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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1.5조원 2026-03-12 15:44:25
공장을 올 10월 가동한다. 온산 공장은 전기차 배터리에 필수적인 황산니켈 등 황산화금속을 주로 생산한다. 2022년 1월 LS그룹 3대 회장에 취임한 구 회장은 2030년까지 그룹 자산을 50조원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비전 2030’을 발표했다. 2024년 기준 그룹 자산은 29조원이다. 최근 중동 전쟁에 대해 LS는 “중동 사...
LS, '역대 최대' 영업익 1조5천억원…"전력 인프라 수주 영향" 2026-03-12 14:05:12
매출 증대와 더불어 황산 및 귀금속의 수익성 극대화로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LS엠트론·E1·INVENI 등의 주요 계열사들은 북미 사출기 시장 안착, 트레이딩 LPG 실적 개선, 투자 전문성 강화에 따른 투자수익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 등의 수익성이 증가했다 LS는 이 같은 성장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 기존의 전력...
LS그룹, 전력 호황 타고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 2026-03-12 13:05:07
더해 전구체, 황산니켈과 같은 2차전지 소재, 희토류와 영구자석 같은 광물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LS-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과 LS MnM은 새만금 국가 산업 단지와 온산 국가 산업 단지에 각각 전구체와 황산니켈을 생산하는 배터리 소재 공장을 지으며 K-배터리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LS전선은...
"석유만 문제 아니다"…유황값 급등에 반도체 위협 2026-03-11 19:52:41
하는 황산은 구리·니켈·우라늄 등 금속을 추출하는 침출 공정에 사용된다. 광산업계 투자자인 로버트 프리들런드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에 "중앙 아프리카 구리벨트의 산화구리 광석 침출 비용이 훨씬 더 비싸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유황 공급 차질이 유황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프리카 구리 생산에...
석유뿐만이 아니다…중동발 유황값 급등, 비료·반도체 위협 2026-03-11 19:32:13
연쇄반응을 촉발했다고 말했다. 유황이 원료인 황산은 구리, 니켈, 우라늄 등 금속 침출 공정에 사용된다. 광산업계 큰손 로버트 프리들런드는 유황 공급 차질은 유황 수입이 많은 아프리카의 구리 생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엑스(X·옛 트위터)에 "중앙 아프리카 구리벨트의 산화구리 광석 침출 비용이 훨...
고려아연, '전략광물·배터리 소재' 기술력 선보인다 2026-03-10 13:49:33
코엑스에서 열리며, 고려아연은 디오라마, 동박, 황산니켈·전구체, 전략광물, 미국 통합제련소 등 8개 Zone(존)으로 전시 부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고려아연 전시 부스 중앙부에 위치한 디오라마에는 황산니켈·전구체·동박 등을 생산하며 유기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는 고려아연 '이차전지 소재사업'의 밸류체인...
고려아연 '인터배터리 2026' 참가…'자원안보 전초기지' 강조 2026-03-10 10:36:02
이차전지 소재(동박·황산니켈·전구체) 밸류체인 디오라마 ▲ 전략광물 ▲ 미국 통합 제련소 ▲ 52년 기술력 ▲ 회사 소개 ▲ 히스토리&글로벌 네트워크 등 8개 구역으로 구성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참관객들이 밸류체인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디오라마를 전년 대비 약 10도 정도 기울였다"며 "디오라마 후면에도...
코스모화학, 세계 최대 전구체 업체와 '배터리 원료' MOU 2026-02-23 14:41:28
생산 법인과 배터리용 황산니켈 및 황산코발트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배터리급 니켈 황산염과 코발트 황산염의 안정적 공급과 조달이 골자다. 양사는 연간 약 2,000톤 규모 니켈, 코발트 황산염 공급을 논의 중이다. 현재 시세로 최대 2,000억원에...
에이비알 "배터리 재활용으로 게임체인저 될 것" 2026-02-18 16:44:10
가하는 건식법은 리튬과 코발트, 니켈 등을 95% 이상 회수하지만 그 과정에서 유해가스가 나온다. 황산으로 침출하는 습식법은 부식성 용액 관리 비용이 많이 들고 폐수가 발생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중소기업 에이비알(ABR)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배터리 직접 재활용 공법’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LS그룹, 희토류·배터리 밸류체인 구축…'脫중국' 가속 2026-02-02 15:30:37
이어 2029년 새만금공장까지 가동되면 전구체의 핵심 소재인 황산니켈을 연간 6만2000t 규모로 양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LS는 LS MnM(황산니켈) → LLBS(전구체) → 엘앤에프(양극재)로 이어지는 배터리 산업 밸류체인을 순수 국내 기술로 실현, 2차전지 소재 사업 생태계 구축에 주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박의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