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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낮추는 '누에 분말', '기능성표시식품'으로 일본 수출 2026-02-03 16:23:12
관련 자료를 준비했다. 이러한 기관들의 노력으로 지난해 1월 누에 분말은 일본에서 '식후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는 기능성을 인정받아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됐다. 이에 일본 제약회사는 국내산 누에 분말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을 수입해 유통하기로 했고, 4일 선적한 첫 물량 6700박스, 약 3000만 원 규모의 ...
패션 넘어 식품·반려용품까지…'이구홈 성수' 2호점 낸 29CM [현장+] 2026-01-30 19:00:02
신규 매장은 559㎡(약 169평) 규모로 1호점보다 두 배가량 넓다. 1980년대부터 주거용으로 쓰이던 구옥을 재단장해 적벽돌 외관과 구조는 유지하고, 내부는 이구홈을 상징하는 밝은 노란색 톤으로 연출해 빈티지한 분위기와 브랜드 정체성을 동시에 살렸다. 1호점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연무장길 내 유동 동선을...
"보물찾기 하는 것 같아" 성수동 놀이터로 변신한 이구홈[현장] 2026-01-30 15:10:33
번째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을 공개했다. 1호점보다 매장 규모를 2배 키우고,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진열된 상품만 6700여개에 달한다. ◆ '가정집 감성' 더한 169평 규모…없는 게 없다이번에 문을 연 2호점 '이구홈 성수 2'는 2층과 3층 총 2개층 559㎡(약 169평) 규모로 구성됐다. 가정집을...
사탕수수밭뿐인 시골 마을에 '9조 K제철소'…2분기 첫삽 뜬다 2026-01-27 17:30:40
설리번 시장은 “전체 인구 6700명짜리 도시에 매일 4000명에 이르는 공사 인력이 드나든다”며 “완공되면 1300여 명의 상주 직원이 둥지를 트는 만큼 현재 40%가 넘는 지역 빈곤율이 뚝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천지개벽하는 시골 마을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제철소 건립 프로젝트에 속도가 붙었다. 지난해 3월...
두쫀쿠에 전국이 '들썩'…대기업·호텔도 '참전' 2026-01-23 07:28:27
됐지만, 폭발적인 수요가 원재료 품귀로 이어지면서 가격은 빠르게 오르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디저트 매장에서는 두쫀쿠를 개당 78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이 매장은 백화점 팝업스토어도 운영 중이다. 출시 당시 5000원대였는데 가격이 크게 올랐다. 크기를 키운 제품은 1만 5300원에 책정돼 있었다. 서울...
코스피 장중 5000 돌파 후 4950선 마감...반도체·2차전지 강세 2026-01-22 15:40:43
반도체 관련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87%, 2% 상승 마감하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의 영향 받음. - 2차 전지주에서는 삼성SDI가 18% 이상 상승하며 마감,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비엠 등도 각각 5.7%, 7%, 10% 상승함. - 화장품 업종에서는 에이피알이 11% 이상 상승, 아모레퍼시픽도 6% 넘게 올라...
켜졌다 꺼졌다 2차전지, 다시 "깜빡깜빡"...환하게 켜질까 2026-01-22 15:22:09
15.48%가 올라 현재 5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말 공급계약 해지 소식이 연이어 발생하며 2차전지주 수요가 급격히 줄었다. 이결과 LG에너지솔루션은 현대차에 시가총액 3위 자리를 내줬다. 휴머노이드가 2차전지주 실적 반등을 시킬지에 대해 관심일 쏠릴 전망이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쌍용건설, 부천서 '더플래티넘온수역' 759가구 내달 공급 2026-01-21 14:47:56
6만6700㎡를 주거·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 주변에 다양한 학교도 있다. 동곡초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가 가깝다. 인근에 부천과학고 개교도 확정됐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CGV, 역곡상상시장, 역곡남부시장...
5년 된 중고선이 새 선박값 육박…가격 협상력 커지는 '조선 빅3' 2026-01-19 17:35:45
1894억원)과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 1만50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도 중고선가가 오르고 신조선가는 내리면서 중고 가격이 새 제품의 86%까지 높아졌다.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역시 중고선가가 6700만달러(약 987억원)로 상승하면서 신조선가(7500만달러·약 1105억원)와의 가격 차이가 10%로...
뉴욕증시, 일제 '랠리'…TSMC·골드만삭스 '쌍끌이' 2026-01-16 06:07:27
만 TSMC가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것이 반도체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북돋웠다. 지난해 매출액과 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찍었을 뿐 아니라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도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460억9000만대만달러(약 48조6700억원)로 전년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