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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서 강렬한 첫인상 2026-02-05 17:01:41
준수한 플레이를 펼쳤다. 대니리는 1언더파를 적어내 공동 35위, 막내 김민규는 데뷔전 부담 탓인지 3오버파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 개인전 성적을 합산해 매기는 팀전 성적에서는 호아킨 니만(칠레)이 이끄는 토크GC팀이 15언더파를 적어내 단체전 1위에 올랐고, 코리안GC는 합계 6언더파로 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2026-02-05 13:23:26
플레이를 펼쳤다. 대니리는 1언더파를 적어내 공동 35위, 막내 김민규는 데뷔전 부담 탓인지 3오버파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 개인전 성적을 합산해 매기는 팀전 성적에서는 호아킨 니만(칠레)가 이끄는 토크GC팀이 15언더파를 적어내 단체전 1위에 올랐고, 코리안GC는 합계 6언더파로 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커트...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바람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결과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날 3라운드 경기를 모두 마친 코다는 이날 필드에 오르지 않고 정상에 올랐다. 코다는 2024년 11월 디안니카 드리븐 이후 1년3개월 만에 처음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통산 16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김아림은 3언더파...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그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피어슨 쿠디(미국), 히사쓰네 료(일본)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에 이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2013년 PGA투어에 데뷔한 이후 김시우가 1월에...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치며 공동 3위(3라운드 합계 13언더파)에 올랐다. 첫 홀에서 티샷과 세컨 샷이 모두 벙터에 빠져 보기로 시작했지만 다음 홀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 만회했다.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노리던 김시우는 12번홀(파4)에서 어프로치 실수로 더블보기를 범했다. 그는 “계속 참자, 기다리자라고...
'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핑골프·타이틀리스트로 시즌 첫 승 노린다 2026-02-01 11:22:19
선택한 제품으로 골프백을 채웠다. 리디아 고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C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15번홀까지 이븐파를 쳤다. 3개 홀을 남기고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됐지만...
'루키' 황유민, LPGA투어 첫 라운드 '1언더파' 순항 2026-01-30 17:23:47
보기 1개로 1언더파를 치며 무난하게 첫발을 내디뎠다. 페어웨이 안착률이 50%(7/14), 퍼트 수 32개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이날 버디 7개, 보기1개로 6언더파 66타로 선두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베테랑' 양희영이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로 공동 6위로 가장 높은 순위로 경기를...
돌아온 김성현 "토리파인스에서 시그니처대회 출전권 따내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1:14:11
7언더파를 치며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최종전까지 선두그룹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공동 18위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곧이어 출전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도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콘페리투어 활동을 설욕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앞선 두 번의 대회에 대해 김성현은 "4일간의 경기 중 매번...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026-01-26 17:26:03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하지만 직전대회 소니오픈의 공동 11위에 이어 2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콘페리투어에서 올해 복귀한 김성현은 공동 18위(19언더파 269타)를 기록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3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아깝게 톱10을 놓쳤지만 한국선수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23년 신혼여행을 겸해 하와이을 찾았다가 이 대회에 출전해 자신의 PGA투어 통산 네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이번에도 톱10 진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