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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작년 보수로 63억원 수령(종합) 2026-03-20 18:01:34
한국투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지난해 29억3천700만원을 받았고,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은 39억1천400만원을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의 PB(프라이빗 뱅킹) 센터 소속 차장 2명은 각각 40억2천700만원, 18억7천6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한강변 잠실 장미 5105가구 '랜드마크'로 2026-03-20 17:10:15
추진 중인 여의도 13개 단지 중 10·11번째로 정비계획 문턱을 넘었다. 두 단지는 사업 주체가 다름에도 기획 단계부터 주동 배치와 가로 활성화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에서 이어지는 폭 15m 공공 보행 통로를 공동으로 확보한다. 용도지역은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한다....
이란 전쟁에 대만 국영석유기업 손실↑ "2주간 1천500억원 넘어" 2026-03-20 15:40:43
9월까지 계속될 경우 20주 동안 총 400억 대만달러(약 1조8천억원)를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집권 민진당 소속의 리쿤청 의원도 CPC가 정책성 보조금 때문에 지난해 91억 대만달러(4천264억원)의 손실을 봤고 누적 손실이 804억 대만달러(약 3조7천675억원)에 이르는 상황에서 전쟁이 길어지면 어떻게 될 것인지...
중동 불안에…대만, 휘발유·경유 이어 LPG 화물세도 50% 감면 2026-03-19 12:48:41
각각 리터당 3.415 대만달러(약 159원), 1.995 대만달러(약 93원) 내렸다. 정 부행정원장은 현재 국내 원유 및 천연가스의 비축량이 법정 한도를 넘어선 만큼 3월과 4월 공급에는 차질이 없으며 5월 도입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사재기 등 폭리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관련 당국의 주요...
이상민, 항소심에서도 '내란 가담'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었다" 2026-03-18 16:40:29
이야기했다. 조은석 내란특검팀 측은 1심에서 무죄가 난 이 전 장관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에 유죄를 선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심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이 비상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언론사 단전·단수 등 지시받고 허석곤 당시 소방청장에게 협조를 지시했다고 인정하면서도, 당시 의무...
한국 '중국(대만)' 표기에 반발한 대만…"우리도 '남한' 쓴다" 2026-03-18 15:12:00
했다. 대만 외교부 천밍치 정무차장(차관)은 "한국은 대만에 대규모 무역 흑자를 갖고 있다"라며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 비우호적 행위를 하는 것은 매우 좋은 움직임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국 외교부 당국자는 당시 "여러 사안을 감안해 검토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기본적 입장하에서...
'중국(대만)' 표기 韓에 반발 대만, '한국→남한 변경' 카드 꺼내 2026-03-18 14:51:30
대만 외교부 천밍치 정무차장(차관)은 "한국은 대만에 대규모 무역 흑자를 갖고 있다"라며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 비우호적 행위를 하는 것은 매우 좋은 움직임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국 외교부 당국자는 당시 "여러 사안을 감안해 검토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기본적 입장하에서 이...
유엔 "이란전쟁 6월까지 가면 4천500만명 추가 굶주려" 2026-03-18 11:24:54
4분의 1을 담당하고 있다. WFP도 비료 가격 상승으로 작물 수확량이 감소하면 결국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카우 사무차장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 영향이 클 것이라며 "식량·연료 가격 급등으로 수백만 가구가 안정적인 식량을 확보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kiki@yna.co.kr...
부장님이 CEO 연봉의 3배 타갔다…불장에 직원들 '잭팟' 2026-03-17 08:00:22
신모 차장도 각각 18억2800만원과 16억2500만원을 받으며 대표이사보다 많은 연봉을 받는 직원이 됐다. 다올투자증권의 경우 박신욱 수석매니저가 39억1900만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는데, 이는 이병철 대표이사·회장의 작년 18억900만원의 2배 수준이다. 올해에도 증권가로 자금이 몰리면서 코스피 강세가 이어지는...
"노 지점장이 누구야?"…'불장'에 CEO보다 많이 번 '연봉킹' 속출 2026-03-17 07:37:25
뒤를 이었다. 유안타증권의 이모 부장과 신모 차장도 대표이사 연봉 수준을 넘어 각각 18억2천800만원과 16억2천500만원을 받았다. "리테일(개인 투자자 대상) 쪽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경영진들보다 더 높은 성과금을 받는 것은 올해 증권사 업계의 전반적 트렌드"라고 한 증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