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농어촌 인구감소지역(20개 지역) 을 여행하는 국민에게는 여행경비를 50% 환급해준다. 환급은 지역사랑상품권과 같은 지역화폐로 환급해준다. 환급 한도는 단체 20만원, 개인 10만원이다. 26년 2월부터는 어르신들에게 스포츠 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 원하는 체육활동을 거주지 인근에서 즐길 수 있기 위해서다. 지역 내...
항공정비사 꿈꾼 고교생…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 삶 선물 2025-12-31 16:51:27
세상에 남아 또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기증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가 깨어난다는 기적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이 순간 아픈 환자들이 기증이라는 기적과 희망을 꿈꾸고 있다는 걸 알기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했다"고 전했다. 김 군은 기계 만지는 것을 좋아해 항공 정비사를 꿈꿔왔고 항...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방과후 학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3학년에게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 등)을 지급한다. 기존 초등 1·2학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연중 2시간 무상)은 계속 지원된다.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정책도 도입된다. 인구감소지역 10개 군 거주자를 대상으로 1인당 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농어촌...
'트럼프 비판' 조지 클루니, 프랑스 국적 땄다…"파파라치 없어" 2025-12-30 07:48:35
국적 취득을 희망한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달 초 RTL 라디오에서 "여기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지 않는다"며 "학교 정문 뒤에 숨은 파파라치도 없는데, 그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400시간이나 수업을 듣고도 아직 서툴지만 프랑스 문화와 당신들의 언어를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클루니는...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기쁨1927년 마침내 보리스에게 희망이 찾아왔습니다. 소련 정부의 도움을 받아 독일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허가가 떨어졌거든요. 하지만 운명은 그에게 더는 시간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여행 준비가 한창이던 5월, 그는 폐렴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쇠약한 보리스의 몸은 폐렴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는 49세를...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 "K컬처 기반 글로벌 여가 생태계 만든다" 2025-12-24 15:01:27
행동에서 쌓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희망하는 여정, 감정까지 읽어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자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놀유니버스가 주목한 인바운드 시장의 핵심은 K-콘텐츠다. 이전에는 방한 외국인의 주요 방문지가 대표 관광지인 경복궁, 한옥마을 등 역사적 장소에 그쳤다면,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
'한국 왜 왔어요?'…'역대 최다' 1850만번째 관광객 정체는 2025-12-23 16:25:45
각자의 방식으로 한국을 경험하고 세계와 공유한 여행자 한 분, 한 분이 만든 성과”라며 “관광은 더 이상 어디를 가느냐만이 아닌 함께 느끼고 연결되며 이야기를 남긴다는 의미가 됐다. 다시 찾고 싶고 오래 기억되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는 K-관광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
"하음아 꼭 다시 만나"…'뇌사' 11살 소녀, 4명 살리고 하늘로 2025-12-23 09:22:32
사랑스러운 아이로 기억된다. 여행을 좋아하던 김양의 장래희망은 비행기를 타고 여러 나라를 다닐 수 있는 비행기 승무원이었다고 한다. 김양의 어머니 양아름씨는 "하음아. 잘 지내고 있어? 너를 먼저 보내서 엄마가 너무 미안해. 하늘에서는 하음이가 하고 싶은 거 마음껏 하면서, 편하게 지내. 엄마는 하음이가 준...
[아르떼 칼럼] 서로를 키운 두 음악 거장의 50년 화음 2025-12-19 17:32:47
않기 위해 비행기에서 떨어져 앉거나 연주 여행 때 각각 다른 호텔에 투숙한다는 사중주단도 있다. 미국의 스타 듀오 첼리스트 요요 마(70)와 피아니스트 이매뉴얼 액스(76)의 끈끈한 동행은 그래서 더 특별하다. 반세기가 넘도록 호흡을 맞춰 온 두 대가가 서로에게 보내는 존경과 애정은 유별나다. “내 인생의 가장 큰...
"샤넬백 들면 아웃!" 가치관 다른 남녀 논쟁 '후끈' 2025-12-16 19:07:01
된다"면서 "소개팅해도 여행 좋아한다고 하면 애프터 신청을 안 했다. 그 사람이 행복한 걸 나 때문에 못 하지 않냐. 20대 때는 그랬다. 그때는 (여행을 좋아하면) 정상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확고한 인생관을 드러낸 영철에게 대해 여성 출연자는 "호감도가 떨어진 것 같다. 지루했고 빨리 숙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