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2026-01-30 00:00:03
104억1535만원의 부동산(총재산의 47%)을 신고했다. 한 장관을 비롯해 본인과 배우자, 부모 명의로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에 아파트(상가 제외)를 보유한 공직자는 총 40명으로 집계됐다. 구별 보유자(중복 집계)로는 강남구 17명, 서초구 15명, 송파구 9명 등이었다.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총재산 47억8836만원)은...
현대글로비스도 쾌속질주…올해 매출 30조원 벽 넘는다 2026-01-29 17:46:09
지난해 제시한 목표 매출(28조∼29조원)과 영업이익(1조8000억∼1조9000억원)도 뛰어넘었다. 비야디(BYD) 등 비(非)현대차그룹 계열사를 고객으로 확보한 해운사업이 효자 역할을 했다. 해운사업의 지난해 매출은 5조4014억원, 영업이익은 74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104% 증가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날 올해...
설 맞아 포항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2026-01-29 17:14:28
앱’ 또는 104개 판매 대행 금융기관 영업점에서 충전할 수 있다. 포항지역 2만5150개 가맹점과 타보소 택시 앱, 먹깨비 배달앱 등을 통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앞으로도 포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상품권 활성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하인식 기자...
현대글로비스, 매출 29.6조원…'역대 최대' 실적 썼다 2026-01-29 15:01:02
매출 28조∼29조원, 영업이익 1조8000억∼1조9000억원을 뛰어넘은 수치다. 물류 사업은 컨테이너 운임 시황 약세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해운 사업은 비야디(BYD) 등 중국 업체를 비롯한 비계열 고객이 늘면서 효자 역할을 했다. 해운 사업의 2025년 매출은 5조4014억원, 영업이익은 74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현대글로비스, 작년 매출 29.6조·영업익 2.1조…모두 역대 최대(종합) 2026-01-29 11:14:34
영업이익 1조8천억∼1조9천억원을 상회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둔화, 관세 정책을 비롯한 통상 환경 변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았지만, 자산 확대를 통한 성장과 비계열 고객 확대를 핵심 기조로 삼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사업별로 물류 영역의 매출액은 10조825억원으로 2%...
'귀칼'이 끌고 '국보'가 밀었다…日 영화 흥행수입 역대 최고 2026-01-29 10:37:55
'극장판 체인소맨: 레제편'(104억3천만엔) 등 흥행 수입 100억 엔을 돌파한 메가 히트작이 4편에 달하며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부문별로는 일본 영화가 2천75억6천900만엔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체 시장을 주도했다. 반면 외화 수입은 668억8천300만엔에 머물렀다. 외화 중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맘다니 뉴욕시장 "시 재정부족 심각…부유층 증세 필요" 2026-01-29 01:15:40
차기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세출 대비 약 120억 달러 규모의 재정 부족이 예상된다며 "뉴욕시는 금융위기 이후 이 같은 규모의 재정 부족 격차를 겪은 적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뉴욕시는 증세 권한을 가진 주 당국과 협의를 시작한 상태라고 맘다니 시장은 설명했다. 앞서 뉴욕시의 마크 레빈 감사관은 2025년 회계연도에...
한국은행보다 금 많이 보유한 '이곳' 결국 50억달러 횡재 2026-01-28 20:32:32
금은 16t 정도다. 다만 이 금은 달러 스테이블코인 준비금과 달리 테더 골드 투자자가 요청할 경우 금으로 돌려주게 되어 있어 가격이 오르더라도 테더가 얻을 수 있는 시세 차익은 없다. 이 물량까지 합친다면 테더가 소유한 금은 124t으로 한국은행 보유량인 104t보다도 많게 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수법으로 104명으로부터 약 120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으로 지목된 김씨(35)는 범죄단지 임차부터 조직원 모집·관리까지 범행 전반을 총괄한 인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강씨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범죄인 인도 청구도...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수법으로 104명으로부터 약 120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으로 지목된 김씨(35)는 범죄단지 임차부터 조직원 모집·관리까지 범행 전반을 총괄한 인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강씨의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범죄인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