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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배현진 '직격탄' 2026-01-09 14:40:25
친한동훈계로 분류된다는 점, 홍 전 시장이 한 전 대표를 비난해오고 있다는 점이 자리 잡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1일에는 홍 전 시장이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사태를 계기로 한 전 대표를 비판하자, 배 의원은 "제발 좀 조용히 이제라도 고상하게 계셨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장동혁 "국민이 李 대통령에게 묻는다…'어쩌라고요'" 2026-01-08 09:48:53
대표는 "시 주석은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며 훈계에 가까운 오만한 발언을 했다. 대놓고 자유주의 진영에 설 생각을 하지 말고 중국 편에 서라는 압박"이라며 "그런데도 이 대통령은 이 무례한 발언에 대해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 '착하게 살자는 의미'라고 했다"고 했다. 장 대표는 "...
[사설] 국빈 방문 직전에 '反日 동참' '하나의 중국' 압박한 中 2026-01-01 17:56:55
훈계 투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2023년엔 한국이 자주외교를 강화해야 한다며 내정 간섭에 가까운 말을 하기도 했다. 전형적으로 대국이 소국을 대하는 태도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중은 중·일의 첨예한 대립에 이어 중국군이 대대적인 대만 포위 훈련을 한 직후 이뤄지는 것이다. 일본은 이에 따라 중국이 한·일 관계를...
출장 신청해 '구청장 백댄서' 준비…공무원들 결국 2025-12-31 14:21:07
12명에게 훈계 10건, 주의 2건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조치는 지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하는 법정 징계는 아니지만, 인사 기록에 남아 향후 근무 평정 등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감사 결과, 이들은 공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문 구청장의 무대 퍼포먼스를 사전에 논의하기 위해 출장을 신청해 이러한 처분을 받았다....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그러자 친(親)장동혁계이자, 반(反)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인사들은 일제히 한 전 대표를 향해 원색적인 비난으로 맹폭하고 나섰다.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드디어 당원 게시판 여론조작의 진실이 드러났다. 이 정도면 부끄러워서 정계 은퇴를 해야 할 문제다. 한동훈과 가족 명의로 남겨진...
'부모 폭행' 30대, 형한테 맞고 일가족 살해…法 "무기징역" 2025-12-24 17:39:38
피고인은 부모를 폭행하고 형이 훈계하려고 자신을 폭행하자 아버지와 형을 살해한 뒤 귀가한 어머니마저도 살해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범행 대상과 3명이라는 피해자 숫자, 피고인과의 관계 등을 종합하면 사형을 구형한 검사 의견도 수긍할 부분이 있다"면서도 "먼저 가신 피고인 부모님이 아들을 하늘에서 보길...
"우린 어떻게 먹고살라고"…'운 좋은 세대' 훈계에 20대 분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8 09:00:03
인구로 밀어붙이는 진보 성향의 4050세대와 훈계식 태도, 구조적 불평등에 반감을 느끼는 2030들의 정서가 맞부딪히면서 세대 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표 계산서 밀린다"…넥스트포티의 구조적 열위정치권에서 영포티는 86세대 이후 주류 권력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인구 구조적으로 영향력 이 ...
김종혁 "민주주의 파괴하려 한다면 한동훈과 함께 싸우겠다" 2025-12-17 10:05:49
대표를 비롯한 친한동훈계는 일제히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민주주의를 돌로 쳐 죽일 수 없다"고 썼다. 한 전 대표가 이 문장을 쓴 건, 전날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자신과 친한동훈계를 겨냥해 "소가 본래 (들이) 받는 버릇이 있고, 임자가 그로 말미암아 경고까지 받았음에도 단속하지 않아 사람을 받아...
한동훈 "민주주의 돌로 쳐 죽일 수 없다"…당무감사위에 반발 2025-12-16 17:23:11
전날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자신과 친한동훈계를 겨냥해 "소가 본래 (들이) 받는 버릇이 있고, 임자가 그로 말미암아 경고까지 받았음에도 단속하지 않아 사람을 받아 죽인다면, 그 소는 돌로 쳐 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라고 한 것을 인용해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친한동훈계도 일제히 반발했다. 한지아 의...
국힘 당무감사위 "김종혁,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2025-12-16 15:52:17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2년'의 중징계를 내려달라고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요청했다. 국민의힘 당규상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4가지 형태로 나뉜다. 당원권 정지는 최소 1개월에서 최장 3년이다.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