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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반도체산업 40% 美로" 러트닉 언급에…대만 "어떤 계산법?" 2026-01-17 11:23:13
회장은 콘퍼런스콜에서 애리조나주에서 공장 확장 등을 위해 추가 부지도 매입했다고 밝혔는데, 신규 매입 규모가 3.65㎢에 이른다는 현지매체 보도도 있다. 황 CFO는 전날 블룸버그통신 인터뷰에서 TSMC가 첨단 웨이퍼 제조 기술의 미국 이전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대만이 여전히 최첨단 제조 기술을 보유할...
"회장님 나가시니 확 달라졌다"…부활 신호탄 쏜 남양유업 2026-01-17 08:23:16
전 회장은 5월 회장직 사퇴를 발표하며 자신과 가족이 보유한 남양유업 지분 53%를 3107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한앤코와 맺었다. 하지만 홍 전 회장이 계약해제를 통보하면서 분쟁으로 이어졌고 2024년 1월 법원이 끝내 한앤코의 손을 들어주며 남양유업은 60년 ‘오너 경영’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그러나 새...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7 07:00:16
주식 수는 1267만5758주로 김종준 회장(지분 18.05%) 외 특수관계인 4인이 지분 60.8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외국인 4.02%로 사실상 유통 물량은 35% 정도다. 2023~2024년 2년간 배당을 진행했는데 1주당 800원을 지급했다. 신희철 iM증권 연구원은 “AI 서버향 FC-BGA 수요 증가에 따른 전방 기판사들의 생산능력 확대는...
"그린란드 위협 계속하면 미국 월드컵 보이콧" 2026-01-17 03:00:38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각별한 관계인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방안으로 축구계에서 퇴출된 러시아에 월드컵 출전 기회를 제안하는 등 월드컵을 정치외교 수단으로 삼기도 한다. 하르트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의회에서도 압박받는 상황에서 '불법' 조치를 취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트럼프 압박'에 손잡은 中·加…전기차·유채씨 관세 인하 합의(종합2보) 2026-01-16 20:08:36
화웨이 회장 체포 이후 갈등을 이어오던 양국은 7년 만에 관계 정상화를 공식화했다. 시 주석은 이날 회담에서 중국과 캐나다가 과거의 "비바람과 굴곡"을 뒤로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상호존중·공동발전·상호신뢰하는 동반자가 되자고 말했다. 또 양국이 경제·무역 등에서 협력을 촉진하고, 교육·문화·관광 등...
다카이치에 맞선 日중도연합, 총선서 성공할까…자민당은 위기감(종합) 2026-01-16 18:35:20
전했다. 자민당 오노데라 이쓰노리 세제조사회장은 "지금까지는 공명당과 협력하며 선거전을 벌여 왔다"며 "반대 상황이 된다면 격전 지역에서 적지 않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공명당은 이전까지 지역구에 후보자를 많이 내지 않았고, 대부분의 지역구에서는 자민당 후보를 지지했다. 하지만 이제 지역구에서 공...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2026-01-16 17:53:46
한국국제통상학회장(서강대 교수)은 “반도체는 관세율 1%포인트 차이만으로도 수천억원이 왔다 갔다 한다”며 “무관세 적용 물량과 미국 내 생산량 대비 배수를 대만처럼 정량적으로 명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국내 반도체 기업도 당장은 불리하지 않다고 보지만 향후 미국 반도체 품목관세·파생상품 관세 등의...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행사에 총출동하는 삼성家 2026-01-16 17:45:53
이 회장과 홍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총수 일가가 총출동할 예정이다.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미국 정·재계 인사도 대거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는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산하 국립아시아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다. 단순한 전시...
"AI 선진국 도약 마중물 되길"…김재철, KAIST에 603억 기부 2026-01-16 17:44:33
명예회장은 1969년 동원산업을 설립했다. 1979년엔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재 3억원을 출연해 동원육영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47년간 국내 대학에 연구비와 교육발전기금 등을 지속해서 지원해왔다. 동원육영재단이 누적 지원한 규모는 약 1400억원에 달한다. 김 명예회장은 일찍이 AI 관련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한국어 배우면 돈 된다'…'월세 150' 서울살이 하는 외국인들 2026-01-16 17:44:15
7명을 외국인 유학생으로 선발했다. 츄러스 회장 김한을 씨(20)는 “기존 부원이 모두 영어로 소통할 수 있어 올해부터 한국어학당 유학생도 뽑고 있다”며 “유학생들은 한국의 무대 촬영 기술과 버스킹에 관심이 많다”고 했다. 대학 주변 임대시장과 상권도 외국인 유학생을 반기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겨냥한 주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