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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지하철 다 제쳤다…'얼어 죽어도 따릉이' 무슨 일? 2026-01-19 13:10:10
반응을 보였다. “평소 같으면 지하철로 환승했겠지만 파업 때문에 정류장과 역 주변이 너무 붐볐다”며 “얼굴이 얼얼할 정도로 추웠지만, 기다리는 것보다 자전거가 빠를 것 같아 탔다”고 말했다. "설계 취지 넘어…사실상 버스 임시대안 역할" 출근 시간대 주요 지하철역 인근 따릉이 대여소는 이른 아침부터 빠르게...
"오늘도 멈춘 서울버스"…시민 출근길, 이틀째 '불편' [현장+] 2026-01-14 08:42:54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전광판에는 이틀째 '출발 대기' 안내 문구만 반복해서 표시됐다. 정류장에 잠시 서 있던 시민들은 버스 운행 여부를 확인한 뒤 이내 지하철역 방향으로 발길을 옮겼다. 전날과 같은 혼란은 잦아들었지만, 출근 동선이 바뀐 데 따른 번거로움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사당역과 강남역, 신사역...
험난한 출퇴근길…버스 안오고 택시 안잡히고 지하철은 '지옥철' 2026-01-13 17:12:21
환승역 이용객은 직전 주 대비 최대 35% 늘면서 개찰구부터 승강장까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25개 자치구는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했다. 서대문구는 지하철 연계 셔틀버스 40대를, 은평구는 24대를 투입해 주요 주거지와 지하철역을 연결했다. 강서·노원·도봉·강남·서초구 등도 대중교통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조성되는 동서울터미널은 여객터미널, 환승센터 등 터미널 전체 기능을 지하에 조성해 교통혼잡과 공기 오염을 최소화하고 지상은 한강 변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서울시는 용적률 상향에 따른 민간 개발이득을 사전협상 제도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역과 시민을 위한 공공시설에 투입하기로 했다....
38년된 동서울터미널…39층 교통허브로 '천지개벽'한다 2025-12-15 10:42:01
가로변에 흩어져 있던 광역버스정류장을 터미널 지하로 옮긴다. 동서울터미널과 강변북로를 잇는 직결램프도 신설해 버스 이동에 따른 정체와 매연 피해를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한강에서 강변역으로 이어지는 보행데크를 만들고 지하철 2호선 강변역사 외부 리모델링 고가 하부광장 조성 구의 유수지 방재성능 고도화도...
계열분리 이후 정유경 회장이 그리는 신세계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12-05 10:15:44
환승센터 옥상엔 드론 택시 정류장도 짓는다고 합니다. 원래 신세계는 고속터미널 부지 소유자가 아니라 세 들어 장사하는 세입자였습니다. 이명희 회장은 이곳이 상권의 핵심이 될 것이란 판단에 1조원을 들여 인수했어요. 이게 신의 한 수였던 겁니다. 센트럴시티 모델의 핵심은 ‘교통+쇼핑+주거+호텔’이...
KT, 서울시와 손잡고 이동 목적·수단 통합 데이터 '최초' 공개 2025-12-03 10:41:42
역·정류장·공항·터미널 방문 여부 등을 종합 분석해 시민의 이동 수단을 분류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전역의 실제 이동 흐름을 250m 격자 단위로 고해상도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데이터 공개로 수도권 교통정책의 정밀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 데이터는 경기·인천에서 서울로 유입되는 이동 흐름 분석하고 이동...
서울시민, 1~4㎞ 거리엔 버스·5~19㎞는 지하철 이용 2025-12-03 09:00:03
짧은 이동 구간을 뜻한다. 예를들어 집→버스정류장, 지하철 하차역→회사 구간이 이에 해당한다. 이 구간의 보행로·자전거(따릉이)·마을버스·환승통로·PM(전동킥보드) 접근성이 좋아질수록 대중교통 선택률과 이동 만족도가 높아져, 교통정책·도시계획에서 핵심 개선 대상이 된다. 거리별로는 단거리(1~4km) 버스 44...
'서울의 중심' 용산이 다시 뛴다…'아시아 실리콘밸리' 성큼 2025-11-27 18:51:30
UAM 정류장이 들어서 인천공항, 김포공항, 여의도, 잠실까지 하늘길로 연결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완성되고 나면 하루에 26만5천명에 달하는 인구가 용산 일대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민지 / 서울 강서구: 원래도 용산에 백화점 등등 많은 시설이 있어서 몇 번 놀러오긴 했는데, 국제업무지구가 생기면 더더욱 자주...
용산에 들어서는 100층 랜드마크…'아시아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2025-11-17 17:59:03
상부엔 인천·김포공항, 여의도, 잠실 등과 연결된 UAM 정류장을 설치한다. 세계 최초 지하 공동물류시설과 지하 배송로를 활용해 자동화 배송 시스템도 구축한다. 프로젝트 완료 때 상주·상근 인구는 하루당 6만6000명, 방문·이용 인구는 26만5000명으로 예상된다. 이인혁/강영연/손주형 기자 twopeo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