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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에너지코리아, '일렉스 코리아 2026' 참가…디지털 혁신·지속가능 전력 솔루션 선보여 2026-01-29 09:43:44
히타치에너지코리아(대표 최석환)는 2월 4~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ELECS)’에 참가해 디지털 혁신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구현하는 다양한 전력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히타치에너지가 제시하는 미래 전력망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제조업 생산성 올리려면 우리 제품은 필수죠" 2026-01-24 07:00:01
"에너지 인프라, 스마트 시티, 로봇 등 미래 산업에서도 엣지 컴퓨팅 솔루션은 기업가치를 높이는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며 "우리 제품엔 챗GPT가 탑재돼있고 인터넷 연결이 안돼도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 해킹 등에서도 안전하다는 강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제신문사가...
트럼프의 21세기 에너지 연금술 [박동휘의 테크지정학설說] 2026-01-20 09:17:49
에너지 기업으로 변신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세 가지 핵심 기술이 있다. 첫째가 SMR(소형모듈원자로)이다. 극지방에서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대안이다. 테라파워, 뉴스케일 파워 같은 기업의 기술은 이미 국가 안보 자산으로 분류되고 있다. HVDC(고압직류송전) 기술도 주목받을 것이다....
닛케이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눈길 끄는 히타치의 혁신 2026-01-06 16:10:18
있다. 스위스 ABB에서 인수한 전력 시스템 사업(히타치에너지)은 작년 10월 미국 엔비디아와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2027년까지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시장은 히타치가 ‘피지컬 AI’를 강화하는 M&A 전략을 펼칠지 주목하고 있다. 6일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히타치도 피지컬 AI 등...
글로벌 리딩 기업은 어떻게 기업가치를 높였나[스페셜 리포트] 2026-01-05 06:01:16
대한 인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히타치가 대표적이다. 연결이익 기준의 배당성향 도입, ROIC 기준의 저수익 사업 정리,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글로벌 자본 배분 언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환원 정책이 경영계획 일부로 편입되며, 일본 밸류업 프로그램의 모범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3. 유럽,...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026-01-03 06:00:55
예정이다. HVDC는 글로벌 3사(히타치, 지멘스, GE)가 선점한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장지배력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HVDC 추진단을 구성, HVDC 분야 글로벌 톱 3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200MW급 기초 기술 확보 뒤 대용량 상용화 기술을 국산화할 계획이다. 이...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초고압직류송전(HVDC) 시장은 히타치, 지멘스, GE 등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는 지난 10월 전력망위원회에서 ‘HVDC 산업육성전략’을 발표했으며, 기술개발과 실증, 인력 양성, 수출 산업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우선 HVDC 핵심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이를 새만금?서화성 해저 에너지고속도로에...
삼성물산, 폴란드 기업과 유럽 SMR시장 공략 협약 2025-12-14 18:30:15
사업 확장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폴란드 에너지 기업 신토스그린에너지(SGE)와 ‘유럽 SMR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SGE는 SMR 주요 기술 중 하나로 평가받는 ‘BWRX-300’을 활용해 2030년대 초반까지 폴란드 최초 SMR 발전소를 포함한 최대 24기의 SMR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체코...
삼성물산, 폴란드 에너지 기업과 손잡고 유럽 SMR시장 공략 가속화 2025-12-14 09:51:27
히타치가 합작 설립한 GE 버노바 히타치 원자력 에너지(GVH)가 개발했다. 서구권 최초 SMR인 캐나다 온타리오 사업에 건설이 진행 중이며, 스웨덴 국영 전력회사 바텐폴은 링할스 원전 사업의 최종 후보로 ‘BWRX-300’을 선정했다.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은 “신토스그린에너지와의 긴밀한 협력은 폴란드와 중·동부 유럽...
삼성물산, 폴란드 기업과 손잡고 유럽 SMR 시장 공략 가속 2025-12-14 09:44:15
개량한 300MW(메가와트) 규모의 SMR 기술로,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과 일본 히타치의 합작사인 GVH(GE Vernova Hitachi Nuclear Energy)가 개발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10월 GVH와 유럽·동남아시아·중동 지역 SMR 사업 확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물산과 신토스그린에너지는 체코, 헝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