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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5000 시대'를 먼저 보았나…펀드매니저 1524명이 선택한 ‘나침반’ [2025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 2026-01-13 08:40:39
한국 증시는 ‘대반전’ 드라마였다. 시계를 불과 1년 전으로만 돌려봐도 국내 증시는 짙은 안갯속에 갇혀 있었다. 2024년 말 코스피는 2400선이 붕괴된 채 마감했고 여의도에는 비관론이 팽배했다. 당시 12·3 비상계엄 사태의 여진과 탄핵 정국, 그리고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전쟁 리스크는 한국 경제...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2026-01-09 20:01:01
1일 카다이프쫀득볼(3200원)을 출시했다. 두쫀쿠는 2024년 세계적으로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파생된 한국형 디저트다. 중동식 면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속재료로 넣고, 마시멜로 반죽으로 감싸 찹쌀떡처럼 빚었다. 겉은 쫀득하지만 속은 카다이프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서걱거리는 식감이 살아 있는 것이...
1.2만가구 주거타운…가재울 재개발 '속도' 2026-01-09 16:09:12
전용 84㎡(14억9500만원)는 작년 12월 약 네 달 만에 3500만원 오르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북가좌동 ‘DMC래미안e편한세상’ 전용 84㎡(15억원)는 지난 2일 이전 최고가보다 3200만원 올랐다. 가재울뉴타운 인근에 분양도 이뤄지고 있다. 가로등, 도로 등 기반 시설 설치만 남은 ‘DMC가재울아이파크’(8구역)는 6일부터...
비트코인 '숨 고르기'…이더리움은 '버티기', 엑스알피는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6-01-09 15:09:29
만1400달러, 9만2500달러를 거쳐 9만4000달러 재도전도 가능하다"면서 "반대로 9만달러가 무너지면 8만9000달러, 더 밀리면 8만6000달러대까지도 열어둬야 한다"고 전망했습니다. 일각에서는 한동안 횡보세가 이어질 거란 관측도 나오는데요.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이 사실상 마른...
금보다 3배 뛰었다…뉴몬트 질주 비결 2026-01-06 17:44:14
기록했다. 순이익은 18억3200만달러로 같은 기간 98.7% 급증했다. 잉여현금흐름은 두 배 이상 증가한 16억달러에 달했다. 네 분기 연속 10억달러 초과 잉여현금흐름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올해 금 가격의 추가 상승을 예상하고 있어 뉴몬트 주가를 둘러싼 낙관론도 커지는 분위기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내년 금...
"회사 일은 대충"…부업으로 3200만원 챙긴 팀장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04 06:30:02
3200만 원의 부수입을 올렸다면 '겸업금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다만 부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지와 구체적인 손해액, 생산성 저하 등이 증명되지 않는다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는 없다고 봤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1-3민사부는 미디어 콘텐츠...
"자고 일어났더니 몽땅 올랐다"…한 끼 20만원에 '소름' 2026-01-03 13:04:21
약 11% 올랐다. 요구르트 젤리 역시 1300원에서 1400원으로 100원(7.6%) 올랐다. 우유크림소금빵과 초코우유크림소금빵 가격도 각각 3200원과 3300원에서 3500원으로 올라 각각 300원(9%), 200원(5.7%)씩 인상됐다. PB 상품은 유통사가 상품 기획부터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는 구조로, 단가 관리와 가격 조정에...
"뭐하는 회사길래"...한 달 만에 주가 10배로 2026-01-01 11:14:51
11월 26일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복합개발과 관련해 ㈜신세계센트럴, 서울고속버스터미널㈜와 본격적인 사전 협상에 착수한다고 밝히면서다. 천일고속과 동양고속은 서울고속터미널 지분을 각각 16.67%, 0.17% 보유했다. 천일고속은 11월 18일 주가가 3만7850원이었는데 서울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소식이 언론을...
영화 같은 일 벌어졌다…드릴로 은행 벽 뚫은 '금고도둑' 2025-12-31 15:37:40
금고실에 강도가 침입, 보관 중이던 개인 금고 3200여개를 깨고 현금과 귀중품 약 3000만유로(약 501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강도들이 특수 드릴을 동원해 벽면을 뚫고 금고실에 들어온 뒤 개인 금고를 부수고 보관돼 있던 현금과 금, 보석류 등을 털어갔다고 전했다. 전날 아침 화재경보가...
영화처럼 털렸다…은행 지하 금고실 벽 뚫고 508억 훔친 도둑들 2025-12-31 09:54:13
3200개의 개인 금고가 열렸고 고객 2500명이 피해를 봤다. 은행 측은 고객 금고 중 95%가 강제로 열렸다고 밝혔다. 각 금고의 내용물은 최대 1만300유로(약 1740만 원)까지 보험이 적용되며, 고객들에게는 서면으로 피해 사실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 피해자들은 손실액이 보험 상한액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