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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세전이익 2조 돌파…미래에셋證 주가 '불기둥' 2026-02-09 16:03:55
세전이익은 1년 전보다 70% 늘어난 2조8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자기자본 역시 12조 1천억원에서 13조 5천억원으로 늘었고, 자본 효율성을 보여주는 ROE도 12.4%까지 올라오면서 내실까지 챙겼다는 평가입니다. IB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 부문에서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도 호실적이 기대되는...
[한국 IB대상] 크로스보더 딜까지…삼일PwC, 재무자문 압도적 1위 2026-02-09 15:47:13
조조정 관련 대형 거래를 다수 자문했다. 대표적으로 SK㈜가 특수가스 제조 회사 SK스페셜티 지분을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거래에서 인수자문과 매각자문을 동시에 맡았다. 이 거래는 약 2조6000억원 규모로, 국내 M&A 시장의 ‘빅딜’로 꼽힌다. SK에코플랜트가 폐기물 자회사를 매각(1조7800억원)할 때에도 매각 자문을...
[한국 IB대상] 13년 연속 1위...KB증권 'DCM 최강' 또 증명 2026-02-09 15:26:05
특히 1조6000억원 규모의 LG에너지솔루션 공모채 등 대형 거래를 주관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다양한 조달 거래를 이끌면서 기업들의 자금 통로 개척도 뒷받침했다. 또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은 외화채 주관 실적을 쌓았다. 기획재정부 외평채 주관에도 참여해 유로화 기준 한국물 사상 최대 규모 발행을 성공적으로...
제17회 한국 IB대상 종합대상에 한국투자증권 2026-02-09 14:44:27
2조6000억원에 매각하는 거래의 인수자문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역시 압도적인 성과로 M&A 법률자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바이아웃 거래 발표 기준으로 60건, 39조4318억원 규모의 거래를 자문해 2위와 두 배가 넘는 격차를 나타냈다. M&A 회계자문은 삼정KPMG에 돌아갔다. 대형 딜과 중소형 딜 등...
쌍용건설, 글로벌세아와 시너지로 성장…"3년 연속 흑자" 2026-02-09 13:47:02
아파트 약 6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토목 부문에서는 올 초 남부내륙철도 2개 공구(총사업비 약 4500억원) 수주를 시작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에너지사업팀을 신설해 신재생에너지사업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외 및 국내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바탕으로 수주 잔고는 2022년 6조3350억원에서 2025년...
AI 붐에 금리인하 가능?…경제학자들 "근거 없다" 2026-02-09 10:16:27
연준 대차대조표가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수준인 1조달러 미만에 가까워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준은 최근 3년간 진행한 양적긴축(QT)을 통해 자산을 약 9조 달러에서 6조6000억 달러 수준으로 줄인 바 있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대차대조표 축소가 과도해질 경우 장기금리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금리 부담 증가로 이...
"호주 건설시장서 기회 찾는다"…GS건설, 전력망·인프라 구축사업 확장 2026-02-09 09:49:38
조1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이다. 2024년에는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SRL(Suburban Rail Loop) 이스트 프로젝트를 수주해 공사를 진행 중이다. 멜버른 교외에 위치한 SRL 동부 구간에 약 10㎞ 길이의 복선(쌍굴) TBM 터널 건설공사와 39개의 피난연결도다. 지하 역사 터파기 2곳 등을 건설하는 공사로 총공사비는 약...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21조6000억원에서 2025년 100조원 규모로 급증했다. ‘TIGER 방산’ 등 관련 ETF 수익률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 방산은 이제 확정된 수주잔고라는 실적을 기반으로 코스피 5000 시대를 견인하는 주도 업종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② 조선 기후 위기와 기술 격차가 만든 반등…암흑기 견딘 K조선의 반전...
"모두가 환호하는 '최대 실적'이 위험 신호일 수 있다“ 2026-02-09 06:00:01
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중국이나 미국발 변수로 인해 시장 조정은 분명히 한두 차례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위기의 신호라기보다, 한국 증시가 5500~6000선을 향해 가는 큰 흐름 속에서의 숨 고르기일 가능성이 크다.” 한상춘 국제금융 대기자 겸 한국경제 논설위원 | 정리 이현주 기자 | 사진 이승재 기자 ...
中, 세계 첫 '전기국가'…글로벌 산업지형 바꾼다 2026-02-08 17:50:07
곧 '첨단제조 패권'…태양광 못만들면 드론·로봇도 없다 中, 세계 첫 '전기국가'…글로벌 산업지형 바꾼다지난해 중국 청정기술산업의 경제 규모는 13조6000억위안(약 2800조원)이었다. 국내총생산(GDP)의 10%에 달한다. 이는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기술 패권의 중심이 ‘전기화’로 이동하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