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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데이터로 기업 성장경로 분석…韓 실증경제학 기여 2025-10-15 17:29:54
△1991년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졸업 △1995년 서울대 경제학 석사 △2001년 미국 뉴욕대 경제학 박사 △2001~2006년 뉴욕시립대 조교수 △2006~2011년 서강대 경제학부 부교수 △2011년 청람상 △2020 일본 히토쓰바시대 경제연구소 방문교수 △2023년~ 공정거래위원회 정책자문위원 △2025년 근정포장(공정거래정책)...
日 명문대 다니는 韓 유학생, 10대 여고생 성추행…일부 혐의 부인도 2025-09-05 15:45:39
오후 자신이 당시 재학 중이던 명문대인 히토쓰바시대(一橋大) 기숙사(도쿄도 고다이라시)에서 당시 고등학생이던 여성을 대학 기숙사로 데려가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 씨는 같은 달에 대학을 졸업했다. 신씨와 피해자는 언어 학습 앱을 통해 알게 됐다.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 싶어 하던 피해자에게...
"식의약규제과학혁신법은 과학행정 법제화…개념 명확히 해야" 2024-06-16 09:00:04
일본 히토쓰바시대 왕운하이 특임교수는 "식품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은 사후처벌보다는 사전예방"이라며 "보다 나은 식품안전 법제 구축은 형법 이외의 행정법, 민법 등의 법률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형사법·형사처벌에 과도한 기대를 하지 말고 형사규제 중심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도쿄대, 등록금 인상 추진…최대 10만엔 올린다 2024-05-16 17:12:57
따르고 있다. 대학 등록금은 정부 방침에 따라 표준액의 최대 20%까지 올릴 수 있다. 도쿄대는 한도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포함해 검토하고 있다. 도쿄대 측은 “검토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국립대의 기반 경비인 운영비 교부금이 감소세인 반면...
도쿄대의 결단...학비 대폭 올리려는 속사정 2024-05-16 17:11:02
국립대인 도쿄공업대, 도쿄예술대, 히토쓰바시대도 수업료를 표준액보다 더 많은 액수로 인상했다. 닛케이는 도쿄대가 수업료를 인상하려는 것이 국제 경쟁력이 하락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라고 짚었다. 국립대에 지급되는 운영 교부금이 줄고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연구·교육의 질 제고 및 연구시설 정비 등에...
日도쿄대, 수업료 20% 인상 검토…"국제경쟁력 하락 위기감" 2024-05-16 16:58:30
국립대인 도쿄공업대, 도쿄예술대, 히토쓰바시대가 수업료를 표준액보다 더 많은 액수로 인상한 바 있다. 도쿄대가 수업료를 인상하려는 배경에는 국제 경쟁력이 하락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있다고 닛케이는 짚었다. 국립대에 지급되는 운영 교부금이 감소하고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연구·교육의 질 제고와 연구시설...
일본 전문가들이 짚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향후 과제 2023-08-24 18:22:22
말했다. 가이누마 히로시(開沼博) 도쿄대 대학원 준교수(사회학)는 현재 가장 큰 우려는 어민 등의 풍평(소문) 피해라고 평가하면서 "정치가 전면에 나서 장기적인 이해 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키야마 노부마사(秋山信?) 히토쓰바시대학 교수(국제정치학)는 "중국이 해양 방류를 반대하는 표면적인 이유는...
윤 대통령의 '영원한 멘토'…인생 철학·정치 입문에 영향 2023-08-15 18:40:00
1958년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 경제학과 전임강사로 지내던 윤 교수는 1967년, 일본 문부성 국비장학생 1호로 선발돼 히토쓰바시대에서 1년간 경제학을 공부했다. 윤 교수가 학계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남긴 것은 1968년, 연세대 상경대학 응용통계학과 창립 멤버로 합류하면서다. 윤 교수는 이때부터...
윤기중 교수, 아들 윤석열에게 자유주의 사상 가르친 원로 경제통계학자 2023-08-15 13:48:36
1982년 객원교수 자격으로 히토츠바시대학을 다시 찾았다. 윤 대통령은 지난 3월 일본 요미우리 신문 인터뷰에서 당시를 회상하며 "우에노역에서 철도를 타고 구니타치역에서 내려서 아버지의 아파트까지 갔다"며 "지금도 히토쓰바시 대학이 있던 거리가 눈에 선하다"고 멀했다. 윤 교수가 학계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날린...
[책마을] 참정권도 없이…日에 남겨진 '특별영주자들' 2023-02-17 18:27:24
일본인도 아니었다. 차별은 여전했고,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직이 쉽지 않았다. 참정권도 없었다. 한국과 북한의 갈등 속에 재일 교포들도 민단과 총련으로 나눠 반목했다. 그 가운데 권리 향상을 위한 자이니치들의 투쟁이 있었다. 원자폭탄 피폭 치료를 받을 권리를 위해 싸웠고, 한국 국적을 유지하고도 일본에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