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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 편입·녹지 축소"…왕숙·계양·월암 주택공급 늘린다 2026-01-19 16:39:31
및 인천 계양구 박촌동 일대 일부 필지가 사업구역으로 편입돼 지난달 주택 물량이 조정됐다. 주택 건설 규모가 1만7076가구에서 1만7980가구로 904가구 늘어난다. 특히 주상복합이 증가하는 게 눈에 띈다. 사업구역 면적은 유지한 채 녹지 등 공공시설용지를 줄이고 주택건설용지는 늘려 주거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장도...
코람코자산·NH증권,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품는다 2026-01-19 15:19:51
내 데이터센터 부지다. 경기 의정부시 산곡동 805 외 2개 필지로, 대지면적은 3만8080㎡(약 1만1500㎡)다. 수도권에서 보기 드물게 100㎿ 전력을 확보한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 개발이 가능한 부지로 평가된다. 앞서 ㈜메타컴플렉스는 2022년 11월 한국전력과 전기 사용계약을 체결해 100㎿ 전력을 확보했고, 지난...
반포 고속터미널 인근 알짜 부지 공매로 나와 2026-01-16 14:51:38
외 2필지에 대한 신탁부동산 공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매 대상 부동산은 대지면적 합계 약 2582.3㎡(약 781평) 규모로, 서초구 반포동 59-3(413.9㎡), 59-4(1,371.2㎡), 59-5(797.2㎡) 등 총 3개 필지로 구성되어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부지의 감정평가액은 약 1301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매의...
코람코·NH증권, 의정부 100㎿급 AI 데이터센터 투자 2026-01-15 11:29:05
15일 11:2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코람코자산운용과 NH증권이 경기 의정부 고산신도시(의정부 리듬시티) 인근에 조성되는 100㎿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투자자로 나선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메타컴플렉스는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부지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운용·NH증권...
울산 KTX특화단지·자동차일반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2026-01-15 07:44:47
삼남읍 일원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153만2천460㎡(757필지), 동구 서부동과 북구 염포동 일원 자동차일반산업단지 52만6천193㎡(699필지)다. 재지정 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다. 이 기간 해당 지역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하려면 관할 기초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대동,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 2026-01-13 10:03:30
수확작업을 1회 진행하면 자동으로 경로를 설정하고, 곡물 탱크가 가득 차면 지정 장소로 자율 이동하는 배출주행 기능을 지원한다. 하루 8~9시간 동안 1만 평 규모의 논을 수확한다고 가정할 경우 농민이 직접 운전해야 하는 시간은 약 2시간에 불과해 작업 피로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실시간 수확량을 콤바인 내부...
대동, 자율주행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 2026-01-13 09:34:13
기능을 갖췄다. 농경지 외곽을 따라 수확작업을 1회 진행하면 자동으로 경로를 설정하고, 곡물 탱크가 가득 차면 지정 장소로 자율 이동하는 배출주행 기능을 지원한다. 하루 8~9시간 동안 1만 평 규모의 논을 수확한다고 가정할 경우 농민이 직접 운전해야 하는 시간은 약 2시간에 불과해 작업 피로도를 크게 줄일 수 있...
영등포역 남쪽 노후 주거지, 3366가구로 '대변신' 2026-01-09 16:07:12
저층 건축물이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필지 규모가 작아 그동안 다세대·연립 등 개별 개발이 어려웠다. 2021년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후 4년9개월 만인 작년 12월에 본지구 지정을 확정했다. 이곳은 역세권 고밀 개발을 적용해 최고 48층, 3366가구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지 북쪽이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영등포역 인근 3400가구 공급…이태원 청화도 재건축 '속도' 2026-01-09 13:58:02
이하 저층 건축물이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필지 규모가 작아 다세대·연립 등 개별 개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2021년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후 4년 9개월 만인 작년 12월에 본지구 지정을 확정했다. 일대는 역세권 고밀 개발을 적용해 최고 48층, 3366가구로 정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가구 수(1564가구) 대비...
천안 북면 태양광 난개발 논란...주민들 “시설재배 위장한 태양광 시설” 2026-01-07 21:22:41
필지(1만3027㎡)에서 버섯재배시설 13동을 공사 중이다. 주민들은 해당 건축물의 형태와 자재가 인근 사담리 태양광발전시설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사담리 일대는 1만9500㎡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이 추진 중이고, 납안리에는 9900㎡ 규모 버섯재배시설, 명덕리에는 3300㎡ 규모 버섯재배시설이 추진 중이다. 주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