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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 기각 vs 실형'…희비 엇갈린 김건희·내란 특검 2026-02-14 18:00:02
엇갈리고 있다. 1심 재판부는 김 서기관의 혐의에 대해 "특검법상 수사 대상인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사건과는 범행 시기, 종류, 인적 연관성 등 여러 측면에서 합리적 관련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윤 전 본부장 혐의에 대해서도 "국민적 관심이 지대하더라도 수사 대상을 함부로 확대하는 것은...
이집트대박물관 감동 이어가려면…여기로 가라 2026-02-12 18:23:16
‘서기관 조각상’을 보자. 위대한 왕과 신의 얼굴 대신 이름 없는 서기관을 지폐 주인공으로 삼은 건, 읽고 쓰는 기록의 힘이 장대한 문명을 지탱한 진짜 주인공임을 인정한다는 의미다. 기원전 26세기 라호테프와 노프레트 부부의 생생한 조각상, 쿠푸 왕 피라미드에서 유일하게 도굴되지 않은 7.5㎝ 조각상 등도 여전히...
중기부, 성과 좋은 30대 과장들 주요 보직으로 인사 단행 2026-02-01 12:00:04
서기관들을 과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중기부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의 성과를 끌어올리고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한 과장급 승진 및 인사를 2월 2일 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스타트업이 대기업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전혀 다른...
금융위-재경부 인사 교류 중단된 까닭 2026-01-21 16:35:23
출범 등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긴밀하고 속도감 있는 소통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당시 기업 구조조정을 총괄하는 금융위 핵심 보직 중 하나인 기업구조개선과장에 기재부 출신 양윤영 서기관이 임명됐다. 박정원 금융정보분석원(FIU) 가상자산검사과장은 기재부 정책기획과장으로 이동했다. 그러나 최근...
민주당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공소시효 임박…경찰 "즉시 수사" 2025-12-11 14:11:33
해당 의혹과는 무관한 국토교통부 서기관의 뇌물 수수 사건을 관련 범죄로 판단해 기소했다. 민주당에 대한 금품 지원 의혹에 대해서만 범위를 엄격하게 해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는 지점이다. 윤 전 본부장의 주장과 관련해, 전 장관은 사의를 표명하면서도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다. 전...
'북러 밀착 기여' 마체고라 주북한 러 대사 사망(종합2보) 2025-12-09 02:34:15
11월 21일생인 마체고라 대사는 1978년 소련 외무부 산하 모스크바 국제관계대를 졸업하고 북한 주재 소련무역대표부에서 번역가, 무역관 등으로 근무하다 1999년 외교관으로 전직했다. 그는 영어와 한국어를 구사했다. 1999년 주북한 러시아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근무한 것을 시작으로 주북대사관 공사참사관, 러시아...
'북러 밀착 기여'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대사 사망(종합) 2025-12-08 22:14:50
11월 21일생인 마체고라 대사는 1978년 소련 외무부 산하 모스크바 국제관계대를 졸업하고 번역가, 북한 관련 무역관 등으로 근무하다 1999년 외교관으로 전직했다. 이후 주북한 러시아대사관 1등 서기관과 공사참사관, 주부산 러시아 총영사관 영사, 러시아 외무부 제1아시아국 한국과장과 부국장 등을 거쳐 2014년 12월...
이석배 주러대사 취임 "한·러관계 복원 기반 다질 것" 2025-11-11 20:27:52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주 소비에트연방 한국대사관 시절부터 1등서기관, 참사관, 공사참사관, 공사,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 등을 역임한 러시아 전문가다. 이 대사의 취임으로 지난 7월 이도훈 전 대사 이임 이후 4개월간 공석이던 주러시아 대사 자리가 채워졌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우리은행 탄생 주역 임종룡, 26년 묵은 계파 갈등 끝냈다 2025-11-03 18:00:14
관료가 바로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소속 ‘임종룡 서기관’이었다. 1999년 1월 역대 최연소 은행제도과장에 오른 임 회장의 지휘 아래 한빛은행은 2002년 사명을 우리은행으로 바꿀 때까지 총 5조1717억원의 공적자금을 받았다. 두 부실 은행이 합병되고 26년이 지난 현재 우리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특파원 시선] 주미대사의 '국감 단골 민원'은 공공외교 인력 확충 2025-10-19 07:07:00
펼치지만, 문화·예술·스포츠 등 소프트파워를 활용해 상대국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으로 개념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아시아의 대표적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중국까지 대미(對美) 공공외교에 노력을 기울인다고 한다. 미국의 정책이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한 만큼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 나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