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젊을수록 해외 투자 성향 강해…20대 투자금액의 60% 달해" 2026-02-10 07:03:00
국내시장 투자 집중" "자산규모 클수록 분산투자…청년·소액투자자 금융교육 강화해야"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젊은 세대일수록 국내보다는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20대의 전체 투자금액 중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해외 상장지수상품(ETP)이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권창준 차관, 한국기술교육대 AI 교육 점검 2026-02-09 21:11:13
및 기존 직업훈련 교·강사 1만2650명을 대상으로 AI 전문 과정과 기초 활용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산업 현장의 AI 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폴리텍대학과 커리큘럼 및 시설을 공유하는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STEP의 AI 과정도 확대한다. 중소기업 근로자와 청년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산업...
경남, 스마트농업 육성에 1109억 투입 2026-02-09 18:35:22
3000명을 배출한다는 목표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과정 수료생도 올해까지 230명, 2030년까지 43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수료생에게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해준다. 경남 지역 온실 1만㏊ 중 올해 350㏊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하고, 2030년까지 1000㏊로 확대한다....
[한경에세이] 소득 기준에 가려진 청년의 삶 2026-02-09 18:21:01
사정을 말해주지 않는다. 고소득 무자산 청년에게 높은 연봉은 자산 증식의 종잣돈이 아니라, 매달 빠져나가는 월세와 학자금 대출을 메우기 위한 생존 비용에 불과하다. 행정기관의 잣대로 고소득자라는 꼬리표를 붙이지만, 현실은 남는 게 없는 ‘가난한 부자’인 셈이다. 문제는 이런 기준이 청년에게 잘못된 신호를 준...
[사설] 안정 조짐 보이는 부동산 시장, 이참에 공급대책 확신 줘야 2026-02-09 17:34:29
집 마련에 성공한 청년 비율은 역대 최저다. 서울 청년의 주택 소유율은 17.9%로 전국 평균(26.3%)은 물론 수도권(24.6%)보다도 크게 낮다. 공급이 줄고 집값이 뛰니 내 집 마련 꿈은 갈수록 멀어진다. 지난주 경남 창원에 간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은) 아파트 한 평에 3억원씩 한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여기는 한 채에...
전세만큼 흔해진 '반전세'…서울, 월 5000건 육박 2026-02-09 17:14:03
거래가 많았다. 대부분 사회초년생이나 1인 가구, 신혼부부 등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고가 주택이 많은 용산구(108건) 등과는 대조적이다. 업계에서는 서울 주거지에서 반전세 계약이 크게 늘어 청년 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전세대출 이자에 더해 월세를 꼬박 내야 해 한정된 가계소득에서 주거비...
이윤호 "아파트도 모듈러로…목조 넘어 스틸 시장 공략" 2026-02-09 17:11:19
단위 등을 연구하고 있다”며 “임대주택, 청년주택, 신혼부부를 위한 특별 공급 등 주택을 빠르게 공급해야 하는 사업에 적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조주택에서 시작한 자이가이스트는 철강을 활용하는 주택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목조 모듈러 시장과 철강 부문의 시장 규모(2024년 기준)는 각각 1조6000억원,...
정권 바뀌니 공공기관 채용↑…작년 정규직 채용 2만7천명, 5년 만 최대 2026-02-09 15:59:20
목표를 작년보다 늘린 2만8천명으로 설정했다. 청년인턴 채용 계획은 2만4천명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달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고용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성장 엔진이자 희망의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박보검이 1호 가입자…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출시 2026-02-09 15:55:38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상품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며 개인 고객 대상이다. 발행어음은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이 있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금리가, 약정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에서...
60세 이상 늘고 청년 '한파'…웃지 못한 고용시장 2026-02-09 12:51:39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천543만7천명으로, 1년 전보다 26만3천명(1.7%) 늘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이 20만9천명 늘며 가장 큰 폭의 증가를 보였고, 이어 30대(9만명)·50대(4만6천명) 순이었다. 60세 이상 증가 비중이 전체의 75.5%에 달할 정도로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증가를 고령층이 주도했다. 65세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