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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2026-01-07 20:41:37
난임치료휴가제도의 사용 가능 여부도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격차를 보였다. 300인 이상 사업장은 난임치료휴가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답변이 80.7%였고, 5∼9인 사업장은 49.2%로 절반이 안 됐다. 대상자도 난임치료휴가를 전혀 쓸 수 없다는 응답 역시 300인 이상 사업장 2.2%, 5∼9인 사업장 28.6%로 차이가 컸다....
크리스마스에 일하면 꼭 가산수당 줘야 할까 2025-12-23 14:43:03
다만, 보상휴가제(근로기준법 제57조)를 활용하면, 연장·야간 및 휴일근로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는 것에 갈음하여 휴가를 부여함으로써 가산수당 지급의무를 부담하지 않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에 일한 것에 대하여 지급하여야 할 가산수당에 상응하는 만큼 휴가를 부여함으로써 가산수당과 퉁치는 것이다. 보상휴가제를...
천범룡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사람 중심 혁신경영”… 3년 임기 마치고 퇴임 2025-10-31 18:14:25
▲장기재직 휴가제 등 제도를 도입해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했다. 주민과의 소통 확대에도 힘썼다. 이사장 직통 민원채널 ‘관악민언’을 신설하고, 시설별 고객소통운영위원회를 구성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또한 주민이 직접 공단 시설을 체험하는 ‘드림파트너’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복지단체·언론사·시민단체...
씨에스엠17 "성적 높이는 AI 오답노트로 매출 2배" 2025-10-29 17:08:23
일생활균형, 고용안정을 고려해 청년들이 근무할만한 중소기업을 가려내는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으로 선정한 배경이다. 성 대표는 “AI 기술기업의 성패는 우수 인재 확보와 육성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직원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유연근무제와 연말 리프레시 휴가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다. 박진우 기자...
조용한 사직, 저성장 시대가 기업에 던진 질문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5-10-09 07:00:01
유연근무제나 휴가제도를 통해 쉴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것도 근로자와 기업 간 신뢰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리더십의 태도가 아닐까. 관리자가 일방적으로 헌신을 강요하기보다 구성원과의 대화와 피드백을 통해 협력적 관계를 형성할 때 조직 내 신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조용한...
금융노조 총파업…4.5일제 등 약한 명분에 파업참여율 미미 2025-09-26 10:26:00
휴가제, 유연근무제 등을 활용하면서 단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미 5대 은행 직원 1인당 보수는 지난해 ▲ 하나 1억2천만원 ▲ 신한 1억1천900만원 ▲ KB국민 1억1천800만원 ▲ NH농협 1억1천500만원 ▲ 우리 1억1천400만원으로, 상당수 은행이 1억2천만원에 육박했다. 금융노조는 현재 산별교섭에서...
금융사고는 작년의 1.3배인데…4.5일제 걸고 파업한다는 은행원 2025-09-21 05:49:01
미칠 수 있는 만큼 현실적 대안으로 보상휴가제, 유연근무제 등을 활용하면서 단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금융업 특성상 연속·신속성이 중요한 금융상품 심사, 결제, 위험 관리 등의 업무에서 근무일 축소로 의사결정 지연과 단절 등이 불가피하다는 지적도 있다. 유럽 은행들이 이미 주 4일제를 운영...
남양유업, 직장 내 '임산부 배려 캠페인' 참여 2025-09-19 09:13:28
프로그램과 임직원 참여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남양유업은 임직원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태아 검진 휴가 ▲임신기 근로 시간 단축·휴직 ▲출산장려금 및 배우자 출산 휴가 ▲분유 제품 지원 ▲육아 휴직 ▲단축 근무 ▲자녀 돌봄 휴가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박상진 산은 회장 "첨단전략산업 지원·산업구조 재편에 집중"(종합) 2025-09-15 10:31:30
했다. 이어 휴가제도 개선과 유연근무제 확대에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면서도 직원 경영 참여 확대 등 측면에서는 아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회장이 내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적 신뢰를 보내지 않는다"며 "누구보다 산은의 과거와 현재를 잘 알기에 직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조직을 지키는 데...
박상진 산은 회장 첫 출근…"다시 돌아와 책임감 막중" 2025-09-15 09:43:22
했다. 이어 휴가제도 개선과 유연근무제 확대에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면서도 직원 경영 참여 확대 등 측면에서는 아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회장이 내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적 신뢰를 보내지 않는다"며 "누구보다 산은의 과거와 현재를 잘 알기에 직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조직을 지키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