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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회 로또 1등 24명…당첨금 각 11억원(종합) 2026-02-07 20:50:50
각 11억원(종합) (서울=연합뉴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1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7, 9, 17, 27,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7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4명으로 11억23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고침] 경제(작년 경상흑자 1천231억달러 '역대 최대'…반…) 2026-02-06 16:45:14
총 1천230억5천만달러(약 180조6천억원)로 기존 역대 최대 기록이던 2015년 1천51억달러를 넘어섰다. 한은의 작년 11월 전망치(1천150억달러)보다도 80억달러 이상 많다. 항목별로도 상품수지(1천380억7천만달러)·본원소득수지(279억2천만달러), 본원소득수지 중 투자(배당·이자)소득수지(301억7천만달러) 등이 모두...
작년 경상흑자 1천231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등 수출 호조(종합) 2026-02-06 10:18:07
총 1천230억5천만달러(약 180조6천억원)로 기존 역대 최대 기록이던 2015년 1천51억달러를 넘어섰다. 한은의 작년 11월 전망치(1천150억달러)보다도 80억달러 이상 많다. 항목별로도 상품수지(1천380억7천만달러)·본원소득수지(279억2천만달러), 본원소득수지 중 투자(배당·이자)소득수지(301억7천만달러) 등이 모두...
[그래픽] 경상수지 추이 2026-02-06 09:08:23
경상수지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총 1천230억5천만달러(약 180조6천억원)로 기존 역대 최대 기록이던 2015년 1천51억달러를 넘어섰다. minf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작년 흑자 '역대 최대' 1231억달러…수출 호조에 배당 증가 2026-02-06 08:24:34
교역에서 1천200억달러가 넘는 흑자를 거둬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해외 투자 배당 증가까지 겹쳐 흑자액이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187억달러(약 27조5천억원) 흑자로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집계됐다. 월간 기준 사상 최대치다. 이에 작년 연간 누적 경상수지...
작년 경상흑자 1천231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등 수출 호조 2026-02-06 08:00:02
교역에서 1천200억달러가 넘는 역대 최대 흑자를 거뒀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187억달러(약 27조5천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월간 기준으로 사상 가장 많다. 이에 따라 작년 연간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총 1천230억5천만달러(약 180조6천억원)로 기존 역대 최대...
코스피, 하루 만에 5,000선 재탈환…3%대 상승률 지속(종합) 2026-02-03 09:26:17
1,135.94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3원 내린 1,452.0원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25억원, 14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에 기관은 92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에서는 외국인이 4천230억원 매수...
불장 랠리에 주식형 펀드로 '뭉칫돈'...채권은 '싸늘' 2026-02-03 07:20:33
10월 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장기화 분위기에 얼어붙었다. 여기에 연말 비수기까지 겹치면서 투심 위축이 계속되고 있다. 국내 채권형 펀드는 최근 3개월 간 12조2천230억원이 유출했다. 김찬희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월 금통위 후 국고채 금리가 급등하며 연초 효과는 1월 중반부터 중단됐다"며 "연초 채권형...
지난주 불장에 주식형 펀드로 2조 '뭉칫돈'…채권은 1.5조 유출 2026-02-03 07:00:02
12조2천230억원이 유출했다. 김찬희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월 금통위 후 국고채 금리가 급등하며 연초 효과는 1월 중반부터 중단됐다"며 "연초 채권형 펀드 자금 유입이 빠르지 않아 전반적 수급은 약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가계대출 '뒷걸음'…지난달 주담대 1.4조 줄었다 2026-02-02 15:06:09
이후 처음이다. 가계대출 전체 규모 역시 감소 흐름을 이어갔다. 1월 말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765조8천131억원으로, 지난해 말(767조6천781억원)보다 1조8천650억원 축소됐다. 전달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했으며, 감소 폭도 더 커졌다. 가계대출이 두 달 이상 연속 줄어든 것은 2023년 4월(-2조2천493억원) 이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