼이 'CDE DX Awards 2025' 산학연융합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성이엔지는 2023년부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성균관대 등 국내 기관과 체코 IT 기업 가벤, 엔비텍, 오스트라바기술공과대학(VSB), 프라하체코공과대학교(CTU) 등과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해왔다....
서울시, 고층건축물 화재안전관리 전면 강화…노후 아파트 대책 병행 2025-11-30 11:24:02
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화재 상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방재실과의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50층 이상 초고층건축물 전부에 대해 반기 1회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고층건축물 전체를 대상으로 소방대원과 방재실의 합동근무를 반기 1회 추진한다. 피난안전구역 활용, 방화문...
더샵 군산프리미엘, LED 경관조명 적용…특화 정원 '팜가든' 눈길 2025-11-27 15:35:59
수 있도록 했다. 커뮤니티 시설의 경우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 독서실 및 북카페가 조성되는 에듀존, 키즈하우스(어린이집)와 돌봄센터 등이 들어서는 퍼블릭존으로 나눠 활용도를 높였다. 모든 가구 내 공용욕실 앞엔 가족 구성원을 위한 ‘케어룸’이 설치된다. 부부욕실 앞 파우더룸에 가지...
페트라온 케어랩, 친환경 천연화장품으로 시장 선도하며 매출 고성장 2025-11-27 14:53:41
실천하고, 천연화장품 그 중에서도 천연비누와 천연 샴푸바를 제조하고 있는 페트라온 케어랩은 플라스틱과 합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분해되는 자연유래 천연 원료만을 사용하여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상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 나갑니다. <인터뷰> 류기태 페트라온 케어랩 사업본부장 "...
성인 71% "노후 준비 중"…10명 중 6명은 "계층상승 어렵다" 2025-11-11 12:00:00
사는 것이 편하다는 답변도 34.0%에 달했다. 가장 선호하는 장례 방법으로는 화장 후 봉안(납골) 시설 안치가 36.5%로 가장 많았다. 매장(묘지)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6.8%에 불과했다. 매장 선호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2015년(12.6%)의 절반으로 떨어졌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특파원 시선] '범죄 단지' 안과 밖이 전혀 다른 캄보디아 2025-10-25 07:07:01
화장됐다. 사망한 지 2개월여 만이다. 시신이 사원 내 화장시설에 들어간 지 5분 만에 굴뚝에서 피어오른 검은 연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학교 선배의 말에 속아 먼 이국땅에서 한 줌의 재가 돼 고국으로 돌아간 이름 모를 대학생의 명복을 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서울시, '캄보디아 사태'에 프놈펜 원조 중단 결정 2025-10-23 13:00:01
사망한 20대 대학생 박모씨가 화장된 장소에서 다시 시신이 나온 것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 사원에 안치된 시신은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3명 등 4명이다. 시는 직접적 인과관계를 명시하진 않았지만 ODA 추진 시 리스크 평가와 안전비용 편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상도시 선정 단계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