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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금강변서 백골 상태 두개골 발견…경찰 수사 2026-01-25 16:55:31
지나던 한 시민이 수상한 모양의 뼈가 보인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119대원들은 감식 끝에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다. 발견된 장소는 사람이 다니는 길은 아니고 하천 부근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머리뼈 외에 다른 것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주변 추가 수색은 하지 않고 있다"며 "국과수에 유전...
90대母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사위는 방조 혐의 2026-01-25 15:05:19
않는다"며 119에 직접 신고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얼굴과 신체에서 폭행 흔적을 확인하고 A씨를 긴급 체포했다. 이후 조사 과정에서 A씨는 폭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모는 이전에 다른 가족과 함께 살다가 범행 약 두 달 전부터 A씨 부부와 함께 거주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과수 부검 결과를 토대로...
90대 노모 때려놓고…"숨을 안 쉰다" 신고 2026-01-24 16:31:40
41분께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직접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와 경찰은 B씨의 얼굴 등에서 멍 자국을 발견했고, 범죄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당일 오후 8시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어머니를 폭행한 것이 맞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시점과 사인을 확인하기...
'영하 10도' 공포의 2시간...차에 깔렸다 구조 2026-01-23 08:35:52
A씨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앞바퀴에 깔려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당시 A씨는 왼쪽 상반신이 차에 눌린 채 2시간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인 B씨에 의해 구조됐다. B씨는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창고에 찾아왔다가 사고 상황을 보고 지게차로 A씨를 구조했다. 영하 10도에 달하는 강추위에 2시간 동안...
"100억 안 주면 칼부림" 10대 협박범 구속…李대통령 암살 글도 써 2026-01-22 13:42:05
스와팅을 계속했다는 게 경찰의 수사 결과다. 경찰에 붙잡힌 A군은 7건의 범행 외에 다중이용시설, 학교 등을 대상으로 한 추가 범죄 4건을 자백했으나 현재는 글을 쓴 흔적이 남아있지 않거나 피해 신고가 들어온 것조차 없어 송치 대상에서는 빠졌다. 경찰은 A군이 지난해 9월 119 신고 게시판에 이재명 대통령 암살 관련...
"불 난 집에 애들이"…아파트 외벽 내려간 엄마 2026-01-22 11:45:36
막내 아이를 맡기면서 119에 신고해달라고 부탁하고 위층으로 뛰어 올라갔다. 그는 위층 이웃의 양해를 얻어 창가에서 아래를 살피던 중, 자신의 집 창문이 열려 있는 것을 확인했다. 아이들이 안에 있다는 생각에 망설일 여유는 없었다. A씨는 베란다 난간과 에어컨 실외기, 배관에 몸을 의지해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발을...
"단식 일주일'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구급차 철수 2026-01-21 20:44:46
물론 기본적인 치료조차 거부했다. 박덕흠 의원의 신고로 119 구급대원들이 오후 3시 58분께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도착했지만, 장 대표가 강하게 이송을 거부하면서 구급대는 약 10분 뒤인 오후 4시 8분 철수했다. 국민의힘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사설 응급구조사를 대기시킨 상황이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SM 'NEXT 3.0' 로드맵…2026년 신인 보이그룹 출격 2026-01-20 13:37:55
방안도 언급됐다. 장철혁 대표는 "KWANGYA 119 시행 이후 약 2년간 30만 건의 제보가 접수됐고 99.8%의 응답률을 기록했다"며 "2026년부터는 고소 및 신고 대응 현황을 분기별로 팬들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팬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연과...
대낮 금은방 女주인 살해…4시간 추격 끝 검거 2026-01-15 20:16:22
아내를 발견하고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고 119에 신고했다. B씨는 가슴 등 신체 여러 부위에 중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했으며, 서울경찰청과의 공조 수사를 통해 사건 발생 약 4시간 33분 만인 이날 오후 5시34분께...
부천 금은방서 50대 여성 흉기 피살 2026-01-15 15:29:01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피해자는 금은방 주인인 50대 여성이다. 그는 가슴 등 주요 부위를 크게 다쳤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하고, 범행 직후 도주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부천=정진욱 기자